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김정기)는 1월 22일(목) 국회에서 대구지역 국회의원들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정기 권한대행은 대구경북 통합의 필요성과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인 이해와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타권역과 연계한 특별법안 발의 및 국회통과를 시작으로 행정통합 절차를 본격화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1월 16일 국무총리 브리핑을 통해 시·도가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 및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 고려 등의 파격적인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대구시는 대구·경북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 관련 논의를 시작해 지역사회 공론화를 이루어온 만큼, 정부가 약속한 재정과 권한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경북도와 통합 논의 절차를 보다 신속히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은 “대구경북 통합으로 특정지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황성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정)는 1월 19(월)일부터 1월 22(목)일까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겨울방학 문화체험 프로그램 「빛으로 만드는 이야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테인드 글라스 유리공예 수업으로, 문학과 미술의 조화 및 상호보완적 관계를 주제로 한 창작 활동을 통하여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각을 함양하고 창의력과 집중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스테인드 글라스 유리공예’프로그램은 조각유리와 필름지 등을 활용해글라스아트 썬캐쳐, 모자이크 캔들홀더, 보석함, 유리마그넷을 만드는 활동으로, 유리공예의 섬세한 작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유리공예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큰 흥미를 보였고, 완성한 작품을 자랑스럽게 설명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예술적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집중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령과 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지난 21일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경복)와 민·관협력으로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100가구에 겨울 이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경주시가 이웃돕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으로 취약계층대상으로 겨울철 따뜻한 이불을 지원한다. 전달식 이후 사회복지사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이불을 전달하고 동절기 어려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경주시와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동절기 한파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하는데 민·관이 협력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배경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나눔문화를 통해 한파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발굴 및 지원으로 이웃 돕기 최우수기관 포상금 3,000만원 전액을 지역에 환원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에서는 경주희망나눔센터 운영지원, 좋은이웃들 사업지원 등의 사업에서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를 보조사업자로 선정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의 다양한 사업들을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춘발, 이하 N.GO복지단)는 2026년 1월 21일(수) 서면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2026년 출산가정 축하선물 전달식논의와 함께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시행할 다양한 특화사업을 핵심 안건으로 다루며 출산 친화적인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위원들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함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과 협력을 강화하고, 가구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 보호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기로 결의했다. 박춘발 위원장은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지역의 희망이 되길 바라며, 출산 축하 지원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살피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위원들과 함께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상민 서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N.GO복지단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협의체와 발맞추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복지 안전망을 확충하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 황오동(동장 김상문)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1월 20일 체육회(회장 박병철)의 주관으로 관내 웨딩파티엘에서 황오동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경로당회장, 각 자생단체장 및 체육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황오동 어르신들인 경로당회장들의 새해덕담을 시작으로 단체장 합동세배, 덕담릴레이, 시루떡 커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갈비탕과 다과 등 석찬을 나누며 새해 첫 주민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병철 황오동 체육회장은 “새해에는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을 다 이루시길 바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 2026년 더욱 발전된 황오동이 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황오동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계신 각 자생단체장 및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준마동행의 자세로 함께 달려 더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의 합당 제안에 대해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국민의 뜻에 따라 결정할 것임을 밝혔다. 조국 당대표는 2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어제 늦은 오후 정청래 대표님을 만나 오늘의 발표 내용을 전달받았다. 갑작스럽지만 제안의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기에 최고위원들과 함께 숙고했다”며 “조국혁신당은 정 대표님이 언급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이라는 목표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우리 당과 민주당은 일관되게 그 길을 함께 걷고 있다”고 밝혔다. 조국 대표는 “동시에 조국혁신당은 ‘정치개혁과 개헌’, ‘사회권 선진국 실현’과 ‘토지공개념 입법화’ 등 민주당이 말하지 않는 진보적 미래 과제들을 독자적으로 추구하고 있다”며 “이 두 시대적 과제를 모두 실현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 무엇인지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 이를 위해 의원총회와 당무위원회의 조속한 개최를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국혁신당은 국민의 마음과 뜻이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 논의하고 결정할 것이며 그 결과가 나오는 대로 국민께 보고 올리겠다”며 “저는 이 모든 과정에서 당대표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국 당대표는 이날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이 2026년 국가유산 보수정비사업 예산으로 12억 3천 2백만원을 확보하며 국가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복원에 속도를 낸다. 