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창단팀 용인FC가 팀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책임질 주장단 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항해에 나섰다.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는 2026시즌을 앞두고 주장에 신진호를, 부주장에 임채민과 곽윤호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창단 첫 주장단은 단순한 직책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신생 구단의 문화와 기준, 그리고 경기장 안팎에서의 태도를 규정하는 핵심 축이기 때문이다. 주장으로 선임된 신진호는 K리그 무대에서 오랜 시간 검증된 베테랑 미드필더다. 풍부한 실전 경험과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으로 여러 팀에서 중심 역할을 맡아왔으며,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침착함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중원에서 경기의 흐름을 읽고 동료들을 조율하는 능력은 창단팀에 반드시 필요한 자질로 평가된다. 선수단을 하나로 묶고, 용인FC가 어떤 팀이 되어야 하는지를 몸소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주장 선임에 이견이 없었다. 부주장 임채민은 수비진의 중심을 책임져온 베테랑 수비수다. K리그에서 수백 경기를 소화하며 쌓은 경험은 팀의 안정감으로 직결된다. 후방에서의 리딩 능력과 책임감 있는 플레이, 그리고 강한 정신력은 창단팀이 흔들릴 수 있는 순간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노원을지대학교병원(병원장 김재훈)이 오는 2월 8일 일요일 오전 8시 50분 제12회 정형외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연구동 지하 1층 범석홀에서 열리는 이번 연수강좌는 정형외과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최신 치료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정형외과 분야의 최신 기술 발전을 주제로 강연이 이어진다. ▲로봇 척추 수술(노원을지대학교병원 손희중 교수) ▲정형외과 연구에서 대규모 언어모델의 기초 및 활용(노원을지대학교병원 최성주 교수) ▲정형외과 임상에서의 AI의 적용 사례(서울대병원 이요한 교수)가 소개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하지 관절경 술기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고관절 비구순 파열의 관절경적 진단 및 치료(노원을지대학교병원 김진우 교수) ▲슬개골 불안정성의 관절경적 치료(인천보훈병원 윤정로 원장) ▲만성 발목 불안정성에 대한 관절경적 외측 인대 재건술(차의과학대병원 이성현 교수) 등 실제 임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주제를 다룬다. 마지막 섹션에서는 상지 관절경 술기에 대한 최신 지견을 소개한다. ▲관절경적 회전근개 봉합술의 생물학적 치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RISE사업단이 1월 20일 논산아트센터에서 「논산시 지역문화 콘텐츠 활용과 특화관광을 통한 문화예술도시 생태계 구축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RISE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며 논산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지역과 대학의 협력 모델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석대 송기신 총장을 비롯해 논산시와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문화예술계 인사, 시민 등이 참석해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이뤄낸 변화의 과정을 함께 돌아봤다 행사는 논산시 RISE사업 추진 성과를 담은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백석대 RISE사업단의 성과 보고 발표가 진행, 이후에는 뮤지컬 「황산벌」 갈라쇼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이번 갈라쇼는 학생 배우들이 중심이 되어 선보인 공연으로, 교육과 창작, 공연으로 이어지는 RISE사업의 전 과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백석대는 이번 RISE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시민 참여형 축제, 인문·문학 프로그램, 로컬푸드와 연계한 미식 관광 콘텐츠 등 총 2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 기반을 마련 및 지역 자원의 활용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수사-기소 분리’ 원칙은 철저히 지키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검찰개혁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개최된 ‘공소청법, 중대범죄수사청법 공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검찰개혁 및 보완수사권과 관련해 ‘당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가 이뤄지면 정부에서 그 의견을 수렴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며 “이에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집단지성의 힘을 모으자는 노력의 일환으로서 오늘 이 자리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검찰개혁에 대한 우리 당의 원칙은 분명하다. 수사·기소 분리에 대한 대원칙은 한 순간도 흔들린 적이 없는 검찰개혁의 대원칙이다. 