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과 몸싸움' 정진웅 검사,독직폭행 혐의 기소
독감주사 사망 국민 우려 해소에 보건복지부 장관 오늘 직접 백신 맞아 박능후는 국가 무료 독감백신 대상자, 정은경은 비대상자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인플루엔자(독감)백신 국가 예방접종 대상자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7일 독감주사를 맞는다. 보건복지부는 “박능후 장관이 27일 오후 세종시 인근 의료기관을 방문해 독감백신 예방접종을 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는 앞서 이날 오후 독감주사(백신)와 사망 사이에는 인과 관계가 매우 낮다는 질병청 발표에도 여전히 남아있는 국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차원으로 보인다. 질병청은 이날 "지금까지 검토한 46건의 독감주사 접종 후 사망 사례 중 모두 사망과 예방접종과의 인과성은 매우 낮아 국가 독감백신 예방접종 사업 중단이나 백신 재검정을 고려할 단계가 아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종합 국정감사(국감)에서 무소속 이용호 의원이 “국가 독감주사 예방접종을 맞았느냐”고 묻자 "다음주 월요일(26일)이 돼야 맞을 날짜가 된다"고 대답했다. 박 장관은 지난 7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이 "나부터 맞고 보건복지부 장관, 질병관리청장부터 맞는 게 우
코로나19 발생현황 27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88명..지역발생 72명-해외유입 16명
코로나19 발생현황 26일 오후 5시 기준 경남 누적 확진자 307명 창원 코로나 무더기 감염..제사모임서 가족·친인척 7명 확진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경남 창원에서 제사모임으로 인한 가족·친인척 등 7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일 오후 경남도 코로나19 발생현황 브리핑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6명(경남 304번~309번)은 창원에서 제사 지내기 위해 모인 창원 거주 가족과 친인척들이다. 25일 저녁과 26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이날 낮 경남 307번과 접촉한 창원시에 사는 가족 30대 여성(경남 310번)이 추가 코로나19에 확진돼 현재 마산의료원에 격리, 입원 중이다. 경남 310번 확진자는 창원 제사모임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도 방역당국은 즉각 대응팀을 파견해 경남 310번 동선과 접촉자들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경남 310번은 창원 소재 한 병원 의료진이다. 지난 23일 출근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까지 접촉자는 같은 직장에서 접촉한 26명으로, 의료진 17명과 환자 9명이다. 접촉자 26명과 직장 내 동선 노출자 20명 등 총 46명에 대한 검사를 하고 있다. 15명이 음성이었고 31명은 검사를 할 예정
로또복권당첨번호, 1등 1, 3, 30, 33, 36, 39..보너스 12 934회 로또당첨번호 추첨(조회) 결과 1등 당첨금 약 57억원씩, 2등 당첨금 약 5824만원씩 1등 당첨자 4명, 2등 당첨자 66명 1등 배출점(당첨지역, 당첨판매점, 로또판매점) 총 4곳 2등 당첨판매점은 총 66곳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로또 934회 당첨번호와 당첨판매점(배출점, 당첨지역, 로또판매점), 당첨금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934회 로또 동행복권 추첨, 조회 결과에 따르면 1등 로또당첨번호(로또복권당첨번호)는 1, 3, 30, 33, 36, 39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12다. 로또934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총 4명이다. 1등 당첨금은 57억6577만2844원이다. 4명이 각각 57억6577만2844원을 가져간다. 5개의 934회 로또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총 66명이다. 2등 당첨금은 5824만130원이다. 5개 로또당첨번호를 맞춘 3등 2359명은 각각 162만9440원을 가져간다. 934회 로또당첨번호 4개를 맞춘 4등 11만6726명은 5만원씩 받는다. 3개의 로또934회 당첨번호를 맞춘 5등 당첨자는 198
독감주사 사망 속출에 문대통령 "주사 안 맞고 독감 걸리면 더 위험..예방접종 확대해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독감주사 사망 속출에 따른 국민들의 불안감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주사를 안 맞고 독감에 걸리면 더 위험하다”며 “예방접종을 확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독감백신에 대해선 보건당국(질병관리청)이 전문가들과 함께 검토해 내린 결론과 발표를 신뢰해달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올해 사망자 중 독감백신(인플루엔자 백신)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사망 사례가 연이어 보고되는 것에 대해 "지금까지 신고된 사례에 대한 부검 등 검사와 종합적 판단 결과 사망과 독감백신 예방접종 사이에 직접적 인과관계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독감 예방뿐 아니라 독감과 코로나19 동시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독감주사 예방접종을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과도한 불안감으로 적기 독감백신 접종을 놓침으로써 자칫 치명률이 상당한 독감에 걸리는 더 큰 위험을 초래하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건당국은 사망 신고된 사례에 대해 신속한 검사(부감, 역학조사)와 투명한 결과 공개는
독감주사 사망 누적 59명..질병청 "46명은 독감백신과 인과성 낮아"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지난 25일까지 발생한 사망자 중 독감주사(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이력이 있는 사례 59명 중 46명은 독감주사와의 인과 관계가 낮다는 견해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질병청)에 따르면 26일 0시 기준 독감주사 예방접종 현황은 약 1468만건이 등록됐다. 이 중 국가 독감백신 예방접종 사업 대상자 접종 건수는 총 968만건이다. 독감주사 이상 반응 신고 당시 사망 사례는 총 59건(명)이며 이 중 예방접종 피해조사반은 46건을 검토했다. 질병청은 "올해 독감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은 26일 0시 기준 총 1231건이 신고됐다"며 "독감주사 접종과의 인과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질병청은 "전날까지 사망 사례로 신고된 총 59건 가운데 46건에 대해 인과성이 낮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조사 중인 13건을 포함해 추가로 신고되는 사례들에 대해선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피해조사반 회의를 열어 인과성을 판단하기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예방접종 피해조사반은 23일까지 신고된 26건을 검토한 결과 모두 사망과 예방접종과의 인과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판단했다. 질병
