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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가족액터스의 첫 배우...의리의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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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종림 기자] 탤런트 한채아(33)가 소속사 가족액터스와 연을 이어간다.

3일 가족액터스는 "한채아가 가족액터스와의 깊은 신뢰를 기반으로 재계약했다"며 "가족액터스의 첫 배우이자 앞으로도 긴 인연을 약속해준 한채아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가족액터스 1호 배우로 의리를 지킨 한채아는 "회사의 배려와 존중에 깊은 믿음이 쌓였다"며 "최고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소속사 식구들과 지금처럼 연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채아는 '히어로'(2012) '각시탈'(2012) '울랄라 부부'(2012) '미래의 선택'(2013)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아부의 왕'(2012) '메이드 인 차이나'(2015)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근에는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 사랑'의 주인공 '송도원' 역으로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극을 이끌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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