검찰 부패의 뿌리는 수사와 기소권 독점에 있다”며 “민주당은 수사와 기소 분리 대원칙 아래 국민 눈높이에 맞게 검찰개혁안을 국민과 함께, 역사와 함께, 시대정신과 함께 이뤄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개최된 원내대책회의에서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라는 대원칙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다만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라는 새로운 조직을 만드는 일인 만큼 유비무환의 자세로 정교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하나은행은 은퇴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은퇴 설계를 받을 수 있는 '은퇴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은퇴설계·상속증여 솔루션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출시한 이번 서비스는 개인의 삶과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은퇴 설계를 제공해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은퇴준비 신호등은 고객의 자산 현황과 은퇴 준비 수준을 '초록(좋음)', '노랑(보통)', '빨강(부족)' 등 3단계 색상으로 시각화해 보여준다. 10가지 간단한 질문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은퇴 준비 수준을 손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은퇴 MBTI는 은퇴 여부, 현금흐름, 여유자금 보유 여부 등 주요 질문을 바탕으로 총 16가지 은퇴 유형을 구분하고 유형별로 적합한 맞춤형 은퇴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자신의 은퇴 성향을 이해하고 실행 가능한 은퇴 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 이밖에 시니어 고객을 위한 오프라인 전용 공간인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도 은퇴 MBTI 진단 결과를 활용한 1대 1 맞춤형 전문 상담과 정기 세미나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더넥스트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현대차가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의 캠핑 콘셉트 모델을 유럽에서 공개했다. 스타리아가 레저용 차량(RV)로 확장이 가능하다고 강조한 것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진행 중인 관광 및 레저 소비자 박람회 CMT 2026에 참여해, 최신 스타리아 기반 캠퍼 콘셉트 모델을 전시했다. 현대차는 최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브뤼셀 모터쇼를 통해 스타리아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자리를 옮긴 독일에서는 스타리아의 확장성을 유럽 소비자에게 알렸다. MPV는 국내에서 학원 차량, 비즈니스 차량으로 주로 사용된다. 현대차가 이를 뒤집어 유럽에서 MPV를 프리미엄 RV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보여준 것이다. 유럽은 최근 체험형 여행에 대한 선호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일상적인 활용성과 여행의 편의성을 모두 갖춘 차량에 대한 수요도 덩달아 늘고 있다. 폭스바겐의 ID.BUZZ 캠퍼 버전의 인기가 이를 반영한다. 업계는 현대차가 CMT 전시회에서 전문적인 캠핑족 등의 의견을 수렴해 스타리아 캠퍼 버전 양산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본다. 시장 반응성을 살피기 위해 이 전시회를 선택했다는 것이다. 실제 양산으로 이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농협경제지주는 전통 장맛의 풍미를 가진 '영월농협 메주세트'를 오는 21일 ㈜공영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영월농협 메주세트는 국내산 영월콩(대두·대원콩)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소비자가 가정에서 손쉽게 장을 담글 수 있도록 메주와 영월 건고추, 해양심층수 등 부재료와 대용량 누름용기까지 함께 구성했다. 이번 방송은 오는 21일 오전 9시2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자동주문전화(ARS)와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주문할 경우 특가(7만9900원)로 구매할 수 있다. 박서홍 대표이사는 "이번 방송이 가정에서 우리 농산물로 직접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즐거움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농협은 소비자 편의를 높인 고품질 DIY형 가공 상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종근당바이오는 개발 중인 보툴리눔 톡신의 중국 임상 3상시험 결과 '보톡스'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종근당바이오에 따르면 보툴리눔 톡신 'CU-20101'(CKDB-501A)의 중등증 또는 중증 미간주름 개선 효능·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중국 3상 임상의 탑라인(주요 지표) 데이터를 수령했다. 중국에서 진행된 해당 3상 연구에선 CU-20101 단회 투여의 미간주름 개선 유효성, 안전성, 면역원성을 '보톡스'와 비교 평가했다. 또 반복 투여 시 유효성, 안전성, 면역원성도 평가했다. 임상은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을 가진 18~65세 성인을 시험군(CU-20101 투여·278명) 또는 대조군(보톡스 투여·275명)에 1대 1로 무작위 배정해 단회 투여한 후, 12주간 4주 간격으로 유효성·안전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유효성 평가를 위한 1차 지표는 단회 투여 후 4주 시점에 시험자가 평가한 미간주름점수(FWS)가 0 또는 1점이면서, 투여 시작 시점보다 2점 이상 줄어든 대상자 비율(미간주름 개선율)이다. 연구 결과, 해당 비율은 CU-20101 투여군에서 74.0%, 보톡스 투여군에서 74.9%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중국인민은행은 20일 금융기관의 대출금리 기준이 되는 우량대출금리(LPR 론프라임 레이트) 1년물을 3.00%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경제통과 신화망(新華網), 신랑재경 등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이날 주택융자 금리 기준인 5년물 LPR도 3.50%로 그대로 둔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LPR은 시장 예상대로 지난해 5월 이래 8개월 연속 유지됐다. LPR 동결은 정책금리 환경에 변화가 없었던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인민은행은 상업은행에 자금을 공급할 때 사용하는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레포) 금리를 주요 정책금리로 운용하고 있다. 정책금리는 2025년 5월 0.10% 포인트 인하된 이후 1.40%를 유지하고 있다. 정책금리가 움직이지 않으면서 LPR의 산정 기반도 그대로다. 다만 인민은행은 기준금리와는 별도로 구조적 통화완화 조치를 병행하고 있다. 