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제약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신규 광고가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 1월 가수 이찬원을 판피린의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판피린의 효능·효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엔딩’편과 ‘감기 뚝’편 소재를 활용한 총 5편의 영상을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엔딩’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끝낸다(END)는 의미를 담았다. 이찬원은 트로트 메들리를 통해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 등 상황별 모습을 보여주며 ‘감기엔 빠른 엔딩’이라는 메시지로 판피린의 주요 효능·효과를 전달한다. 최근 공개된 ‘감기 뚝’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단번에 해소한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광고 속 이찬원은 감기 증상을 보이다가 자이로드롭 놀이기구를 연상시키는 판피린 모형에서 내려오며, 기침·콧물·목감기 증상이 깨끗이 사라진 듯 편안한 표정을 짓는다. 이어 “감기 뚝, 약국에서 딱”이라는 슬로건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판피린의 효과를 부각한다. 두 편의 신규 판피린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판피린 브랜드는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판피린 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은 26일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생존전 신규 전장 ‘시범단지’를 업데이트했다. 개편 전 생존모드에서 인기를 모았던 ‘시범단지’를 생존전의 규칙에 맞춰 다시 선보이는 이번 업데이트로 ‘로데오’, ‘파이널존’, ‘제3보급구역’ 전장과 함께 새로운 재미와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생존전을 즐기고 ‘생존 코인’을 모아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념 이벤트에도 ‘SG870_v3(I) Final Survivor 영구제’, ‘고성능 회복키트 가방 영구제’ 등의 신규 보상을 추가하고, ‘생존 코인’이 주어지는 챌린지 퀘스트에도 새로운 미션을 적용한다. 이와 함께 콤보패스 시즌1 2차 운영을 시작하고 ‘Knife(MG) Flux 영구제’, ‘실버 키카드’ 등의 패스 성장 보상을 선보인다. 패스 활성화 시 최대 300%의 추가 경험치 혜택을 제공하며 서든패스와 함께 활성화하면 ‘Specter(MG) Flux 영구제’, ‘실버 컨테이너’ 등의 추가 성장 보상을 지급하는 콤보 부스트 혜택을 부여한다. 더불어 3월 12일까지 인기 이벤트 ‘얼음깨기’를 운영한다. 일일 미션을 완료하거나 ‘SP’를 사용해 이벤트 재화인 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자체 추정 데이터와 인사이트, 혁신적 영향 등을 평가 기준으로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둔 모바일 게임과 앱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센서타워 측은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12년의 유산을 대담한 시각적 예술성과 전략적 깊이에 녹여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며, “탁월한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향수를 간직한 기존 팬과 신규 유저를 모두 사로잡으며 2025년 턴제 RPG 장르를 상징하는 독보적인 리더로 부상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지난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GM 커머셜(이하 KGM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버스 ‘E-STANA(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 했다고 26일 밝혔다. KGMC는 지난 25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자경마을버스에서 김종현 KGMC 대표이사 및 장관수 자경마을버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광명시청, 경기마을버스조합, 경기도 10여개 마을버스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을 진행했다. 1호차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자경마을버스는 1992년 설립하여 경기 광명시 남부 지역의 교통 취약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의 발로 지역 주민들의 일상 이동을 지원하는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는 버스 운수회사로, 교통 약자를 위해 저상 버스인 ‘이-스타나’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자경마을버스 장관수 대표는 “그동안 국내 브랜드는 7M 저상 전기 버스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디젤 버스를 구매했다”며 “KGMC가 출시한 국내 최초로 7M 저상 전기 버스 ‘이-스타나’는 교통 약자인 장애인 및 어르신들께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스타나(E-STANA)’는 안전성 및 내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소재 라움 아트센터에서 우수고객을 초청해 ‘마티네 콘서트 in 라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6년 새롭게 추진하는 ‘같이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같이성장 프로젝트’는 고객과 영업점의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영업현장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고객 중심 경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신학기 수협은행장을 비롯해 전국 15개 주요 영업점장과 우수고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협은행은 신규 부임한 영업점장들을 우선적으로 배려해 고객과의 첫 만남을 지원함으로써, 신행장의 핵심 경영 철학인 현장 중심 경영을 실천했다. 초청된 고객들은 완성도 높은 오페라 공연과 양식 런치 코스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학기 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항상 수협은행을 신뢰하고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신 고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고객은 “아름다운 공연과 식사를 통해 수협은행이 한결 친근하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T&G 상상마당이 가족 뮤지컬 ‘뽀로로 신비한 여행’을 오는 3월 2일까지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상연한다. ‘뽀로로와 신비한 여행’ 뮤지컬은 2005년부터 2025년까지 20년간 총 300만명 이상이 관람한 국내 최고 가족 뮤지컬 중 하나다. 관람객들은 ‘뽀롱뽀롱 뽀로로’ 애니메이션에 삽입된 히트곡들을 함께 듣고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객석에서 뽀로로 친구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진다. 관람료 및 상연일정 등 뮤지컬 공연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G 상상마당 관계자는 “이번 뮤지컬 공연 관람객들이 뽀로로 친구들과 직접 만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상마당은 대중과 예술·문화가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지난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이하 여경협)는 25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본회에서 한국벤처캐피탈협회(이하 VC협회),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여기종)와 3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펨테크* 산업’ 육성사업의 성공적 안착과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유망 펨테크 기업의 발굴·육성·투자를 통해 국내 펨테크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여기서 펨테크(Fem-Tech) 는 여성(femal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여성을 위한 기술·상품·서비스로서 펨테크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여경협이 주관한다. 이 자리에는 박치형 여경협 상근부회장 겸 여기종 센터장, 이준희 VC협회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참여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펨테크 산업에서 유망기업 발굴 및 육성 △투자펀드 조성 및 투자유치 활동 지원 등이다. 