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1월 26일부터 2월 15일까지 21일간 롯데백화점 대구점(지하2층 식품관)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달성군 우수 농․특산물 설맞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달성군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지역 농·특산물을 설 선물 세트로 구성해 선보이는 기획전으로,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식품관과 온라인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 기간 전 품목 무료배송을 비롯해 구매 금액에 따라 찹쌀과 햅쌀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 특별행사 혜택 : 1만 원 이상 구매 시 전 품목 무료배송 및 찹쌀 500g, 2만 원 이상 구매 시 찹쌀과 햅쌀 각 500g 증정 이번 특별전에는 달성군 공동 브랜드 ‘참달성’과 영농조합법인 ‘마스터파머’의 대표 상품들이 참여한다. ‘참달성’은 지역 농업인이 직접 재배하거나 가공한 농산물을 엄선해 판매하는 공동 브랜드다. ‘마스터파머’는 농업인이 생산한 원료를 활용해 가공·제조한 제품을 선보이는 영농조합법인으로, ‘스마트 HACCP’과 ‘ISO 22000’ 인증을 갖춰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판매 품목으로는 ‘참달성’의 떡국·잡곡 선물세트, 꿀, 특란·초란 세트, 들기름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교육재단은 영국 옥스퍼드로 방학 연수(영어 방학캠프)를 떠났던 20명의 달성군 고교생들이 지난 25일 귀국했다고 27일 밝혔다. 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영국 최초로 국제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을 도입한 ‘세인트클레어즈 컬리지(St Clare’s College)’에서 진행됐다. 올해는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연수 기간을 1주로 조정하는 대신 참가 인원을 8명 늘렸다. 소수 인원 중심에서 벗어나, 더 많은 학생에게 해외 교육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재단은 이를 통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과 접근성을 함께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맞춰 연수 내용도 체험과 탐구 중심으로 꾸렸다. 학생들은 주중 영국의 역사·문화·정치·문학과 관련된 주제 탐구를 매개로 수업에 몰입했고, 주말에는 대영박물관과 셰익스피어 생가, 윈저성 등을 찾아 현지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살폈다. 어학 중심의 학습에서 나아가 언어가 형성된 배경과 맥락을 함께 이해하도록 구성된 일정이었다. 연수 기간 중에는 옥스퍼드대 밸리올 컬리지에서 데니스 노블(Denis Noble) 교수의 특강도 열렸다. 노블 교수는 세계적인 시스템 생물학 권위자로 옥스퍼드대 교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주한미국대사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과 공동으로 서울-워싱턴D.C.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는 로비 전시 <서울 속 미국, 워싱턴 속 대한제국 - 두 공사관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06년 체결된 두 도시 간 자매결연 20주년을 축하하고, 19세기 말 양국 외교의 상징적 거점이었던 ‘공사관’을 통해 한미 우정의 뿌리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1월 27일(화)부터 3월 29일(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1895년에 그려진 ‘주한미국공사관 배치도’ 실물이 최초로 공개된다. 이 유물은 당시 정동에 자리 잡았던 주한미국공사관의 건물 배치를 상세히 보여주는 도면이다. 당시 미국 외교관들이 한국의 전통 가옥인 한옥을 개조하지 않고 공사관으로 사용하며, 초기 수교 과정에서 상호 문화적 존중을 실천했음을 증명하는 결정적 사료다. 전시는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 이후 서울 정동과 워싱턴 D.C. 로건 서클에 각각 세워진 공사관을 통해 양국의 외교 현장을 조명한다. 최초 공개되는 배치도를 통해 한옥을 외교 무대로 삼았던 주한미국공사관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립전주박물관(관장 박경도)은 성인 대상 문화 강좌 <박물관 인문학> ‘조선의 기록문화’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2월부터 6월까지 총 5회로 구성된 이번 강좌는 기록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예술·인문분야의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박물관 인문학>은 국립전주박물관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이다. 올해 주제는 ‘조선의 기록문화’로 첫 강의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조선의 기록화와 장식화(2월 4일, 수)’로 문을 연다. 이후 △태조어진과 전주(이수미 전 국립광주박물관장, 3월 3일, 화) △조선왕조실록과 전주사고본(오항녕 전주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교수, 4월 1일, 수) △조선 왕실 기록문화의 꽃, 의궤(김문식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5월 6일, 수) △역사의 기록, 공예와 만나다(양미영 한지조형 작가, 6월 10일, 수) 등 저명인사의 강연과 한지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풍패지관의 고장인 전주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조선왕조의 정통성과 전주의 위상을 재조명하여 조선의 기록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우리 역사와