이번 예산 확보로 국가지정유산(사적) 대구 구암동 고분군과 대구 팔거산성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정비와 복원 추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확보된 예산은 국가지정유산(사적) 대구 구암동 고분군에 2억 1천 2백만원을 투입해 토지 매입, 탐방로 정비, 고분군 예초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까지 3차례 발굴조사를 진행한 대구 팔거산성에도 10억 2천만원을 투입해 4차 정밀발굴조사, 민묘 이장 등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 팔거산성에 대해서는 지난해까지 3차례에 걸쳐 정밀발굴조사를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산성의 전체적인 양상을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구체적인 팔거산성의 축조 양상을 밝힐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뿐만 아니라 작년에 수립한 종합정비계획을 토대로 산성의 복원·정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국가유산의 쳬계적인 보존을 넘어 국가유산의 발굴조사, 복원정비 등 모든 과정을 주민들과 공유하면서 주민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청년 창업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이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공간 ‘창업놀이터’입주기업을 2월 6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1월 19일) 기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이며, 총 10개사 중 7개사(2인실 4개사, 4인실 3개사)를 모집한다. 입주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1년이며, 추후 연장심사 결과에 따라 1년 연장 가능해 최대 2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접수는 2월 6일(금)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2월 20일(금)에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입주기업에는 독립형 사무공간과 책상·의자 등 기본 집기, 인터넷 및 공공요금이 지원되며, 사업화 지원금으로 최대 1천만원(1년차 500만 원, 입주 연장 시 2년차 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멘토링, 투자상담회,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성장까지 연계되는 맞춤형 지원 등이 이루어진다. 한편, 북구는 지난해 지역 내 유망 청년 스타트업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지역 청년기업 커뮤니티디자인 내마음은 콩밭 협동조합(이하 ‘내마음은 콩밭 협동조합’), 태종기획은 1월 19일(월) 복현어울림센터에서 북구 지역사회 활성화 및 도시재생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과 커뮤니티디자인, 청년 기획 역량을 연계하여 청년과 마을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북구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커뮤니티 활성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청년 및 대학생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청년 문화 프로그램 및 역량강화 활동 추진 ▲청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프로젝트 협력 ▲도시재생 현장지원 활동 및 주민 교육·컨설팅 사업 공동 추진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청년의 기획력과 창의성이 마을의 일상과 결합해 청년에게는 지역에서의 실질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은윤 북구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3자 협약을 통해 청년과 주민이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한다.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주민이 관내에 무단으로 부착·배포된 전단, 벽보, 현수막 등을 직접 수거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광고물 종류와 수량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상 기준은 전단 100매당 500원, 벽보 100매당 4,000원이며, 현수막은 크기에 따라 4㎡ 미만 500원, 4㎡ 이상 1,000원이 지급된다. 보상한도는 1인당 전단·벽보 월 20만 원, 현수막 월 20만 원으로, 연간 지급액은 최대 100만 원까지다. 전단·벽보 수거 참여 대상은 60세 이상 중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거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다음 달 10일경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공공근로·노인일자리 등 다른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현수막 수거 참여는 20세 이상 중구 주민을 대상으로 별도의 수거 정비원을 최대 20명 선발해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중구청 도시디자인과에 문의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중구생활문화센터가 2026년도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중구생활문화센터 정기대관은 매월 1일 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고되며, 대구 시민이면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정기대관은 이용을 희망하는 달의 전월 마지막 주까지 접수해야 하며, 1인 1시설 기준으로 한 달 최대 5회(회당 4시간 이내)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정기대관 접수 이후, 잔여 공간에는 수시대관도 운영되며 사용일 7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관 가능한 공간은 프로그램실, 편집실, 스튜디오실, 동아리실, 회의실, 공유 부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간별로 시간당 사용료가 책정돼 있다. 대관 신청은 중구생활문화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 알림 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중구생활문화센터(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48, ☎ 053-255-4701~3)로 하면 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생활문화센터 운영을 통해 주민 중심의 문화환경 조성과 활동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생활문화센터는 공간 대관 외에도 키즈보컬, 라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재)달성문화재단이 ‘2026 달성 아동극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개막작으로 놀이연극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선보인다. 재단은 오는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달성문화재단 공식 누리집(https://www.dsart.or.kr)을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참여형 놀이연극이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이 극 속 등장인물이 되어 이야기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아이들은 욕심 많은 호랑이에 맞서고, 가난하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오누이의 여정을 함께 만들어가며 자연스럽게 극에 몰입하게 된다. 탈놀이와 그림자극 등 전통적인 연극적 요소가 어우러진 무대는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극에 몰입하도록 이끌며 용기와 지혜, 서로를 돕는 마음의 가치를 전한다. 공연은 2월 14일과 21일, 각각 오후 1시와 4시,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국화홀에서 총 4회 진행되며, 공연 시간은 약 55분이다. 관람 대상은 36개월 이상이며 모든 회차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재단은 올해도 ‘달성 아동극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 접근성을 높인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카포스) 중구지회(지회장 정형우)는 지난 21일 열린 카포스 중구지회 신년회에서 사랑의 온기나눔 성금 210만 6천 원을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에 기탁했다. 카포스 중구지회는 관내 41개 자동차 정비업체가 회원으로 활동하는 단체로, 매년 주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정형우 지회장은 “새해를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달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카포스 중구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