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5대 금융지주가 5년간 서민자금 공급, 서민·취약계층 고금리 부담 완화 등 포용적 금융에 70조원을 투입한다. 금융위원회는 8일 경기 수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포용적 금융 대전환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정부·유관기관뿐 아니라 5대 금융지주와 포용금융 민간 전문가도 참석해 앞으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 추진해 나가야 할 포용금융 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KB금융은 2030년까지 5년 간 총 17조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통해 서민, 취약계층, 소상공인의 성장·재기 및 자산형성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10조5000억원,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에 6조5000억원을 투입한다. 제2금융권과 대부업권 대출의 KB국민은행 대환을 지원하고, 저신용으로 고금리 대출을 이용 중인 개인에 대한 금리인하를 통해 금융 부담을 완화한다. 또 15년 분할상환, 최대 1년 원금상환 유예 등 자체 채무조정 개선과 채무상담센터 확대 등을 통해 연체·과다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한다. 신한금융은 5년 간 총 15조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과 비금융을 융합한 공공배달 서비스 '땡겨요' 등을 활용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7일(현지 시간)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 500지수는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하락 전환했고, 나스닥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CNBC 등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66.0포인트(0.94%) 밀린 4만8996.08에 장을 닫았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EP)500지수는 23.89포인트(0.34%) 빠진 6920.93에 폐장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7.10포인트(0.16%) 상승한 2만3584.27에 거래를 마쳤다. 연초 강세를 보였던 금융주와 에너지주가 각각 1% 이상 하락하는 등 약세를 보였다. 은행주는 JP모건체이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등이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고, 에너지주는 엑손모빌, 셰브런, 코노코필립스가 하락을 주도했다. 에너지주 약세와 함께 국제유가도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과도정부가 원유 최대 5000만 배럴을 미국에 넘길 것이라고 언급한 뒤, 공급 증가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글로벌트 인베스트먼츠의 키스 뷰캐넌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원유 가격의 움직임이 크지 않다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오늘(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떨어진 가운데 낮에도 영하권을 이어가며 춥겠다. 기상청은 이날 "일부 서울과 인천, 경기북부 등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낮 기온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0도 이하가 되는 곳도 많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위는 내일(9일)까지 이어지겠다. 9일 아침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5도 이하의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한파 영향예보와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오는 9일 밤에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하겠다. 오는 10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에, 오전부터 남부지방에, 오후부터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확대돼 내리겠다. 중부지방(충남 제외)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낮 최고기온은 -2~5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2도, 수원 -1도, 춘천 -1도, 강릉 3도, 청주 0도, 대전 2도, 전주 2도, 광주 3도, 대구 2도, 부산 4도, 제주 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이 초고압변압기 누적생산 10조원을 돌파했다. 단일공장에서 초고압변압기와 차단기 생산액이 각각 10조원을 넘어선 것은 국내에서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이 유일하다. 효성중공업은 7일 창원공장에서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원 달성을 기념했다. 효성중공업은 1969년 국내 최초로 154kV 초고압변압기를 개발해 양산에 나선 이후, 2002년 누적 생산액 1조원, 2014년 5조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월 10조원을 달성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50여 년간 독자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전력산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154kV와 345kV 초고압변압기를 시작으로, 1992년에는 세계에서 여섯 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765kV 초고압변압기를 독자 개발하며 초고압 전력기기 국산화를 이끌었다. 최근에는 2022년 400kV 친환경 절연유 변압기 개발에 성공했고, 전압형 HVDC 독자기술을 기반으로 정부의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에 공급될 500kV HVDC 변환용 변압기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효성중공업은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맞춤형 전력기기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20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 경영관리본부 박은희 연구사업관리부장이 혁신도시 투자유치 활성화 유공으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으로 박은희 부장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기업지원과 투자유치 성과 창출을 통해 대구 혁신도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재단은 지난해 11월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혁신도시 투자유치설명회’에서 혁신도시 투자유치 및 기업지원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박은희 부장이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사업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는 대구혁신도시 및 첨단의료복합단지 소개, 단지 활성화사업 성과 및 기업 우수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성과는 대구광역시의 제도 및 재정적 지원과 재단의 첨단 인프라의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기업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성과를 도출해 현장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박은희 연구사업관리부장은 “앞으로도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단지 입주기업과 대구시의 전략적 유치를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기업 성장과 혁신도시 우수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대구신화수산(주)(대표 고중근)은 1월 6일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 1만 1천 박스(7천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전달식은 대구신화수산 고중근 대표,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김상덕 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홍식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구신화수산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목표로 2011년부터 총 26회, 7억 2천3백만 원 상당의 기부를 진행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대구 지역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에게 전달됐다. 고중근 대구신화수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도시개발공사(사장 정명섭)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비전 제시와 청렴 실천 다짐을 통해 시민 신뢰 제고에 나섰다. 공사는 1월 2일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 및 NEW 비전 선포식, 반부패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대내외 경영 여건 속에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조직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책임경영과 청렴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무식에서 정명섭 사장은 한 해 동안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2026년에도 열정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시민 중심의 성과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NEW 비전 선포식에서는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시혁신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새 비전인 “시민 행복과 공간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도시혁신 주도 공기업”을 선포했다. 