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과 청도군 공무원노조(노조위원장 정순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힘을 모았다. 청도군은 10일 오전, 군청 민원과 앞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 맞이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전후해 느슨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청도’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 군 관계자들과 노조원들은 출근길 직원들에게 설 명절 관련 청탁금지법 안내 팜플렛을 직접 전달했다. 팜플렛에는 ▲명절 선물 수수 범위 ▲부정청탁 금지 규정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사항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번 행사는 노사가 합동으로 참여해 ‘청렴’에는 노사가 따로 없음을 대내외에 선포하며,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관행적 부조리 근절’ 등 청렴 실천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자 자부심”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이 다시 한번 청렴 의지를 다지고,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여 깨끗하고 당당한 명절 분위기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도군협의회(회장 박호석) 주관으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중국 청도(靑島)협의회와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협의회 간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양 협의회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관계자를 비롯해 양 협의회 임원 및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공동 프로그램 운영과 교류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 협의회는 앞으로 ▲평화·통일 관련 공동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및 지역 간 교류 ▲상호 방문과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호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도군협의회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으로 양 협의회가 한·중 간 민간 외교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며, 평화와 상생의 가치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자매결연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협의회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협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박물관은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15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박물관 야외 잔디마당에서 ‘2026 병오년 설날 민속놀이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붉은 말의 해가 상징하는 역동적인 기운을 관람객들과 나누고, 사라져가는 전통 세시풍속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올해 행사에서 가장 주목할 프로그램은 단연 ‘말(馬)’을 테마로 한 특별 체험이다. 청도박물관은 병오년을 기념해 어린이들이 직접 말을 타보며 씩씩한 기상을 느낄 수 있는 ▲조랑말 타기 체험을 운영한다. 또한 ▲말띠 인증 관람객에게는 특별 사은품을 증정하여 새해의 행운을 기원할 예정이다. 가족 간의 화합을 다지는 이색 대회도 열린다.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등 3대가 한 팀을 이루어 실력을 겨루는 ▲3대 모아 제기차기 대회는 세대 간의 소통과 건강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새해 소망을 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애기달집에 소원문 달기, 한 해의 운수를 점쳐보는 ▲윷점 보기, 나쁜 액운을 멀리 날려 보내는 ▲연날리기(대여) 등을 통해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하여 시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자살을 예방하며, 정신질환을 사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Wee센터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소견서를 발급받은 자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 검사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동네의원 마음 건강 돌봄 연계 시범 사업」통해 의뢰된 자 ▲재난 피해자(본인, 유가족) ▲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등록 회원이다. 대상자는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포털(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총 8회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되며, 소득 수준에 따라 0~50% 본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지난 9일(월) 제125호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 기업 현판 전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판식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과 ㈜골드인사이트 금남일 대표, 대구지부협의회 박재숙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현판식은 동행기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약정서 작성 및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동행 기업’은 정기후원을 통하여 지역 내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고영훈 지부장은 “금남일 대표님의 소중한 나눔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후원해주신 정성이 보호대상자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지부 차원에서도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년 혁신 제품 시범 구매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혁신 제품인 밸브실을 전액 국비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조달청이 우수한 혁신 제품을 직접 구매해 시범 기관에 제공하는 제도로 시는 지난 2025년 12월 신청서를 제출하여 노력을 기울인 끝에 올해 2월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사업 선정에 따라 제품 비용 약 1억 3천만 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되어 시예산을 크게 절감하였다. 특히 해당 제품의 경우 전국에서 단 2개의 지자체만 선정되어 시의 발 빠른 행정과 국비 확보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하였다. 새롭게 설치될 ‘변위 대응형 밸브실’은 지반이 불균형하게 내려앉는 부등침하 현상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기존 밸브실 대비 배관 보호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다 경산시는 향후 조달청과 업무협약 체결 후 상수관망 현대화 사업 구간 내 수압이 과도하게 높아 감압밸브 설치가 필수적인 지역에 해당 밸브실을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 예산을 들이지 않고 꼭 필요한 제품을 갖추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상수도관 보호 및 유수율 개선을 통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재구봉화군향우회 원종엽 회장은 2월 6일(금) 대구 라온제나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정기총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재구봉화군향우회는 1990년에 결성되어 현재 1,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장학금 기탁,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등 다양한 고향사랑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회장을 맡게 된 봉화군 춘양면 출신 원종엽 회장은 ㈜영진종합건설 대표를 맡고 있다. 