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토교통부가 오는 2026년 상반기 주거복지 추진 방향을 내놓는다. 내후년에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절차에 착수한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12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국민이 원하는 곳에 빠르고 충분하게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며 "수도권 공공택지는 2026년에 2만9000호 분양, 5만호 이상 착공에 들어가고 3기 신도시 입주도 본격화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심 유후 공간을 활용하고 민간 정비사업도 활성화해 도심 공급 확대할 것"이라며 "공적주택 110만호를 확실히 공급해 주거 사다리를 다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공적주택 110만호 공급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다. 김 장관은 또 "지방을 살릴 핵심적 과제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이라면서 "내년에 이전 대상과 지역을 확정하고 2027년부턴 이전을 시작할 예정으로 1차 때보다 더 많은 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국토부는 현재 35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전 여부를 검토 중이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완공도 임기 내 반드시 완공하겠다는 목표다. 새정부의 균형
<㈜두산> ◇상무 승진 ▲양정근, 왕매록, 전우석 <두산에너빌리티> ◇상무 승진 ▲김군수 ▲김기범 ▲김성권 ▲김태원 ▲김택전 ▲김호정 ▲박진호 ▲서영빈 ▲원일준 ▲이병진 ▲차정훈 <두산밥캣> ◇상무 승진 ▲장원 <두산테스나> ◇상무 승진 ▲조훈 <두산큐벡스> ◇상무 승진 ▲정윤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은 12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5 국토교통 이노베이션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 산업진흥 프로그램에서 도출된 우수성과와 혁신사례를 공유하고, 차년도 사업계획을 소개하는 기술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025 국토교통 이노베이션데이' 행사 주제는 'Unpack the Future(언팩 더 퓨처), 국토교통산업의 혁신과 가능성을 열다' 로 성과확산, 기업성장, 글로벌협력, 국토교통인증, 스마트시티 등 5개 분야의 산업진흥 프로그램 소개와 우수사례 발표, 기업 투자유치 및 기술이전 설명회로 진행됐다. 국토교통 연구 개발(R&D) 성과는 물론 국토교통산업 진흥을 위한 혁신 기술이 한자리, 큰 주목을 받는 자리였다. 지난 2024년도에 국토교통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연구성과에 수여되는 ‘국토교통R&D 우수성과 20선’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 중 ▲AI 기반 실시간 자동진단 플랫폼 ▲BIM-GIS 기반 토공작업 지능형 관제 플랫폼 ▲스마트 지능형 토공자동화 기술 등 3개 성과가 ‘2025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도 선정됐다. 기업성장 프로그램에서는 오는 2026년 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이 지난 11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와 ‘AtoF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부가 첨단 산업국가 도약을 위해 6대 성장엔진으로 선정한 ‘AtoF’는 △AI △Bio(바이오) △Contents&Culture(콘텐츠&문화) △Defense(방산) △Energy(에너지) △Factory(첨단 제조) 등 대한민국의 미래성장을 이끌 전략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은 기보와 함께 정부의 6대 성장엔진인 첨단전략산업 전반에 생산적 금융을 지원해 우리금융의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기술주도 신사업과 성장기반 분야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보에 5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약 2,000억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보증비율 상향 ∆보증요율 감면(0.8%p) 등 혜택을 제공해 첨단전략산업을 영위하는 기술 우수 중소기업의 성장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생산적 금융 전환과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80조원 규모로 추진 중인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삼성 월렛 교통카드'에 '기후동행카드' 서비스를 새로 추가했다. 앞으로 삼성 월렛 사용자는 누구나 갤럭시 스마트폰에 기후동행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기후동행카드는 한 번 요금을 충전하면 일정 기간 동안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정기권으로, 통근·통학처럼 생활 방식이 일정한 시민들에게 교통비 절감 효과가 크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이용을 늘려 탄소 배출을 줄이고 시민들의 교통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2024년 기후동행카드를 도입했다. 디지털 방식의 교통카드인 삼성 월렛 '기후동행카드'는 이용 내역·잔액 확인·이용권 갱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삼성 월렛에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어 실물 카드 소지의 번거로움 없이 '기후동행카드'의 경제적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 월렛 티머니 교통카드 지원도 확대한다. 