박치형 여경협 상근부회장은“펨테크 산업은 여성의 생애주기 전반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미래 유망산업으로, 저출생·고령화 시대에 전략적 육성이 필요한 분야”라며, “이번 업무협약이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펨테크 기업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6일 목요일은 낮 최고기온이 15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6~3도·최고 7~12도)보다 높겠다"며 "26일은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8도, 낮 최고기온은 10~15도가 되겠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얼음(강, 호수, 저수지, 하천 등)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전국 내륙과 전라해안을 중심으로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내륙 지역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또 당분간 낮은 구름이 유입되는 강원산지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다.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교통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겠다. 짙은 안개가 끼는 지역에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겠다.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당분간 대기도 매우 건조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미국의 JD 밴스 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트럼프 정부가 미네소타주에 메디케이드 연방지원금을 "임시로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밴스는 이번 결정이 허위로 수령하는 사기가 우려되기 때문이라고 말하면서 연방정부의 공공자금을 부정하게 사용하는 데 대한 전면적이고 공격적인 단속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그는 보건복지부 산하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의 책임자 마흐멧 오즈 박사와 나란히 서서 이를 발표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정부가 이번 조치를 취한 것은 " 미네소타 주가 미국민 납세자의 돈을 제대로 지켜야할 의무를 진정으로 다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이들은 강조했다. 오즈는 사기로 의료수당을 챙기는 사람들을 " 이기적인 악당들"이라고 칭하면서 , 연방정부는 미네소타주에 저소득층을 위해 제공하던 보건 의료 안전망 메디케이드의 지원금 2억5950만 달러 (3,704억 3,625만 원)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건 미네소타주 주민들의 문제 때문이 아니다. 미네소타 주와 다른 주들의 지도자 중 메디케이드 자금의 수령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자들의 탓이다"라고 오즈는 말했다. 25일의 이 발표는 트럼프 정부가 그 동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가 지난해 4분기 매출 681억 달러를 달성,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CNBC 등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5일(현지 시간) 지난해 4분기 매출이 681억3000만 달러(약 97조2556억원)로, 전년 대비 73% 증가했다고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LSEG가 조사한 시장 예상치는 662억1000만 달러(약 94조5148억원)였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632억 달러(약 90조2200억원)를 기록, 전년 대비 75% 올랐으며 예상치 606억9000만 달러(약 87조632억원)를 넘어섰다. 게이밍 부문 매출은 37억 달러(약 5조2817억원)로, 전년 대비 47% 올랐으나 전 분기 대비 13% 감소했다. 자동차 부문 매출은 6억400만 달러(약 8662억원)로 전년 대비 6% 올랐으나 시장 예상치(6억5480만 달러·약 9347억원)에는 못 미쳤다. 주당 순이익(EPS)은 1.62달러(약 2312원)로, 시장 예상치(1.53달러·약 2184원)를 웃돌았다. 올해 1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780억 달러(약 111조3450억원)의 ±2%로 발표, 시장 예상치 726억 달러(약 103조6365억원)를 크게 웃돌았다. 엔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인공지능(AI) 특수에 힙입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호황으로 2월 우리나라 수출이 예상치를 상회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월 수출은 역대 1월 최대실적을 기록했는데 2월에도 이 같은 분위기를 이어갈 지 관심이다. 정부는 최근 올해 수출 목표로 7400억 달러를 제시한 바 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수출확대 지원이 시너지 효과를 낼 경우 이 같은 목표치 달성도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니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26일 관세청이 발표한 2월 1~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은 435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3.5% 증가했고 수입은 386억 달러로 11.7% 늘었다. 이에 따른 무역수지는 49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대비 134.1% 증가한 151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컴퓨터 주변기기(129.2%), 선박(22.7%), 무선통신기기(22.8%) 등의 수출이 늘었고 자동차(26.6%), 자동차부품(20.7%), 정밀기기(18.6%) 등은 줄었다. 일 평균 수출액은 33억5000만 달러로 지난해 2월 대비 47.3% 증가했다. 1월 일 평균 수출액인 28억 달러보다 더 올른
[시사뉴스 윤명록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25일 (현지 시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를 방문해, 송도국제도시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송도를 ‘아시아의 케임브리지 사이언스파크’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연구·투자·행정이 결합된 혁신 생태계를 인천에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케임브리지 대학이 위치한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광역시는 대학·연구기관·병원·기업이 긴밀하게 연결된 세계 최고 수준의 생명과학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는 글로벌 혁신 경제도시이며, 생명과학 분야 연구개발과 창업·투자·산업이 하나의 생태계로 작동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케임브리지 바이오메디컬 캠퍼스 현장을 둘러보고,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폴 브리스토(Paul Bristow)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광역시장과 앤디 파커(Andy Parker) 피터하우스 학장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도시인 인천이 케임브리지 클러스터의 연구개발 및 산업 역량과 결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인천경제청은 벤처투자사 살로니카(Salonic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재단법인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박찬극)은 효(孝) 문화 확산과 가족 공동체 가치 회복을 위해 오는 2월 28일부터 ‘효심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효심극장’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 효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 이번 달 첫 상영작은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가족의 사랑과 성장을 따뜻하게 그려낸 애니메이션 ‘미래의 미라이’다. 가족 간 이해와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작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상영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일정과 상영작 안내는 진흥원 홈페이지(www.yjkhy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재단법인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054-634-5007)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찬극 원장은 “효심극장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공감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효(孝)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