원종엽 회장는 “고향 봉화에 대한 향우들의 변함없는 애정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 질 수 있도록 향우회가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다양한 나눔과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재구봉화군향우회를 이끌게 된 원종엽 회장의 고향사랑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받고, 지자체는 모금한 기부금을 주민복리를 위하여 사용하는 제도이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지난 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 일간 서울 강동구청 열린뜰 일원에서 열린 서울 강동구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강동구청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봉화군 대표 농특산물인 봉화사과를 비롯해 강동구 친선도시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9개 농가가 참가하여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그 중 특히 봉화사과는 해발 400m 이상의 준고랭지 지역에서 생산되어 과육의 단단함과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봉화군청 관계자는 “매년 설·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되는 강동구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하여 우리 봉화사과를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봉화군과 서울 강동구는 지난 199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농업 분야 뿐만 아니라 문화·관광·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군은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에 입주한 청년농업인 3명이 쪽파 종구파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6일 쪽파 파종행사에는 박현국 군수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임대형 스마트팜 A동 2구역 0.5ha의 면적에 종구 400kg을 파종했다. 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은 4구역 2ha로 조성되어 4팀 12명이 입주하여 9월 딸기정식을 시작으로 영농활동이 계획되어 있으나 2구역을 배정받은 에이스팀은 수익 극대화를 위해 이달부터 쪽파를 재배하게 됐다. 스마트팜 쪽파 양액재배는 기존 노지재배와 비교해 연작장해 문제가 없고, 온습도와 양액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어 고온기에도 맛과 품질이 좋으며 경운이나 제초 작업이 필요없어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지 않는다. 최근 기후변화와 연작장해, 병충해 확산으로 쪽파 재배농가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데, 연중 안정적인 쪽파 생산을 위해 스마트팜 양액재배 기술이 대안이 되고 있다. 이날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를 방문한 박현국 군수는“가을철 딸기 정식전에 쪽파재배에 도전하는 청년농업인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며“쪽파는 재배기간이 짧아 높은 시장수요로 김장철이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군기독교연합회(회장 조승호 목사)는 지난 4일 봉화군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조승호 목사를 비롯한 봉화군기독교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승호 목사는 “이번 성금 기탁은 봉화군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더 따뜻한 지역 공동체 형성을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했다. ”며“앞으로도 우리 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전달체계 구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AI 법ᐧ규제ᐧ정책 플랫폼 기업 코딧(CODIT, 대표 정지은) 부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은 9일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정책: 예방 효과 중심 국가예방접종사업(NIP) 개편 방안」 이슈페이퍼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슈페이퍼는 한국의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고령층 인플루엔자에 따른 중증·입원·사망 부담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현행 국가예방접종사업(NIP)이 여전히 65세 이상 고령층을 단일 집단으로 전제하고, 표준 용량 백신을 일률적으로 적용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연구원은 이러한 정책 구조가 고령층 내 위험도 차이와 면역 특성의 이질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고령층 인플루엔자 예방 효과 강화를 위한 제도 개편 방안을 제시했다. 최근 광저우에서 개최된 APEC Health Working Group 발표에 따르면, 표준 용량 백신 중심으로 고령층 예방효과가 13.5% 수준에 그치는 한국과 달리, 미국·영국·호주 등 주요 국가는 면역 기능이 저하된 고령층을 대상으로 고용량 및 면역증강 인플루엔자 백신을 우선 권고하고 이를 공공 예방접종 체계와 연계함으로써 약 40~50% 수준의 예방 효과를 달성하고 있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더 많은 임업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도 산림소득지원사업을 추가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추가 접수는 1차 접수 이후 미신청 임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제2차 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일(3월 2일 예정)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산림소득지원사업은 임산물 재배를 위한 투입 비용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소득창출과 지속가능한 임업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을 영주시에 두고 있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 분야) 및 생산자단체 중 1차 기간에 지원사업을 신청하지 못한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사업은 총 4개 사업으로 △임산물 포장재 지원 △산양삼 종자 구입비 지원 △임산물 묘목 구입비 지원 △지역특화 임산물 유통지원사업(택배비 지원) 등이다. 최종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금년 3월 말부터 총 사업비의 50%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사업별 지원기준 및 세부사항은 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산림과(☎054-639-6862) 또는 재배임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우정필 산림과장은 “다양한 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6일, 영주YMCA 성인문해학교에서 ‘성인문해교육 학력인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배움의 열정을 꽃피운 어르신 21명에게 감동의 졸업장을 전달했다. 이번 수여식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해 온 어르신들의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과정 9명과 중학과정 12명의 졸업생을 비롯해 가족, 재학생,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영주YMCA의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학력인정서 수여, 상장 및 표창장 전달, 졸업생 소감 발표, 축하공연, 졸업식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사랑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준비한 축하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 손자·손녀 같은 아이들의 공연에 어르신들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하며 세대를 뛰어넘어 함께 즐기는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이어 졸업생 전원이 배움의 의지를 담아 개사한 ‘내 나이가 어때서’를 제창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졸업생 대표로 나선 신운자 어르신은 소감문을 통해 “오늘 받은 빛나는 졸업장만큼이나 남은 우리의 인생도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다”며 “감사하고 고맙다”는 진심 어린 인사를 전해 참석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