대한민국은 지금 ‘AI G3(글로벌 3대 강국)’라는 원대한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다. 초거대 언어모델(LLM)과 소프트웨어 중심의 AI 경쟁이 1막 이었다면, 이제는 AI가 물리적 세계와 결합하여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등 실재하는 산업 현장을 바꾸는 ‘피지컬 AI(Physical AI)’의 시대가 도래했다. 하지만 화려한 기술 담론 뒤에는 뼈아픈 현실이 존재한다. 아무리 뛰어난 알고리즘이 있어도 이를 현장의 기계 장치에 이식하고, 유지보수 및 안전관리하며, 실시간 데이터 최적화를 수행할 ‘숙련된 테크니시언(Technician)’이 없다면 AI G3의 꿈은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이제는 연구자(Researcher) 양성을 넘어, 현장을 움직이는 피지컬 AI 실무 인력 교육 정책의 전면적인 혁신이 필요하다. 1. 피지컬 AI 시대, 왜 ‘테크니시언(Technician)’인가? 기존의 AI가 가상 세계의 데이터를 처리했다면, 피지컬 AI는 센서, 액추에이터, 제어기 등 하드웨어와의 정교한 결합이 필수적이다.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는 단순히 코딩 오류가 아니라 기계적 마찰, 통신 지연, 물리적 환경의 변수 등 복합적인 양상을 띤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그랜드슬램 MC의 인생 방향은 미래의 주인공을 키우는 일 김종석 서정대 명예교수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사회, 2018년 UN 본부 평화콘서트 사회, 2018년 뉴욕 카네기홀 평화콘서트, 2002년 한일 월드컵 개막식 행사,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사회 등의 경력으로 MC계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1983년 MBC 개그 탤런트 3기로 입사한 그의 일생의 업은 미래의 주인공을 바르게 키우는 일이다. 뽀뽀뽀 프로그램의 출연을 시작으로 유아 교육 프로그램을 43년째 진행하고 있고 특히, EBS 딩동댕 유치원의 뚝딱이 아빠로만 39년째 고정 출연 중으로 내년에는 기네스북에 등재될 예정이다. 김종석 MC가 뚝딱이 아빠로서 장수하는 비결은 단순한 진행자가 아닌 아이들을 정상적인 인격체로 대하고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RESPECT’이다. 1. 항상 웃는 얼굴을 보여준다. 아이들은 웃지 않는 어른들을 무섭게 보기 때문이다. 2. 목소리는 도레미파솔라시도의 음역에서 가장 유쾌하게 들리는 ‘미파솔라’구간에 맞춘다. 3. 항상 존댓말을 사용하며 존중한다. 유아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제일 먼저 시작했다. 4. 재미를 주기 위해서 다양한 소품을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저는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서 부산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고 서울로 올라와 대학교에서 행정학(고려대학교)을 전공했습니다. 대기업에도 근무했고, ㈜창호물산을 설립하여 섬유제품을 생산하여 해외 수출업무에 주력하는 회사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일본에서 친환경 쓰레기 처리에 획기적인 기술과 기기를 보고 기술을 전수받아 쓰레기 감량 처리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MS그룹을 창립한 후 음식물 처리만을 전문적으로 하기 위해 만승바이오를 지난해 설립해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오늘날 쓰레기 문제가 너무도 심각한 문제로 부상하여 이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하지 않으면 장차 큰 사회문제가 될 것으로 생각되어 적극 뛰어들게 되었고 이것만이 지구를 살리고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대학 졸업 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던 하창호 만승바이오 회장은 “쓰레기 처리문제 만큼은 국가적으로나 세계적으로나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지난 몇 년간 쓰레기 처리기술 개발에만 몰두해 드디어 미생물 종균을 발견, 이를 활용한 쓰레기 처리기기를 개발 보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창호 회장을 만나 만승바이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들어보았다. 만승바이오는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사진=뉴시스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6일부터 진에어와 에어서울 2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안면인식 기술을 접목한 셀프백드랍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셀프백드랍은 여객이 기기를 사용해 스스로 짐을 부칠 수 있는 자동 수하물 위탁 서비스이다. 이용방법은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모바일앱에서 안면정보와 탑승권을 사전에 등록한 후, 셀프백드랍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얼굴을 인식시킴으로써 수하물을 직접 위탁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그간 공항 이용객들이 탑승권을 스캔해 탑승정보를 인증하고 스캔 실패시 대기열이 정체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탑승권 또는 안면인식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안면인식 셀프백드랍 서비스는 ▲진에어 ▲에어서울 2개 항공사가 우선 시행되며 이후 전체 항공사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안면인식 서비스 개시는 출국 절차를 간소화해, 여객들의 셀프서비스 이용을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인천본부세관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정품 시가 1200억원 상당의 위조된 '짝퉁 명품' 7만7천여개를 국내에 유통한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다. 