또한 전문성·상생·신뢰·혁신을 핵심가치로 제시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경영 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반부패 청렴 결의대회에서는 임직원이 함께 부패행위 근절, 법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월 7일 소방 활동 중 발생하는 각종 분쟁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문 변호사 3명을 대구광역시 소방 법률고문으로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성오 대구시의회 의원 대표 발의로 ‘대구광역시 소방 법률지원 조례’가 지난 9월 22일 제정되어 소방 법률지원의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김현환 변호사, 김효섭 변호사, 예현주 변호사 총 3명을 첫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2년간 소방활동과 소방행정 분야에 관한 법률 지원을 할 예정이다. 법률 지원의 주요 내용은 ▲법률자문(법령 해석과 적용, 법적 분쟁 시 필요한 법률적 의견 제시) ▲소송지원(소방기관 또는 소방공무원을 당사자 또는 참가인으로 하는 소송에 대한 지원) ▲법률상담(소방 업무 관련 법률분쟁 검토 및 상담) ▲법률동행(소방공무원 수사기관 및 사법기관 출석 동행 및 법률 자문에 참여) 등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업무는 점차 복잡·다양해지고, 119서비스에 관한 국민의 기대치는 더욱 높아짐에 따라 화재·구조·구급활동 및 행정업무 수행 중 법률적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소방 법률고문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혼자 힘으로 담배를 끊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맞춤형 금연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보건소와 대구금연지원센터, 금연치료 의료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금연 지원을 제공한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전문 금연상담사와의 1:1 맞춤형 상담과 함께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니코틴 보조제 등을 지원한다. 특히, 6개월의 치료 이후 6개월간 추구관리 서비스도 제공해 평생 금연을 유도한다. 대구금연지원센터에서는 고도 흡연자를 위한 집중케어로 4박 5일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를 운영하고, 직접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금연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 치료, 집중 상담, 치료제 등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금연치료 의료기관에서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8~12주간 6회 이내의 진료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료비, 약제비, 금연보조제 비용도 지원한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iN 〉병원찾기 〉병(의)원정보 〉금연치료 의료기관 찾기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1월 6일(화)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담당하는 미래혁신성장실과 원스톱기업투자센터의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미래혁신성장실은 2026년 업무의 중점 방향을 제조 혁신과 AX(인공지능 전환)에 두고 산업 전반에 AI를 입히는 것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M.AX(제조 AI)로 제조를 혁신하고 AI로 산업을 잇는 글로벌 AX 선도 도시’를 비전으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대구형 M.AX 생태계 조성 및 확산 ▲ 미래산업 특화형 AX 전환 가속화 ▲ 산·학·연·관 AX 원팀 가동 및 유니콘 육성 ▲ AX 가속화를 위한 초연결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 이렇게 4대 핵심 전략을 중점 추진한다. 대구형 M.AX 생태계 조성 및 확산 뿌리산업의 제조 데이터 표준화를 시작으로 스마트 공장을 2025년 4개에서 2026년 13개로 확대하는 등 데이터 기반 공정 개선을 지원하고, 개별 기업 단위의 지원을 넘어 산업단지 전체가 AI로 연결되는 중기부 ‘AX 실증산단’ 공모에 주력해 산단 전체를 아우르는 AX 혁신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나아가 지역 AI기업과 앵커 제조기업을 매칭하는 자율제조 선도모델을 확대해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 신공항건설단은 1월 6일(화) 오전 9시 30분, 시청 산격청사에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진행했다. 지난해 신공항건설단은 새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된 민·군 통합공항 이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정부에 공공자금관리기금을 신청하고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재원 확보를 위해 전력을 기울였으나,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 다만, “기재부 및 국방부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절한 지원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2026년도 정부 예산서 부대의견에 포함됨에 따라 정부의 사업지원 필요성에 대한 공식적인 근거가 마련됐다. 대구시는 올해도 정부재정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재경부·기획예산처·국방부 등 정부 유관부처와 실현 가능한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군공항 이슈가 있는 광주·수원 등 지자체 및 지역 국회의원과의 소통과 연대를 강화해 국가지원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지난 10월 대구 타운홀미팅에서 대통령께서 정부 지원 필요성을 언급한 만큼, 신년 초부터 재경부와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재정지원 문제 해결을 건의하고, 민·군 통합공항 건설에 대한 정부지원 필요성과 국가적 편익 분석을 위한 타당성 검토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황성동청년회(회장 최정두)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7일(수) 황성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자생단체 및 통장협의회 간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진석 경상북도의원, 이경희 · 김항규 경주시의원을 포함하여 관내 자생단체장과 회원, 통장협의회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강신채 노인회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지역의 소망과 발전을 기약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황성동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봉사자 12명에게 경주시 유공시민 표창패를 전달하였으며 황성동을 위해 땀 흘린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정두 청년회장은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며 정을 나누는 활기찬 황성동을 만들기 위해 청년회가 언제나 앞장서서 발로 뛰겠다”라며 “특히 지역 내 자생단체 및 주요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큰 지역발전에 힘쓰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행사를 준비를 위해 애쓴 황성동 청년회분들께 특별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변화와 역동적인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강조하여, “붉은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2026.1.7.(수)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방어리 이세환이장과 냉천1리 최완식이장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각각 100만원, 5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 성금은 주위의 많은 이웃들을 만나면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 또한 많다는 것을 몸소 느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씩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이장활동비를 차곡차곡 모아 마련하였다. 이세환 이장은 “우리 이웃들이 추운겨울을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외동읍이 되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약속하였다. 최완식 이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그만 희망의 불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정성을 보여주신 이장님들께 깊은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을 위해 뜻깊게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