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연해주통상사무소는 경상북도의 역사·문화·산업을 소개하고, 경북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알리기 위한 한국어 교육용 교재 800부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재는 러 시아 및 연해주 지역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경상북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경북의 역사와 문화 및 중소기업 제품 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재에는 경북의 주요 지역,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과 함께 식품, 화장품 등 경북 중소기업의 대표 제품을 한국어 학습 내용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수록했다. 특히 한국어 학습 과정 속에 경북의 문화(한식, 한복, 한옥, 한글, 한지)를 상세히 소개하고 경북 중소기업의 제품과 실제 활용 사례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학습자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동시에 경북 산업과 기업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는 일방적인 홍보를 넘어 학습자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경북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새로운 해외 홍보 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교재 제작은 현지 교육기관의 교육 수요와 학습 환경을 사전에 반영해 구성됐으며, 현지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바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는 2월 2일 경북도청 앞 광장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희망 2026 나눔캠페인 폐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이어진 성금 모금 캠페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고 나눔에 동참한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목표액인 176억 7천만 원을 훌쩍 뛰어넘어 최종 모금액 221억 원을 달성하고, 사랑의 온도 125도를 기록했다. 특히 사랑의 온도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 거둔 성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경북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년 연속 모금액 200억 원 돌파와 15년 연속 목표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나눔 공동체이자 나눔의 본고장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모금 캠페인의 핵심은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였다. 지난해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모금에 대규모 성금이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캠페인에도 도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전체 모금액의 절반 이상을 개인 기부가 차지했으며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는 소규모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외식업 위생플러스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 260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 내 냉·난방기(에어컨) 클리닝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업소당 최대 2대까지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1대당 17만 5천 원 수준으로, 최대 35만 원 한도 내에서 보조되며, 부가가치세 및 초과 비용은 업소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영업을 지속하고, 직전 연도 연매출액이 2억 원 미만인 일반음식점으로,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에 따른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이력이 없는 업소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동일 영업자가 관내에서 여러 업소를 운영하는 경우에는 1개 업소만 지원 가능하다. 특히 식품위생법 제47조에 따른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는 우선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경주시청 식품위생산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hyeon326@korea.kr)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업소는 냉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APEC 정상회의 이후 경주의 마이스(MICE) 인프라를 상시 활용 체계로 전환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 내 국제미디어센터를 일반건축물로 전환해 회의·전시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사업비 68억 원을 투입해 국제미디어센터를 가설건축물에서 일반건축물로 전환하고, 마이스 산업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사업 대상지는 경주시 보문로 507에 위치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인근 국제미디어센터로, 지상 2층 규모에 건축면적 3,401.19㎡, 연면적 6,503.92㎡이다. 경주시는 국제미디어센터를 일반건축물로 전환하는 한편, 화백컨벤션센터와 국제미디어센터를 연결하는 통로를 설치하고, 국제미디어센터 2층에 회의장 활용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68억 원 가운데 36억 원은 용도 전환에, 32억 원은 회의장 조성에 각각 투입된다. 올해 본 예산에 29억 5,000만 원이 반영됐으며, 나머지 38억 5,000만 원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기획설계 용역을 시행하고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마쳤고, 이달 중 실시설계 용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는 지난 1일, 베트남 후에 중앙직할시 대표단이 경주시를 방문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 간 자매도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5년 7월 베트남 행정개편에 따라 후에성이 후에중앙직할시로 승격된 이후 이루어진 첫 공식 방문이다. 기존 경주–후에 자매도시 관계를 새로운 행정체계에 맞게 재정비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응우옌 타인 빈 후에중앙직할시 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문화·관광·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주시와 후에시는 양국을 대표하는 고도(古都)이자 역사문화도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2007년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문화·스포츠·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경주시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새마을세계화재단과 함께 후에시 흥롱동 지역에서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교육과 생활환경 개선, 주민 소득 증대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응우옌 타인 빈 부시장은 “경주시는 후에가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소중한 자매도시”라며 “이번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 육성 딸기 신품종‘비타킹’을 알리기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김천혁신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신품종 딸기의 가치와 특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홍보 행사로 도내 딸기 농가에서 생산된 신품종 딸기의 소비 확대와 판로 기반 확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 대상 품종인‘비타킹’은 2023년 품종보호등록된 경북 육성 신품종으로 과실이 크고 향이 풍부하며, 새콤달콤한 신맛과 단맛의 조화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딸기 품종에 비해 비타민 C 함량이 약 40%, 엽산 함량이 약 10% 높은 기능성 딸기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자층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매장 내 홍보 부스에서는‘비타킹’품종 소개와 생과 전시, 소비자 대상 시식 행사, 품종 특성 및 재배 배경에 대한 안내가 함께 진행돼 소비자들이 경북에서 육성된 딸기 신품종의 특징과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비타킹’딸기를 현장에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딸기 신품종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는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국가물산업클러스터(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소재)에서 기업‧학계‧연구계‧유관기관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기업‧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 물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추경호(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우재준(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국회의원, 유관기관 대표 등이 참여하여 지역 물기업의 비전과 혁신을 이해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주요 행사로는 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대구·경북 물 기업의 신기술·신제품 전시와 수요기관 맞춤형 구매상담회가 열렸다. 