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무공수훈자회 금산군지회(회장 이연기)는 지난 15일 금산군보훈회관에서 회원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를 맞아 회원 간 단합을 도모하고 국가유공자로서 지역사회와 금산군 발전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연기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단체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설명, 회원 상호 간 유대 강화를 위한 의견 교환, 금산군 발전을 위한 보훈단체의 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회원들은 보훈정신 계승 활동, 지역 행사 참여, 군정 협력 방안 등 현실적이고 실천할 수 있는 의견을 제시하며 단체의 공익적 역할 확대에 뜻을 모았다. 이연기 회장은 “무공수훈자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자긍심을 지키는 단체”라며 “앞으로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금산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금산군은 민선 8기 결실의 해를 맞아 그동안 다져온 성장 기반 위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거두는 데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박범인 금산군수 주재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복지·체육 인프라 확충 △체류형 웰니스 관광 경쟁력 확보 △산업 기반 강화 및 미래 농업 육성 △교통편의 증진 및 빈틈없는 물 복지 실현을 축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 그동안 공들여 조성해 온 대규모 인프라들이 올해 연이어 모습을 드러내며 군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상옥리 일원에 금산군 장애인복지관과 반다비 체육센터가 각각 2월과 3월 연이어 개관한다. 이를 통해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자립 지원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사회통합형 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체류형 관광 인프라도 완성 단계에 접어든다. 복합문화공간 선유원이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6월에는 개삼터에 브이알(VR)체험관을 갖춘 포레스트 테마공원이 준공돼 군민과 방문객에게 품격 있는 휴식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금산만의 강점인 ‘치유’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귀농인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입한 지 5년 이내 귀농인 중 귀농 초기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보조금과 융자 지원사업으로 나누어 추진된다. 보조금 지원사업에는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비가림하우스 설치, 농기계 구입, 묘목 및 종근 구입, 주택수리 및 리모델링 비용 지원 등으로 세대 당 각 400만원을 지원한다. 융자 지원사업은 연 1~2%의 저금리로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자금 최대 7,5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해당 사업은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영돼 대출금리와 시중금리 간 차이를 정부 예산으로 지원함으로써 귀농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한다. 영양군은 해당 사업 외에도 귀농학교,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 귀농인 현장실습교육 등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세부 사항은 영양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기아대책은 지난 15일 홍보대사 정태우·배우 조재윤과 함께한 스리랑카 봉사활동 영상 콘텐츠를 공개하며 해외 아동결연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해외 취약 지역 아동과 후원자를 1:1로 연결하는 아동결연 캠페인 ‘또 하나의 가족, 결연’을 전개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삶과 성장의 기회를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아대책 홍보대사 정태우와 배우 조재윤이 함께 운영하는 여행 콘셉트 유튜브 채널 ‘쪼기어때’와의 협업을 통해 기획됐다. 두 배우는 기아대책의 스리랑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해외 지역 아동들이 처한 현실과 결연이 만들어내는 변화를 생생하게 전한다. 캠페인에는 부모에게 버림받고 고령의 조부모와 함께 생활하는 스리랑카의 11살 아동 디누샨의 사연이 소개된다. 소젖을 짜는 할아버지와 찻잎을 따 하루 1,500원 남짓한 수입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할머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디누샨은 단백질 섭취 부족으로 인한 영양실조를 겪고 있다. 언젠가 손자를 떠나보내야 할지도 모른다는 현실 앞에서, 조부모는 아이의 미래를 걱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기아대책은 디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디노랩 강남센터에서‘디노랩 서울7기’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디노랩(DINNOLab, Digital Innovation Lab)’은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디노랩 서울 7기’는 △AI 핀테크 분야의 디자인앤프렉티스, △모빌리티 분야의 모바휠, △리걸테크 분야의 비에이치에스엔, △인슈어테크 분야의 에임스를 비롯해 △위베어소프트, △이노밧, △페칭 등 7개 기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 과정에는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투자증권, 우리벤처파트너스, 동양생명, ABL생명 등 주요 그룹사가 참여했으며, 사업성 및 투자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우리금융지주 디지털혁신부문 옥일진 부사장을 비롯해 선발 기업 대표 및 그룹사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2부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스타트업과 그룹사 담당자가 1:1로 만나 구체적인 제휴 방안을 논의하여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옥일진 부사장은 “이번 디노랩 서울 7기는 그 어느 때보다 기술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2026년 제1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의 사업성과 및 2026년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이날 회의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신학기 수협은행장과 주요 임원, 전국 영업점장 등 2백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총 3부로 이루어진 이번 전략회의는 영업력 제고와 상생, 소통과 리더십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1부에서는 우수 영업점 및 직원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경영실적 리뷰와 그룹별 경영전략 공유와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직급별 마케팅 우수사례와 금융소비자보호 경영계획 발표도 함께 진행되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격려사와 함께 시작된 2부에서는 강원지역 어촌경제 활성화 지원금 전달 등 사회공헌 활동과 업무 유공 포상이 함께 이루어졌다. 마지막 날 진행된 3부는 경영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일출 행사와 관리자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통을 통한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이 실시됐다. 한편, 수협은행은 이날 경영전략회의에서 2025년도 잠정실적을 공개했다. 