인민은행은 지난 19일 재대출과 재할인 금리를 0.25% 포인트 내렸다. 이에 따라 농업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재대출 금리는 3개월물 0.95%, 6개월물 1.15%, 1년물 1.25%로 각각 낮아졌다. 재할인 금리는 1.5%로 조정됐다. 담보보완대출(PSL) 금리도 1.75%, 전문 구조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은 개인고객이 개인인터넷뱅킹을 통해 ‘외국환매입(예치)증명서’를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발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외국환매입(예치)증명서’는 해외에서 입금된 외화(달러)를 국내 은행을 통해 환전·입금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로, 해외 플랫폼으로부터 광고수익을 받는 유튜버 등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부가세 신고 시 영세율 적용을 위해 세무서에 필수 제출해야 하는 자료다. 그동안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개인고객은 외국환매입(예치)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야 해 시간과 비용 부담이 컸다. 그러나 이번에 도입된 비대면 발급 서비스로 인터넷뱅킹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서비스는 수기 발급과 서면 제출 중심의 오프라인 절차를 온라인으로 전면 전환해 △신청 △발급 △이력조회 등 전 과정을 인터넷뱅킹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본인확인과 거래 검증절차를 강화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외국환매입(예치)증명서 발급 서비스는 외환업무의 접근성과 편의성은 물론 안전성까지 동시에 강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심 스낵 ‘누룽지팝’이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와 손잡고 건강하고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는 2030세대 입맛 공략에 나선다. 출시 이후 누적 매출이 100억 원을 넘어선 누룽지팝은 프렌차이즈와 협업을 통해 존재감을 더욱 키운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2주간, 전국 345여 개 샐러디 매장에서 인기 메뉴인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디’와 스프로 구성된 ‘월간샐러디’ 세트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누룽지팝 1봉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장 재고 상황에 따라 이벤트 종료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 농심은 샐러드를 주식으로 즐기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누룽지팝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농심은 샐러드의 신선함에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없는 누룽지팝을 더해 맛과 식감을 모두 잡은 한 끼 조합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프로모션 제품인 농심 누룽지팝은 전통 간식 누룽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낵이다. 원재료의 쌀을 100% 찹쌀로 사용해, 누룽지 본연의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의 맛을, 젊은 세대에게는 사무실 필수 간식 등으로 입소문을 타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JW중외제약은 1월 12일부터 15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6(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사업개발(BD) 미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매년 전 세계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투자 행사다. JW중외제약은 이번 행사에서 해외 제약사들의 요청에 따라 다수의 일대일 미팅을 진행했다. 미팅에서는 ▲탈모 치료제 후보물질 JW0061 ▲안과질환 치료제 JW1601 ▲STAT6 저해제 기반 염증성 질환 치료제 등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라이선스 아웃 및 기술 제휴 가능성을 논의했다. JW0061은 안드로겐성 탈모증 등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GFRA1 작용제로, 최근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계획(IND)도 신청한 바 있다. 히스타민 H4 수용체 길항제인 JW1601은 기존 개발 전략을 재검토해 안과질환 치료제로 적응증을 변경했으며, 현재 임상 2상 진입을 준비 중이다. STAT6 저해제는 호산구성 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무쏘’ 1호차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KGM은 지난 19일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KGM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쏘’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 1호차의 주인공은 경기도 시흥시에서 제조업을 운영 중인 이미남 대표(45세)로, 비즈니스와 레저를 아우르는 높은 실용성을 이유로 ‘무쏘’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사업 특성상 현장 이동과 물류 운반이 잦아 적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차량이 필수적이다”라며 “무쏘는 데크 공간이 넉넉해 각종 자재와 장비를 싣기 용이하고, 기름통 등 냄새가 나는 물품도 실내 공간과 분리해 적재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라며 구매 이유를 밝혔다. 이어 “평소 캠핑 등 레저 활동도 즐기기 때문에 비즈니스와 아웃도어 등 다양한 환경에서 무쏘와 함께 폭넓은 경험을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무쏘’는 이 대표에게 투리스모, 렉스턴 스포츠에 이은 세 번째 KGM 차량으로, 용도성뿐만 아니라 내구성이 뛰어났던 이전 차량들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무쏘’를 선택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