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는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전국적인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하여, “경산시는 종량제봉투 공급에 문제가 없다”고 1일 밝혔다. 경산시는, 종량제봉투 원자재 공급 차질이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지난달 3차례에 걸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공문 발송 등으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수시로 재고량을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생산업체는 물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1차 75만 매, 2차 46만 매를 공급하였고, 4월에는 총 170만 매 이상을 시중에 공급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사재기가 없다면 정상적으로 물량이 풀려 종량제봉투 대란이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은 현재 시 조례로 정해져 있어 인상 계획이 없고, 재고가 소진될 경우에도 추가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제작업체와 긴밀히 협의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종량제봉투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필요한 만큼만 구매 후 사용 ▲재활용품(플라스틱, 비닐류 등) 분리배출 철저 ▲가정 내 보관 중인 종량제봉투 우선 사용을 당부했다, 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쓰레기 감량을 위해 재활용 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결합한 AX(AI Transformation) 기반 직업교육 혁신 모델을 구축하며 미래 교육 표준을 제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학은 AX 추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총장 직속 ‘AX혁신센터’를 설치하고, ‘AX 선도교수’와 ‘AX 선도직원’ 체계를 도입해 교육혁신을 위한 대학 내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영진전문대학교 AI 윤리강령’ 선포, ‘AID 선도위원회’ 발족, ‘AI 학습분석 플랫폼’ 자체 개발 및 운영에 나서는 등 주문식 교육의 디지털 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AX혁신센터’다. 이 센터는 최신 기술 동향을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교수자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교수 콜로키움’과 ‘AI 직원연구회’를 운영하며 축적된 연구 성과를 마이크로디그리 설계에 반영하고, TTT(Train The Trainer) 방식의 확산 교육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기술 측면에서도 자체 개발한 ‘AI 학습분석 플랫폼’을 통해 학생의 학습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진로 설계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는 철도역을 활용한 생활물류 서비스 확대를 위해 레일택배 무인택배함을 경주역에 신규 설치하고 4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레일택배는 철도역에 설치된 무인택배함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택배를 발송할 수 있도록 한 철도 기반 생활물류 서비스이며, 이용자는 온라인으로 접수와 결제를 한 뒤 역사 내 무인택배함에 물품을 투입하면 택배 배송이 진행되는 방식이다. 레일택배 요금은 제주 및 도서산간 제외 전국 동일 2,500원으로 일반 택배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집하 시간 기준 익일 배송이 기본이다. 택배 규격은 40×40×20㎝ 이내, 최대 5㎏까지 접수할 수 있다. 또한 대구지역에서는 동대구역에서 이미 레일택배 서비스가 운영 중이며, 이번 경주역 서비스 개시로 경북권 철도 이용객들의 생활물류 이용 편의도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역 레일택배 서비스 개시로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여행 중 구매한 특산품이나 개인 물품을 간편하게 발송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이용 수요와 운영 여건을 고려해 서비스 대상 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관계자는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1일 6차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관내 6차산업 인증업체를 방문해 제조·가공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유통지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6차산업의 전 과정을 이해하고, 관련 업무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한 ‘호수목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6차산업 인증 사업장으로, 직원들은 현장에서 생산된 유제품을 활용해 피자를 직접 만들며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 과정과 체험형 콘텐츠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유통지원과는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유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지역 경영체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보다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체험에 참여한 최정은 주무관은 “직접 가공 체험을 해보니 6차산업의 흐름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현장에서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체험은 단순한 부서 화합을 넘어 6차산업 현장을 직접 이해하는 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4월부터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이 순차적으로 입국한다고 밝혔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1차로 20명이 4월 1일 입국했으며, 2차로 20명이 4월 13일 추가 입국해 총 40명이 지역 농가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들은 공공형 계절근로자 숙소에 머물며 영주시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게 된다. 영주시는 안정농협(조합장 손기을)과 협력해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안정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농가가 필요 시 단기 인력을 신청해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하루 단위로 인력 활용이 가능해 소규모·영세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안정농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시는 북부와 남부지역은 영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한 국내 인력중개, 중부지역은 안정농협을 통한 외국인 인력 중개를 담당하는 권역별 운영체계를 구축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영농 인건비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혁 농업정책과장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번기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단기 인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제1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정리 기간 동안 시는 2026년 지방세 이월체납액 38억 5,600만 원 가운데 16억 4,300만 원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체납안내문과 체납처분 사전 예고통지서를 일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기한 내 미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금융기관 조회를 통해 예금, 주식, 펀드 등 금융투자자산과 가상자산까지 포함한 은닉재산을 조사해 체납액 징수를 강화한다. 자동차세 체납에 대해서는 상시 단속반을 운영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불법 명의차량을 포함한 상습 체납 차량은 인도명령과 견인을 통해 공매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을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병행해 부담을 완화하고 신용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조종근 세무과장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히
