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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엄마의 꿈, ‘싱글맘 멘토’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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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상미 기자 ]탤런트 고소영(41)이 MBC TV 다큐멘터리 ‘MBC나눔 특집 다큐 엄마의 꿈’에 출연한다.

미처 준비하지 못한 임신으로 인해 경제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싱글맘들을 응원한다.

‘엄마의 꿈’은 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는 싱글맘들의 이야기다. 칸영화제와 베를린영화제에서 수상한 영화 ‘명왕성’의 신수원 감독이 연출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기획으로 참여했다.

고소영은 “엄마가 됐어도 여전히 나에게 배우로서, 디자이너로서 꿈이 있는 것처럼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들도 똑같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너무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된 것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아기를 키우는 것은 기특하고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MBC나눔 특집 다큐 엄마의 꿈’은 오는5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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