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5.03 (일)

  • 흐림동두천 15.1℃
  • 흐림강릉 22.0℃
  • 서울 16.9℃
  • 흐림대전 18.0℃
  • 흐림대구 21.2℃
  • 흐림울산 18.1℃
  • 흐림광주 17.7℃
  • 흐림부산 17.7℃
  • 흐림고창 15.5℃
  • 제주 16.8℃
  • 흐림강화 13.9℃
  • 흐림보은 17.5℃
  • 흐림금산 17.1℃
  • 흐림강진군 15.6℃
  • 흐림경주시 19.6℃
  • 흐림거제 17.5℃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근로복지공단

URL복사

◇임용
▲광주지역본부장 박인규

◇1급 승진
▲창원지사장 정기배 ▲울산지사장 명옥재 ▲부산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장 전홍덕 ▲여수지사장 임화영 ▲제주지사장 김기오 ▲창원병원 행정부원장 박호성 ▲대구병원 행정부원장 하종호 ▲동해병원 행정부원장 김우연

◇2급 승진
▲정보화본부 전재용 ▲서울강남지사 가입지원2부장 김임수 ▲서울남부지사 재활보상2부장 원동렬 ▲부산지역본부 송무부장 윤일한 ▲창원지사 가입지원1부장 정순식 ▲통영지사 가입지원부장 이인성 ▲목포지사 재활보상부장 김경자 ▲인천병원 원무부장 김호윤 ▲창원병원 원무부장 권영태 ▲대구병원 원무부장 민현희 ▲대전병원 원무부장 장경근 ▲순천병원 간호부장 김미숙 ▲태백병원 케어센터장 한은숙

◇본부장 전보
▲산업재해보상보험심사위원회 위원장 원정수

◇1급 전보
▲정보화본부장 최창식 ▲경영지원국장 이명수 ▲서울동부지사장 최창보 ▲서울서부지사장 김원혁 ▲서울남부지사장 김용문 ▲서울북부지사장 이경희 ▲서울관악지사장 임한병 ▲서울서초지사장 최종진 ▲의정부지사장 김용철 ▲춘천지사장 유기성 ▲부산동부지사장 김진태 ▲부산북부지사장 홍경선 ▲양산지사장 성헌규 ▲대구서부지사장 김용도 ▲구미지사장 성덕환 ▲인천북부지사장 김춘희 ▲평택지사장 정동수 ▲안산지사장 이상호 ▲고양지사장 강성수 ▲경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장 전호동 ▲익산지사장 박병일 ▲군산지사장 조창규 ▲광주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장 이청우 ▲천안지사장 문우동 ▲보령지사장 송석만 ▲대전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위원장 전명수 ▲인천병원 행정부원장 이보현