인천본부세관은 27일 총책 A(40대)씨를 관세법·상표법·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하고 공범인 B(30대)씨 등 3명도 공모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본부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2022년 4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시가 1200억원 상당의 위조된 짝퉁 상품을 국내로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또 가방, 의류, 신발 등 각종 위조 상품 7만7000여 점을 판매해 벌어들인 범죄수익 165억원을 타인 명의 계좌로 은닉·세탁한 혐의도 받고 있다. 세관 수사 결과 이들은 온라인 쇼핑몰 또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주문을 받은 후 중국으로부터 밀수한 위조 상품을 국내에서 배송하거나, 중국에서 주문자에게 직배송하는 방식으로 시장질서를 교란해왔다. 세관은 이들이 비밀창고에 보관 중이던 위조 상품 5000여 점을 압수했고, 은닉한 범죄수익으로 취득한 고급 아파트, 호텔 2개, 고급 스포츠 차량 등 약 80억원을 몰수하기 위해 기소 전 추징보전 조치했다. 특히 세관은 A씨가 범죄수익 추징을 회피하기 위해 가상화폐를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구청 당직실을 찾아가 흉기를 꺼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27일 A(30대)씨를(공공장소 흉기소지)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5일 오후 10시경 인천시 계양구청 당직실 입구에서 흉기를 꺼내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길가에 설치된 현수막이 시야를 가려 넘어졌다는 이유로 철거를 요구하는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으나 해결되지 않자 구청을 찾아가 범행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신원 확인을 한 후 귀가 조처했다.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90대 노모를 때려 숨지게 한 60대 딸과 이를 방조한 사위가 경찰에 구속됐다. 27일 인천 부평경찰서는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60대 딸 A씨를, 폭행치사 방조와 증거 인멸 혐의로 60대 사위 B씨를 각각 구속했다. 전날 A씨 부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최상수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피의자들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인천 부평구 산곡동 주택에서 함께 살던 모친 C(90대)씨의 얼굴과 머리 부위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려 사흘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씨는 아내 A씨의 범행을 방조하고, 장모 C씨에 대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아 그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폭행당한 뒤 쓰러진 C씨를 집 안에 그대로 방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C씨는 지난 23일 결국 숨졌고, 같은날 오후 5시41분경 A씨는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당시 C씨의 얼굴과 몸 부위에서는 멍 자국이 발견 됐고 A씨는 소방당국의 공동대응 요청을 받고 출동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A씨의 폭행과 C씨의 사망 간 인과관계를 수사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시신이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을 싣고 베트남 떤선녓 국제공항을 출발한 주식회사 대한항공 KE476편 항공기는 4시간 30분 만인 27일 오전 6시 53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어 고 이해찬 전 총리 시신은 27일 오전 9시 7분께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 등 주요 당직자들과 약 30명의 국회의원들이 이날 아침 일찍부터 빈소인 장례식장 3층 1분향실에서 고인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렸다. 빈소 안쪽에는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국무총리, 우원식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의 조화가 놓여 있다. 정청래 대표는 27일 정오부터 사실상 '상주' 역할을 하며 조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우원식 의장은 2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해찬 수석부의장님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 그 자체였다”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하셨던 선배님의 열정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