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보 ▲주 미합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강병구 ▲일반직 고위공무원 한상신 ▲고등직업교육정책과장 김성근 ▲서기관 김나현 ▲기획조정실 이래람 ▲인재정책실 김신혜 ◇파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파견 김주연 ▲국무조정실 청년정책기획관실 파견 신태연 ◇복직 ▲교육자치협력안전국 오명준 ▲교육자치협력안전국 김시열 ◇승진 ▲국민권익위원회 정부합동민원센터 파견 위경호 ▲전남대학교 황승학 ◇인사교류 ▲한국교통대학교 사무국장 인사교류 강성습 ▲국토교통부 공간정보진흥과장 인사교류 이상우 ◇휴직 ▲행정사무관 심여나
[시사뉴스 이화순 칼럼니스트] 통영 바다에서 자라고 예술가의 꿈을 키웠던 심문섭이 고향 경남에서 처음으로 닻을 내렸다. 통영이 고향이나 바다의 품은 넓고 경계가 없다. 통영의 바다는 곧 창원과 마산, 진해의 바다이다. 창원 소재 경남도립미술관(GAM)이 1·2층 전관에서 《심문섭: 시간의 항해》전을 6월 25일까지 펼친다. 우리 시대의 거장 심문섭이 60여 년 전 뱃길을 따라 시작했던 오랜 예술 항해 중 고향 경남에서 처음으로 닻을 내리는 대형 회고전이다. 여전히 청년 같은 열정으로 작업하는 심문섭 작가가 어느날 전화를 해왔다. 고향에 한번 내려오라는 거였다. 창원 경남도립미술관으로 내려가는 기차 안에서 27년전 1996년 파리 부랑리 광장에서 열린 ‘프랑스 국제현대미술견본시’(FIAC)에서 보았던 그의 작품을 떠올렸다. 당시 ‘한국미술의 해’를 기치로 국내 화랑들과 작가, 언론들이 대거 참여했고, 그곳에서 그의 조각 작품이 멋진 위용을 자랑했다. 당시 ‘한국의 대표 조각가 심문섭’으로 불렸던 그는 ‘한국미술의 세계화’라는 FIAC의 과제를 충분히 넘어서는 멋진 목 조각으로 주목받았다. 지금 그의 예술은 더욱 범위가 광활해졌다. 바다가 다다르지 못하는 곳이
▲이지영씨 별세, 김윤미, 진희(화가), 소연(초당대 교수), 민수(실러지코리아 이사)씨 모친상, 김문현(현대메디칼 대표) 황창수(현대메디칼 부장) 송세영(국민일보 부국장)씨 장모상, 심희정씨 시모상, 김성환(현대케미칼 매니저)씨 외조모상=27일 부산 영락공원 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8시20분
◇서기관 승진 ▲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 민인영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석환 ▲은행과 서준 ▲금융위원회 송희경
◇과장급 전보 ▲의료정보정책과장 신지명
▲함정숙씨 별세, 임훈(후지필름 코리아 사장), 임미라, 임선희, 임미경 모친상 =한림대성심병원장례식장 특1호, 발인 25일 오전 7시, 장지 성남영생원→분당 메모리얼파크.
▲손영달씨 별세, 손윤식(밀양시 공보전산담당관실 공보담당)씨 부친상 = 23일, 밀양시 내이동 한솔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25일 오전 7시.
▲보도본부 재난미디어센터장 김민철 ▲〃통합뉴스룸 주간[취재1] 송현정 ▲〃 주간[방송뉴스] 정홍규 ▲〃주간[디지털뉴스] 정영훈
▲기획조정실장 조구래
◇국장급 전보 ▲오대현 연구개발투자심의국장 <2023년 3월22일자>
◇과장급 전보(3월24일자) ▲지적재조사기획단 기획관 오성익 ◇과장급 전보(3월31일자) ▲한국교통대학교 사무국장 강성습 ▲공항정책과장 신윤근 ◇과장급 전보(4월3일자) ▲건설안전과장 이윤우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관리국장 김진성 ◇과장급 전보(4월10일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경제과장 백승록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도로관리국장 김호
◇ 전무이사(수석부행장) 임명 ▲김형일
▲김병교씨 별세, 이창희(다올자산운용 대표이사)·영옥·영남·희정·승아(세성인터텍스 상무이사)씨 모친상, 양복수·김승현(미국 로체스터대 교수)·나중덕(대구한의대 교수)·김태옥씨 장모상, 서효경씨 시모상 = 2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 발인 23일 오전 6시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