◇2급 전보
▲부산중부지사장 김낙균 ▲울산고객지원센터장 정숙향 ▲인천고객지원센터장 전광환 ▲비서실장 오길수 ▲경영지원국 총무부장 최재석 ▲경영지원국 보수관리부장 김만식 ▲산재재활국 재활사업부장 하정식 ▲산업재해보상보험심사위원회 심사지원부장 이양민 ▲산재심사실 심사1부장 허정 ▲산재심사실 심사2부장 박의숙 ▲감사실 청렴윤리부장 김재현 ▲서울지역본부 가입지원1부장 안병로 ▲서울지역본부 가입지원2부장 정일순 ▲서울지역본부 재활보상2부장 박철민 ▲서울지역본부 복지사업부장 이준영 ▲서울동부지사 가입지원1부장 윤인섭 ▲서울동부지사 가입지원2부장 신대희 ▲서울동부지사 재활보상부장 이병용 ▲서울서부지사 재활보상부장 성시영 ▲서울남부지사 가입지원1부장 우태권 ▲서울남부지사 가입지원2부장 최연호 ▲서울남부지사 재활보상1부장 김종윤 ▲서울북부지사 가입지원1부장 임용빈 ▲서울서초지사 가입지원1부장 정석우 ▲의정부지사 가입지원2부장 최종걸 ▲의정부지사 재활보상부장 김응도 ▲춘천지사 가입지원부장 안일환 ▲강릉지사 재활보상부장 양웅렬 ▲원주지사 가입지원부장 김경자 ▲부산동부지사 재활보상부장 이종철 ▲부산북부지사 재활보상부장 박인현 ▲울산지사 재활보상1부장 김병일 ▲양산지사 가입지원부장 박영순 ▲양산지사 재활보상부장 손영희 ▲부산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운영지원부장 임철갑 ▲대구지역본부 가입지원부장 김종승 ▲대구지역본부 재활보상1부장 이기호 ▲대구지역본부 재활보상2부장 송양종 ▲대구서부지사 재활보상부장 김주동 ▲구미지사 재활보상부장 이성일 ▲경인지역본부 가입지원2부장 곽노혁 ▲경인지역본부 재활보상1부장 김헌재 ▲경인지역본부 재활보상2부장 강형모 ▲수원지사 재활보상1부장 권오목 ▲평택지사 재활보상부장 반병진 ▲부천지사 가입지원부장 이수영 ▲부천지사 재활보상부장 엄주헌 ▲안양지사 가입지원1부장 강재웅 ▲안양지사 재활보상부장 엄기행 ▲안산지사 가입지원1부장 박태현 ▲안산지사 재활보상1부장 김성길 ▲안산지사 재활보상2부장 고리경 ▲고양지사 가입지원1부장 심희선 ▲고양지사 재활보상부장 함준식 ▲군산지사 재활보상부장 백마심 ▲여수지사 재활보상부장 임채섭 ▲안산병원 원무부장 박종규 ▲창원병원 경영기획부장 김광중 ▲대구병원 경영기획부장 최순성 ▲정선병원 경영지원부장 송영식 ▲경기요양병원 경영지원부장 박명준 ▲재활공학연구소 운영지원부장 전지식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자 양향자 확정 추미애와 격돌!...“정치선거→경제선거로 바꾸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자로 국민의힘 양향자(사진 왼쪽) 최고위원이 선출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사진) 경기도지사 후보자와 격돌하게 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금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지사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개표를 완료했다”며 “4월 30일∼5월 1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최종 심사했다”며 “그 결과 양향자 후보가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dio Automated Response System, 음성 자동 응답 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자는 ‘삼성전자주식회사 최초의 고등학교 졸업자 출신 여성 임원’이라는 기록을

경제

더보기
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Task Force)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전쟁으로 인해 가중된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돼 있었다. 이번 조치로 주유소는 연 매출액과 무관하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5월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에 소재한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기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인 주유소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을 위해 한시적으로 추가 등록된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열여덟 어머니의 선택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은 누구나 알지만, 그의 어머니 ‘춘섬이’를 아는 이는 드물다. 극단 모시는사람들의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은 조선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이 영웅의 이야기를 기록하면서 빈칸으로 남겨뒀던 어머니의 자리에서 시작한다. 꽃다운 나이 열여덟, 사랑하는 이와 혼례를 꿈꾸었으나 양반의 욕망에 휘말려 벼랑 끝에 선 춘섬. 그가 선택한 ‘거짓말’은 한 아이, 나아가 세상을 뒤흔드는 운명을 지어낸다. ‘조선여자전’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지난해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던 ‘춘섬이의 거짓말’이 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으로 5월 22일(금)부터 31일(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건 너하고 나하고 짓는 팔자여!’ 시대의 억압 앞에서 주체적인 결단을 내리는 춘섬의 곁에는 마님의 몸종 쫑쫑이, 찬모 딸 끝네, 어머니가 있다. 그들이 함께 짓는 거짓말은 단지 생존이 아니라 운명을 새로 쓰는 여성들의 은유적 저항이자 찬란한 연대다. 전통 서사의 감성과 현대적 재해석이 맞닿은 무대 위에서 폭압적인 현실 속에서 삶을 지어냈던 조선 여인들의 웃음과 눈물, 슬기와 생명력이 되살아난다. 지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