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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스라엘 크리스탈포럼 ‘목회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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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교역자 회장 이수진목사…목회자세미나 및 권능의 손수건 집회‘성료’

[시사뉴스 이상미 기자]지난 29일 이스라엘 키부츠 호텔 '키부츠 쉬파임' 강당에서 크리스탈포럼(이스라엘목회자협의회) 주최 ‘목회자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는 이스라엘과 러시아, 영국, 핀란드, 라트비아, 나이지리아 등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세미나에 앞서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부위원장 한주경 찬양선교사와 ‘글로리 워십팀’의 찬양과 아름다운 무용으로 수준 높은 기독 문화를 선보였다.

강사 이수진(만민중앙교회 교역자 회장) 목사는 '성결'이라는 제목으로 죄에 대하여 설명하며 성결을 이루기 위한 기도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수진 목사는 “목회자들이 죄를 버리고 성결되어야 한다”며 “그래야 위로부터 능력을 받아서 성도들을 올바로 인도할 수 있고 교회가 부흥하며 축복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참석한 목회자들은 “너무도 필요한 말씀이었다. 마음에 영적 치유를 받는 시간이었다”면서“성결의 복음의 진수를 깨달았다. 성결된 능력의 목회자가 되겠다”고 고백했다.

목회자들은 이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우리가 만난 최고의 스승이며 영적인 아버지”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회개 찬양과 기도 시간을 통해 목회자들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능력 있는 종이 되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성령의 불같은 역사 가운데 새 힘을 받았다.

러시아 블라지미르 오시포프 목사(예수교러시아연합성결회 총회장)는 “성결의 복음이 죄로 관영한 이 시대에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전파된다는 것이 정말 귀한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30일에는 사도행전 19장에 나오는 것처럼 성령의 권능으로 손수건 집회(행 19:11~12)가 열려 '키부츠 쉬파임' 대강당을 성도들로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됐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한 권능의 역사가 담긴 '권능'(The Power of God) 비디오가 상영되는 가운데 각종 질병을 치료받은 성도들의 간증이 나올 때 환호의 박수가 터져 나와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어 한주경 찬양선교사와 ‘글로리워십팀’의 천국을 연상케 한 화려하고도 감동적인 러시아어, 히브리어, 영어 찬양이 울려 퍼지자 목회자들은 “환상적인 무용과 충만한 찬양에 은혜와 감동이 넘쳤다”며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강사 이수진 목사는 ‘하나님을 만나려면’이라는 제목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찾아야 하며 말씀과 기도, 찬양과 예배를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음을 전했다. 이어 환자기도가 마쳐지자 많은 사람이 간증을 하기 위해 단 위로 올라왔다. 각종 암이 치료되고 관절염, 허리 통증 등이 사라져 잘 걷게 되고 자유자재로 움직이게 되었으며 간질, 자폐증, 다운증후군도 호전되는 등 권능의 역사가 크게 나타나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지난 31일에는 예루살렘 '영광의 왕 교회' 새성전 입당예배가 있었으며 이수진 목사는 '열 처녀의 비유'의 말씀을 전했다.

한편, 앞서 지난 28일에는 크리스탈포럼 창립 7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2007년 7월부터 시작된 이재록 목사의 이스라엘 선교 사역을 통해 영적 담대함을 얻은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연합하여 설립한 크리스탈포럼은 매년 손수건 집회와 목회자 세미나, 찬양 페스티벌, 청소년 캠프, 부부 세미나 등 다양한 사역을 해 나가고 있다.

특히 2009년 9월에 이스라엘의 심장부인 예루살렘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대성회' 이후 크리스탈포럼 소속 목회자들은 전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며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등 영향력 있는 단체로 성장하고 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과 예수님이 우리의 구세주 되심을 선포한 '이스라엘 연합대성회'는 전 세계 220여 개국으로 송출됐으며, 가뭄중에 큰 비가 내리고 신종플루의 확산이 멈추는 권능의 역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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