장동우 미복귀전역, 23일부터 말년 휴가..인피니트 3번째 군필자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장동우가 미복귀전역 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3일 "장동우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미복귀전역 지침에 따라 오는 11월 15일 미복귀 전역한다"고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장동우는 오늘(23일)부터 말년 휴가 중이며 다음달 15일까지 군인 신분을 유지한다"며 "코로나19 때문에 별도의 전역 행사는 하지 않을 예정이다"고 알렸다. 장동우는 지난해 4월 15일 현역 입대해 강원도 철원 육군 6사단 포병대대에서 사격지휘전차 조종수로 군생활을 해왔다. 장동우는 김성규, 이성열에 이어 인피니트 멤버 중 세 번째 군필자가 된다. 지난 2010년 인피니트로 데뷔한 장동우는 '다시 돌아와' '내꺼하자' '파라다이스'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모았다. 지난해 3월엔 데뷔 9년 만에 솔로 가수로 첫 앨범을 내고 활동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23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155명..지역발생 138명-해외유입 17명 수도권 121명 전국서 가장 많아..경기 98명, 서울 19명·인천 4명 경기 남양주 오남읍 소재 요양원 집단감염 확진자 34명 여파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2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22일보다 34명 증가해 155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질병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2만5543명이다. 22일 0시 이후 하루 동안 155명 (신규 확진자) 늘어났다. 감염경로별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지역(국내)발생 138명, 해외유입은 17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19명, 경기 98명, 대구 5명, 인천과 광주, 충남 각각 4명, 전북 2명, 강원과 전남 각각 1명 등이다. 코로나19 국내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 98명, 서울 19명, 대구 5명, 인천과 충남, 광주 각각 4명, 전북 2명, 강원과 전남 각각 1명 등이다. 경기,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총 121명으로,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경기 남양주 오남읍 소재 요양원에선 집단감염이 발생해 입소자 22
[종합] 아이린 사과..첫 폭로 후 갑질 논란 사죄에도 추가 폭로 잇따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아이린 사과에도 갑질 의혹 관련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갑질 논란에 당사자 아이린뿐 아니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도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에 나섰지만 추가 폭로가 이어지면서 파문이 거세지고 있다. 아이린은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과 문을 게재해 "저의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 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제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는데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큰 상처를 드린 점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일을 통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니 저의 부족한 언행이 많이 부끄러웠고 스태프 분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욱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아이린이 (스타일리스트와) 직접 만나 사과했다”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아이린의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 A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여자
[종합] 온리원오브 음성, 전북 고창 확진자 밀접접촉자지만..“전원 코로나19 음성”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 멤버들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온리원오브는 2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전북 고창에서 예능프로그램을 촬영해 감염 우려를 낳았다. 소속사 RSVP는 23일 "코로나19와 관련해 이날 오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온리원오브 멤버 7명 모두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온리원오브 소속사는 “멤버 러브, 나인, 규빈, 유정 등 4명은 지난 21일 전북 고창에서 한 예능프로그램을 촬영한 후 마치고 당일 오후 6시 동시에 서울로 귀가했다”며 “다음날인 22일 오전 촬영에 참여한 프로그램 제작사 스태프 2명(서울 거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태프 2명은 고창 한 식당에서 온리원오브 멤버들과 식사 장면을 촬영하던 중 기존 확진자의 밀접접촉자 통보를 받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확진 사실이 확인됐다. RSVP는 "질병관리수칙에 따라 신속하게 인근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촬영에 참여한 멤버 4명 및 미참여 멤버 3인(리에, 준지, 밀)까지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멤버
[종합] 아이린 사과..갑질 사과에도 여론 ‘차가워’.."레드벨벳 탈퇴" 요구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아이린 갑질 논란에 당사자인 아이린이 사과했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도 공식입장을 내고 사과에 나섰지만 일부 팬의 '레드벨벳 탈퇴 촉구'까지 나오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아이린은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사과 글을 올려 "저의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 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죄했다. 앞서 아이린의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 A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여자 연예인에게 갑질 당했다”며 장문의 폭로 글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제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는데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큰 상처를 드린 점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이번 일을 통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니 저의 부족한 언행이 많이 부끄러웠고 스태프 분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고 사과 뜻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욱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겠다"며 "부족한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이번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독감주사 사망 속출.."23일 오후 1시 기준 '백신 접종후 사망 수' 전국누적 36명"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질병관리청(질병청)이 "독감주사 사망 사례가 23일 오후 1시 기준 전국 누적 36명"이라고 이날 오후 밝혔다. 21일~23일 3일간 전국에서 독감주사 사망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보건당국(질병관리청)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청은 부검과 역학조사 등을 통해 전국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는 독감주사 사망 원인이 독감백신과 관련 있는지 여부를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 22일까지 서울에서는 강남구와 영등포구, 강서구, 양서구에서 각각 1명이 독감백신을 맞은 뒤 사망했다. 22일 전북 임실에선 80대 여성이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실이 알려졌다. 임실 80대 여성 독감주사 사망 사례를 포함하면 21일~22일 이틀에만 15명 안팎의 독감백신 사망자가 발생했다. 앞서 22일 새벽에는 전날(21일) 의식불명에 빠졌던 대전 70대 여성이 끝내 숨졌다. 이날 오전에도 경북 성주 70대 노인과 경남 창원 70대 남성이 독감주사를 맞고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다 앞서 안동에서도 전날 70대 여성이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했다. 안동 70대 독감주사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