▲풍기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심리검사 현장 모습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경쟁력 강화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영주시가 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 지원에 나섰다. 영주시는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주교육지원청과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조금은 학교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과후 활동 지원 △진로·진학 프로그램 확대 등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에 중점 투입되며, 총 25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 특히 시는 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예산이 실제 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영주시는 2024년부터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운영과 영주미래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여건 개선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인재육성장학회 운영, 교복 구입비 지원, 원어민 화상영어 운영 등 체감도 높은 교육지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교육은 영주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투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중동 전쟁 장기화로 고유가 충격이 커지는 가운데, 영주시가 비상경제 TF를 가동해 지역경제 방어에 나섰다. 시는 지난 3월 3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엄태현 부시장 주재로 ‘중동지역 전쟁 장기화 대응 비상경제 TF회의’를 개최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산업 피해 최소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엄태현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및 TF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현재 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비상경제 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상황총괄 △민생안정 △기업지원 △농업대응 등 4개 분야로 운영되며, 부서 간 협업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경제 전반을 상시 점검하고,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먼저 상황총괄 분야에서는 국제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로 인한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확대에 대응해 재정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예비비 활용 등 긴급 재정 투입을 검토하고, 필요시 원포인트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 신속하고 과감한 재정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민생안정 분야에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에너지, 물가, 공공요금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국제에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 지역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소통의 거점’이 마침내 지역 내에 둥지를 틀었다. (사)한국농아인협회 대구광역시협회 달성군지회(회장 여용환, 이하 협회)는 1일 대구 장애인희망드림센터에서 ‘달성군 수어통역센터’ 개소식을 열고 센터 운영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추경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최재훈 달성군수, 시·군의원, 대구농아인협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대구 장애인희망드림센터 5층에 자리 잡은 센터는 앞으로 지역 내 수어 사용자들이 겪는 일상의 불편을 해소하는 핵심 창구 역할을 맡게 된다. 그동안 달성군에 거주하는 3,022명(2월 말 기준)의 청각·언어 장애인들은 지역 내 전용 센터가 없어 인근 달서구나 대구 시내까지 원거리 이동을 감수해야 했다. 협회 측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센터 설립을 추진해왔으며, 달성군과 대구시의 행정적 지원이 더해지며 결실을 맺게 됐다. 센터는 전문 수어통역사 3명이 상주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서비스로는 일상생활 수어 통역을 비롯해 취업 알선, 수어 교육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수어 교육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은 지난 3월 31일, 지역 보건의료의 최일선을 지켜온 보건소 김상훈, 장민식 공중보건의사에게‘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일차보건의료사업 유공자로 선정된 김상훈, 장민식 공중보건의사는 2023년 4월 임용되어 만 3년간 영양군에 머물며, 지역주민에게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태도로 진료에 임했고, 특히 영유아 예방접종, 건강검진, 원격협진 진료 등 필수의료의 버팀목 역할을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영양군은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의료취약지 A급 지역으로, 민간의료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이로 인해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보건소 이용률 61.8%를 기록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평균(20.7%)의 3배에 달하는 수치로 지역 주민의 절반 이상이 보건소를 주 진료 기관으로 의지하고 있으며, 공공보건 인력이 주민들의 절대적인 의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최근 전국적인 공중보건의 감소는 영양군에 크나큰 위기로 다가왔다. 하지만 영양군은 군민의 생명권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자체 예산을 투입해 전문의 1명을 보건소에 직접 채용하는 돌파구를 마련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길동)는 1일 청기면 구매2리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나눔 프로그램 ‘짜장면 시키신 마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4개 단체와 개인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주민들에게 짜장면을 제공하고, 명패(문패) 만들기, 부엌칼 갈기, 즉석사진 촬영,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짜장면 시키신 마을’행사는 2008년부터 매년 짜장면 배달이 되지 않는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영양군의 대표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짜장면 나눔에만 그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짜장면 한 그릇이지만 주민들에게는 큰 기쁨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을 위한 기억을 지키는 기억팔팔교실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일정으로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추진되며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주요 대상으로 인지 기능 유지 및 향상을 돕는 활동이 제공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지훈련 워크지 및 치매예방 로봇 ‘실벗’ 활용 두뇌 향상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체계적인 훈련을 받으며 기억력과 집중력 강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지교구를 활용한 수업도 병행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높이고 있다. 센터는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어르신 치매 예방 및 인지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기억팔팔교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관내 어르신 치매 예방 및 인지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서고 있다”며 “효과적인 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금산군은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모기 물림 예방을 강조했다. 모기 물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에는 긴 옷 착용하고 기피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또한,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을 자제하고 캠핑 등 야외 취침 시에는 모기장을 사용해야 한다. 가정에서는 방충망을 점검하고 집 주변의 물웅덩이, 막힌 배수로 등은 제거할 필요가 있다. 일본뇌염 주의보는 해당 연도에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채집될 경우 발령된다. 올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해당 매개 모기가 최초 확인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1주일 빠른 3월 20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다. 일본뇌염은 모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초기에는 발열,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고열, 경련, 마비 등 중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 이 중 일부는 사망하거나 신경계 합병증이 남을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은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인 영유아(2013년 이후 출생자)에 대해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맞춘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해당 대상자는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