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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생활맥주, 중동식 달걀요리 모티브 신메뉴 ‘치킨인더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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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브랜드 생활맥주가 때이른 추위에 어울리는 중독성 있는 매운 맛의 신메뉴 ‘치킨인더헬’을 출시했다.


‘치킨인더헬’은 ‘샥슈카'라고 불리는 중동식 달걀 요리인 에그인헬을 모티브로 매콤한 토마토소스에 닭고기안심을 곁들여 먹는 스튜스타일로 재해석한 요리다. 국물에 토마토소스 베이스라 시원하고 깔끔한 매운맛이 좋아 수제맥주와 잘 어울린다. 정식 출시 전 13개 직영점에서 판매해 검증과 보완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생활맥주 메뉴개발팀은 “생활맥주의 모든 메뉴는 수제맥주와 함께 할 때 이색적인 즐거움을 줄 수 있느냐에 중점을 둔다”며 “‘치킨인더헬’은 토마토소스의 산도가 풍부하고 향이 이국적이라 홉의 화사한 풍미와 맛있는 쌉싸름이 돋보이는 IPA와 페일에일 계열과 함께 꼭 즐겨보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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