은행 총자산은 전년 대비 5조 6천억원 증가한 63조 4천억원, 세전 당기순이익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SOLÀCE)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진옥동 회장은 축사를 통해 “쏠라체 홈 미사는 신한금융그룹이 선보이는 첫 시니어 시설로, 금융·주거·의료 서비스를 한 공간에 담아낸 곳”이라며, “단순히 머무는 시설이 아니라 편안한 일상이 이어지는 생활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운영을 통해 쌓이는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차분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쏠라체 홈 미사’는 시니어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숙식 제공과 함께 신체활동 및 인지기능 유지∙향상을 고려한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는 노인요양시설이다. 특히 그룹의 시니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금요일 오늘(1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 북부내륙 등에 짙은 안개가 끼겠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북 북부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경상권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해안에 위치한 교량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부근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짙은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특히 지면에 안개나 내린 이슬비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밤부터 충남 북부 서해안에서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도 예상했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1㎜ 안팎이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아침 최저기온 -12~0도, 낮 최고기온 1~8도)보다 조금 높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5~4도, 낮 최고기온은 4~16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수원 -2도, 춘천 -3도, 강릉 3도, 청주 1도, 대전 0도, 전주 0도, 광주 0도, 대구 -1도, 부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역대 최장인 이틀 동안 파업을 한 가운데 서울시가 교통마비를 막기 위해 20억원 넘는 돈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시내버스 파업 첫째 날인 지난 13일 출퇴근 시간대 혼잡 완화를 위해 지하철을 하루 172회 증회 운행했다. 혼잡 시간 운행은 총 79회 늘리고 막차 시간 운행은 종착역 기준 익일 오전 2시까지 연장해 총 93회 증회했다. 열차 지연이나 혼잡 때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비상 대기 전동차 15편성을 준비했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진 지난 14일에는 비상 수송 대책이 강화됐다. 하루 172회 다닌 지하철을 203회까지 증회 운행했다. 2호선 신도림역 등 86개 주요 혼잡 역사에 출·퇴근 시간대 역사 안전 인력을 추가해 총 655명(평시 308명+추가 346명) 안전 인력을 투입했다. 지하철역 연계를 위해 전세 버스, 마을버스 등 대체 버스가 투입됐다. 파업 첫날 13일은 전세 버스 134개 노선 600여대를 운영했고 승객 8만명이 이용했다. 14일부터는 700여대를 운행했다. 이 같은 조치에 총 20억원 이상이 투입됐다. 전세 버스 임차료는 13~14일 운행(1446대)과 1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의 적법성을 심리 중인 가운데, 미국은 대만과 관세 협상을 마무리지었다고 15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대만은 미국에 2500억달러 직접 투자를 약속했고, 그 대가로 15%의 상호관세를 약속받았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대만과 무역합의 팩트시트를 공개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전세계 상호관세를 발표하면서 대만에는 20% 관세율을 책정했다. 하지만 이번 협상을 통해 관세율을 15%로 낮췄다. 자동차 부품, 목재 및 파생상품에 대한 품목 관세도 15% 수준으로 적용했다. 일반의약품과 원료, 항공기 부품 및 미국에 없는 천연자원의 경우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대만산 반도체에 대해서는 미국에 투자하는 업체에 혜택을 약속했다. 미국에 새로운 반도체 생산 설비를 구축하면 승인된 건설 기간 동안 계획된 생산 능력의 최대 2.5배까지 관세 없이 수입할 수 있도록 했다. 쿼터 초과분에 대해서도 우대 관세율이 적용된다. 아울러 미국은 자국 내 신규 반도체 생산시설 건설을 완료한 기업에는 새로운 생산능력의 1.5배까지 관세 없이 수입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번에 합의된 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뉴욕증시가 15일(현지 시간) 반도체주와 금융주 반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미국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292.81포인트(0.60%) 오른 4만9442.44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7.87포인트(0.26%) 상승한 6944.47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8.272포인트(0.25%) 오른 2만3530.02에 장을 닫았다. 장 초반 다우지수는 431.55포인트(0.88%)까지 상승했다. S&P500 지수도 장중 0.76%, 나스닥은 1.06% 올랐다. 시장은 반도체 관련주가 주도했다.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는 분기 실적을 경신하며 올해 자본 지출을 520~560억 달러로 늘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TSMC 주가는 4.44% 급등했다. 반에크 반도체 ETF는 2% 상승, 엔비디아도 2% 올랐다. 킴 포레스트 보케 캐피털 파트너스 최고 투자책임자(CIO)는 "TSMC 실적, 특히 자본 지출 계획은 인공지능 관련 투자가 현재 시점에서 거품만은 아니라는 점을 투자자들에게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14일, 풍기인삼시장상인회(회장 김점순)가 영주시청을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점순 풍기인삼시장상인회장을 비롯해 이태원 부회장, 김동미 시장매니저가 참석했으며, 영주시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함께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나눴다. 풍기인삼시장상인회는 회원 47개 기업이 참여하는 단체로, 상인 권익 보호와 대변을 비롯해 판매·유통 지원, 공동 마케팅 추진, 풍기인삼의 명품 이미지 관리 등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풍기인삼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점순 상인회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는 상인회에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희망이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주시협의회(회장 윤옥식)가 새해를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영주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주시협의회가 지난 14일 시청 부시장실을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협의회 자문위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 윤옥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민주평통 영주시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시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따라 설치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을 지원하고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주시협의회는 윤옥식 회장을 포함한 42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202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