특히, 대구·경북 공공기관의 ‘2026년 사업계획 및 업무 방향’을 공유해 실질적인 상생 협력의 장을 마련했으며, 구매상담회는 기업이 희망하는 기관과의 ‘1:1 사전 매칭’뿐만 아니라, 기관별 담당자가 직접 부스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상담’ 방식을 병행해 효율성을 높였다. 그 결과 500건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 산내면이 23일(금)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자생단체 간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신년교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산내면의 주요 자생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신년교류회를 통해 2025년 산내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봉사자 5명에게 경주시 유공시민 표창패를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윤영철 산내면 이장협의회장은 “병오년 적마의 해를 맞아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활기찬 산내면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이장협의회의 많은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함께 도약할 수 있는 산내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써달라”고 전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대한건축사협회 경주지역건축사회(회장 최병구)는 1월 23일(금) 동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장학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 경주지역건축사회는 경주의 건축문화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며 연구하는 전문가 단체로서 경주의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수 년째 어려운 아동들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어 타 단체 및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겪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정된 학생에게 매월 10만 원씩 2년간 총 24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지원 대상자는 동천동행정복지센터의 추천과 경주지역건축사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다섯 명이 선발되었다. 최병구 경주지역건축사회 회장은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이번 장학금 지원이 저소득가정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신라MJF라이온스클럽은 2026년 1월 22일(목) 경주시 현곡면 탑각단 경로당에서 경로당 수리 봉사 활동을 마치고 어르신들을 위한 생필품 전달과 ‘탑각단경로당 수리 봉사 기념식’을 개최했다. 신라MJF라이온스클럽(회장 한승우)은 1999년에 설립된 단체로 현재 회원 71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며, 국제라이온스협회 내에서 클럽 전체 회원이 1,000달러 이상을 기부해야 부여되는 MJF라이온스 클럽으로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탑각단경로당은 미등록경로당으로, 토지소유주와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행정적 지원에 어려움이 있었던 시설이다. 이에 신라MJF라이온스클럽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자발적인 수리 봉사에 나섰다. 봉사 후 화장지, 쌀, 라면, 커피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경로당 외벽 및 내부 도배·장판 교체, 지붕수리, 보일러 설치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성과 안전성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승우 신라MJF라이온스클럽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지내실수 있도록 회원들과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는 2026년 1월 23일, 경주시청에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215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 장동호 회장을 비롯해 여준기 부회장, 한정희 여성분과위원장, 정현수 여론수렴분과위원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산하 지역 협의체로,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과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통일교육, 시민 캠페인,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장동호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평화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의 꾸준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경주시는 1월 23일(금) ,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건천2일반산업단지 협의회가 성금 510만 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건천2일반산업단지 협의회 이부원 회장과 회원 5명이 참석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건천2일반산업단지는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일원에 위치한 산업단지로, 폐기물처리업, 금속가공업, 가구 제조업 등 15개 업종, 약 4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지역 산업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협의회는 2025년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특별성금 1,05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부원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협의회 회원사들이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는 산업단지 기업들이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경주를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감사의 뜻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2026년 1월 22일(목)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은향, 민간위원장 임영석)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밀하게 모색하였다. 특히, 회의 후에는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가득餐(찬)행복 반찬사업」과 중장년 1인가구에게 유제품류를 지원하는「참새미Care사업」에 참여하여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의 안부 확인을 실시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별칭:참새미복지단)는 위 사업 외에도 안전튼튼 건강음료 배달사업, 용강행복창고, 봄날의 햇살플래너사업을 통해 위기가구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참새미둥지사업을 통해 출생가정에 축하쿠폰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영석 민간위원장은 “용강동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체감도가 증가하는 대상자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2026년도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협의체로 활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