기존 USIM 방식에 더해 이번에 eSIM을 통해 개통한 스마트폰까지 추가 지원을 확대해, 사용자는 본인의 용도에 맞는 교통카드를 선택 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 워치에도 '삼성 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장학재단(이사장 진옥동)은 사회적 배려 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장학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국민교육 발전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한장학재단은 “금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여 년간 동등한 교육 기회 제공과 미래 인재 양성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금융교육, 진로·진학·직무 멘토링 및 다양한 분야의 명사 특강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장학캠프, 홈커밍데이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장학생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는 연 600만 원 규모의 생활비·자기계발비 지원에 더해 해외 석·박사과정 지원 등 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한 장기 성장 프로그램을 신설해 장학생의 역량 개발을 체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장학재단 관계자는 “경제적·사회적 제약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교육격차 해소와 안정적인 학업 지속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장학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임금·단체협약(임단협)을 17시간 협상 끝에 극적으로 타결했다. 서울교통공사와 3개 노동조합은 2025년 임금협약에 합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사는 이날 오전 6시 최대노조인 민주노총 서울교통공사노조(1노조)를 시작으로 한국노총 산하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2노조), 올바른노조(3노조)와 순차적으로 임단협을 합의했다. 이에 이날 첫차부터 예고됐던 총파업도 철회했다. 앞서 노사는 전날 오후 1시부터 교섭을 시작했으나 새벽까지 핵심 쟁점을 두고 협상이 난항을 거듭했다. 인력 충원 규모와 임금 인상 폭 등에서는 입장 차이를 좁혔지만 사측이 열차 30분 앞당김, 휴가 제도 개편 등을 추가로 요구했고 노조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1노조는 이날 오전 3시10분께 협상 결렬을 공식 선언한 뒤 쟁의대책위원회를 소집해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오전 5시35분께 사측이 진전된 안을 제시하면서 협상이 극적으로 재개됐고, 30분 만에 합의서에 서명했다. 주요 합의 내용으로는 총인건비 인상률 3.0% 이내 임금인상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820명 수준의 신규 채용 등이다. 당초 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오늘(12일) 금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전날보다 5~10도 가량 떨어지면서 영하권이 돼 춥겠다. 주말부터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한파특보가 발효된 일부 수도권과 충남, 전라권은 오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겠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도 영하권이 돼 춥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 유의해야겠다"고 예보했다. 주말인 내일 오전부터 밤 사이에는 중부지방과 전라동부내륙, 경상서부내륙,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 제주도산지 등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또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3일 예상 적설량은 ▲경기북부·남동부 3~8㎝ ▲서울 ·인천·경기남서부, 서해5도 1~5㎝ ▲강원내륙·산지 5~10㎝ ▲충북중·북부 3~8㎝ ▲전북동부 1~3㎝▲북북부내륙·북동산지 1~5㎝ ▲제주도산지 3~8㎝(많은 곳 10㎝ 이상) 등이다. 특히 13일 늦은 오후부터 경기북부·남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제주도산지 등을 중심으로 시간당 1~3㎝의 강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겠다. 이에 무거운 눈에 의한 축사 및 비닐하우스, 약한 구조물 붕괴 등 시설물 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미국의 내년 중간 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정부가 경제 성장을 촉발하려는 의도에서 금융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NYT는 트럼프 경제 참모들이 금융 규제 완화를 감세정책과 해외 투자 유치에 이은 경제 성장의 축으로 강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NYT는 그러나 금융 규제 완화가 미국의 가장 부유한 계층에 많은 혜택을 안기는 조치라면서 경제 거품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연례 금융감독안정위원회(FSOC) 보고서에 첨부한 서한에서 규제 완화 조치를 촉구했다. 그는 규제 완화를 통한 빠른 경제 성장만이 금융안정을 보장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FOSC에 국채시장 회복력, 가계 재정의 회복력, 금융 시스템 보호에 인공지능(AI)이 기여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사이버공격 대비 등을 다루는 실무 그룹들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트럼프 정부는 전국적으로 규제를 철폐해 오고 있다. 이번 주 트럼프는 AI에 관한 주 법률들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센트 장관은 또 은행들이 어려움을 호소해온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 규칙을 완화하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일본을 대표하는 성인용품이자 글로벌 인지도를 가진 텐가(TENGA)가 1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카시나 도산에서 ‘Welcome to TENGA CONFERENCE KOREA 2025’를 개최했다. 