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인천=윤길상 기자] 2024 지방자치 경쟁력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살기 좋은 안심 도시이자 발전 가능성 높은 미래도시로 인정받은 인천 서구. 인천 서구는 64만 인구 돌파와 검단 분구 등 폭발적인 발전 가능성을 품은 도시지만, 끝없는 성장만을 추구하기보다는 지속가능한 공존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2년 7월 출범한 민선 8기 강범석 구청장은 안심도시·미래도시라는 목표의 결실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 청장이 말하는 ‘안심도시’는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재해·재난·사고로부터의 안전, 다른 하나는 대열에서 탈락하지 않고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삶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복지 안전이다. 안심도시를 위해 강 청장이 강조하는 것은 ‘시스템 정립’이다. 사람과 상황이 바뀌어도 일관성 있게 적용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지향점으로 삼고 있다. 최대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시스템을 정비하고, 아울러 취약계층에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복지 시스템을 다듬어가는 데 에너지를 쏟고 있다. 서구는 안심이라는 기본 토대 위에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은 미래도시를 건설 중이다. 서구는 청라·루원·검단 신도시를 중심으로 젊은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
[시사뉴스 인천=윤길상 기자] 인천광역시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남기) 서구국민체육센터는 어린이체형교정, 바른자세 유연하고 아름다운 신체발달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K-POP 댄스반 수강생을 모집 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체육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전 직원이 회원을 내 가족처럼 센터를 내 집처럼의 슬로건으로 최고의 서비스와 안전한 시설물관리로 매년 회원이 증가하고 있다. 어린이 K-POP 댄스 반은 매주 화목(주2회), 6세~11세 16:00~16:50, 수강료 2만2천원으로 구성되어 모집 운영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시설관리공단 국민체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뉴스 인천=윤길상 기자] 인천광역시서구시설관리공단 석남도서관에서는 지역사회 영상문화저변 확대 및 양질의 문화체험 제공을 위한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별별씨네마」10월 상영을 오는 26일(금) 저녁 19시부터 운영한다. 10월 상영작 다큐멘터리「구르는 돌처럼」은 은퇴를 앞둔 무용가와 대안학교 학생이 함께 한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제 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 15회 EBS 국제 다큐 영화제 수상작이다. 「구르는 돌처럼」상영 후 박소현 감독을 초청행사 진행을 통해 영화 제작 에피소드 및 영화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구르는 돌처럼」상영회 및 감독초청행사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구립도서관 홈페이지(www.issl.go.kr)의 독서문화행사 페이지 인터넷 접수 및 유선접수와 현장참여도 선착순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