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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에센코어-퀘이사존, '직장인 브이로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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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센코어 브이로그 방송 캡쳐분(사진제공=에센코어)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컴퓨터 메모리 제조·판매업체 에센코어(ESSENCORE)는 지난 2일 1위 IT/하드웨어 커뮤니티인 퀘이사존(Quasarzone)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직장인 브이로그(v-log)를 선보였다.


해당 브이로그는 유튜브 영상 공개 후 조회수 1만 3천 회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직장인 브이로그 ‘잘 나가는 강남 IT회사’ 는 퀘이사존 볼타가 에센코어 한국 사무실의 브랜드팀 신입사원으로 첫 출근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 볼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에센코어의 자유롭고 유연한 사내 분위기를 보여준다.


에센코어 한국 사무실의 활기찬 분위기는 영상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사무실에서 직속 선배의 안내를 받으며 메모리 오버클록에 관련된 내용을 만화책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하거나 휴게실에서 선배와 자유롭게 소통하며 다담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신입사원 볼타가 깜짝 방문한 Lab실에서는 R&D 센터 개발자들의 신제품 개발 모습을 통해 반도체 회사로서의 기술력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기도 한다. 또한 브랜드 마케팅 회의를 통해 ‘할머니도, 강아지도 아는 메모리’를 목표로 클레브(KLEVV)를 많은 사람들이 알리고자 하는 올해의 목표를 엿볼 수 있다.


에센코어 클레브는 퀘이사존과 이미 3년째 함께 하고 있는 공식 파트너사로 올해는 특히 퀘이사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에센코어와 퀘이사존이 함께한 직장인 브이로그는 에센코어 신입사원 컨셉으로 총 4화에 걸쳐 방영된다.


SK그룹 자회사인 에센코어는 메모리 모듈 및 플래시 메모리, SSD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에센코어는 글로벌 하우스 브랜드 ‘클레브(KLEVV)’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게이밍 OC 메모리, 스탠다드 DRAM 메모리, SSD와 SD카드, USB 등 메모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클레브는 지난해 8월부터 SK텔레콤과 미국 미디어 그룹 컴캐스트(ComCast)가 Joint Venture(JV)를 통해 새롭게 런칭한 T1 e스포츠팀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클레브(KLEVV)'는 T1의 글로벌 팀으로의 성장과 함께 CRAS X RGB, BOLT X 등 자사 게이밍 메모리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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