텐가는 2005년 설립하여, 성인용품에 대한 기존의 부정적인 인식을 깨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안전한 품질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업체이다. 이날 콘퍼런스에 텐가 창업주 마츠모토 코이치와 인플루언서 꽃보다유이, 그라비아 아이돌 연유, 유튜버 제주커플 등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고, ‘놀림전문가’ 김동하 씨가 사회를 맡았다. 마츠모토 코이치 대표는 '텐가 신제품 런칭 콘퍼런스'에서 텐가의 한국 시장 비즈니스 방향성을 발표했다. 마츠모토 대표는 "성은 사람을 좋아하게 되고 사랑하게 돼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다는 순환의 기준점이기에, 텐가를 창업할 당시 식욕과 성욕이 얼마나 근원적인 것인지를 깨달았다"라며, "이러한 가치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텐가를 설립하면서 성을 양지로 이끌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으로 바꾸겠다는 목표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츠모토 대표는 '텐가 신제품 런칭 컨퍼런스'에서 신제품인 '텐가 오리지널 콘돔'과 '텐가 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지난 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32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장혜원 신흥정보통신㈜ 대표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장혜원 신흥정보통신㈜ 대표는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모범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기업혁신대상’에서 정보통신 중견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혁신 역량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은 신흥정보통신이 추진해 온 5대 경영혁신 전략의 탁월한 성과와 통신망 산업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국내 통신기술의 비약적 발전을 견인한 공로가 높이 평가된 결과이다. 1979년 창립 이후 46년의 역사를 이어온 전통을 이어온 신흥정보통신㈜은 유선 통신망 구축을 시작으로 초고속 인터넷 보급과 무선통신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며, 통신망 통합설계·시공 및 운영관리 경험을 기반으로 국가 기간통신망 인프라 구축을 선도해 온 전문기업이다 특히, 최근에는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 구축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환경 공익을 실천하는 한편,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 시스템을 구축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경영혁신 노력은 혁신기업의 대표적 모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영어가 어렵게 출제되며 자연계열 상위권 학생들이 특히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측됐다. 11일 종로학원이 수능 채점 결과 발표 직후 실시한 표본조사에 따르면, 올해 SKY 대학(서울대·고려대·연세대) 자연계열 지원자의 평균 영어 등급은 2.6등급으로 지난해(1.7등급)에 비해 대폭 하락했다. 올해 SKY 대학 인문계열 지원자의 평균 영어 등급은 1.8등급으로 작년과 같았다. 수능 영어 영역은 수험생의 학습 부담과 과열 경쟁을 완화한다는 명분으로 2018학년도부터 절대평가로 전환됐으나, 2026학년도 수능에서 1등급 비율이 상대평가(4%)보다도 낮은 3.11%를 기록하며 큰 비판을 받았다. 전날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영어 영역 난이도 조절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역대급 '불영어'에 지원자 범위를 서울대·고려대·연세대를 포함한 주요 10개 대학으로 범위를 넓혀도 자연계열의 영어 성적이 인문계열보다 낮게 형성됐다. 지난해 주요 10개 대학 자연계열 인문·자연계열 지원자의 평균 영어 등급은 모두 2.0이었다. 올해 자연계열의 평균 영어 등급은 2.6등급으로 크게 하락한 반면, 인문계열은 2.2등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지난 11월부터 의정부시와 함께 하는 ‘2025 제9회 전국 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 그림그리기 대회’ 공모전 수상자가 11일 발표됐다. 전국 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평화통일 나라 사랑을 주제로 한그림그리기 등을 통해 나라사랑, 전통 문화의식 고취, 창의적 문화체험 표현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데 목적을 둔 행사이다. 지난 2017년 서울·경기도민을 위한 공모전으로 시작 9년째 맞이하는 전국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는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 교육청, 박지혜 국회의원, 이재강 국회의원, 의정부시 등의 후원을 통해 내실 있는 진행을 해왔으며, 내일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슴에 심어주어 자유민주주의 국가관을 정립하는 견인차 구실을 톡톡히 해왔다. 경기도지사상에 율정초등학교 김지우 외 3명, 경기도의회의장상에 도촌초등학교 김시아 외 5명, 경기도교육감상에 도촌초등학교 정준우 외 2명, 의정부시장 상에 오동초등학교 김다현 외 2명, 수도권일보회장 상에 호원아트스토리 23명과 빛나미술학원 35명 등 총 117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신한 본지 발행인 겸 대표이사 회장은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