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9 (월)

  •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1.0℃
  • 구름많음대구 1.6℃
  • 구름많음울산 3.4℃
  • 구름많음광주 1.6℃
  • 구름많음부산 3.7℃
  • 구름많음고창 -1.8℃
  • 구름많음제주 5.3℃
  • 구름많음강화 -4.9℃
  • 구름많음보은 -3.7℃
  • 흐림금산 -2.1℃
  • 구름많음강진군 0.0℃
  • 구름많음경주시 -2.1℃
  • 구름많음거제 4.0℃
기상청 제공

문화

지방흡입만큼 효과 좋은 비수술 체형교정 ‘리포소닉’

URL복사

다이어트에는 왕도가 없다. 요가, 헬스 등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나 원푸드, 덴마크, 11식 다이어트 등의 필수 영양소 만을 섭취하는 식이요법 다이어트 등 많은 다이어트 방법이 존재하지만 이러한 다이어트 방법 조차 투자할 시간이 많지 않은 직장인들에게는 다소 무리가 따를 수 있다.

 

더구나 직장인들은 업무상 스트레스 또는 잦은 야근, 야식, 회식과 같은 불규칙한 식습관은 물론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과 같은 시기에는 더운 실외보다는 시원한 실내에서 활동을 많이 하다보니 그 만큼 활동량이 줄어 군살이 늘어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1년에 한번 있는 여름 휴가를 위해 다이어트는 포기 할 수 없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통해 다이어트 의지를 강화시키는데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빠르고 부작용이 없다는 장점도 있지만 비만 원인이 과거와는 달리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명동 리더스피부과 장경애 원장은 단기간 동안 부위별 몸매 교정을 위해 지방흡입술을 고려하지만 수술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망설이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에는 이런 분들을 위한 비수술 비침습적 시술로 지방세포 자체를 제거하는 리포소닉이 지방흡입술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포소닉은 마취나 절개가 필요한 수술을 하지 않고 지방세포의 수를 줄여주기 때문에 효과적인 몸매 교정이 가능한 시술이다. 시술시간은 어느 부위에 진행하느냐에 따라 1시간에서 3시간 정도 소요되며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어 직장인들도 쉽게 받을 수 있다. 특히 FDA에서 허리 사이즈 감소로 허가가 난 유일한 장비로 시술 후 살이 울퉁불퉁 해지거나 움푹 패이거나 하는 부작용이 전혀 없다.

리포소닉은 핀치테스트를 했을 때 2.5cm이상이면 시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부위든 시술이 가능하여 꾸준한 다이어트에도 해결되지 않는 저장성 지방세포가 대부분인 복부, 허벅지, 엉덩이 등 쉽게 빠지지 않는 부분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

명동 리더스피부과 장경애 원장은 리포소닉 시술 후 별 다른 사후 관리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바디써마지를 이용하여 다이어트 후 생기는 피부 늘어짐을 방지하고 피부 탄력을 재생시킬 수 있으며 카복시테라피, 메조테라피, HPL, PPC주사, 지방분해주사 등 리더스의 신개념 주사요법을 통해 다이어트 후 남아있는 셀룰라이트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정청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상생 방안 빈틈없이 마련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합의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상생 방안을 빈틈없이 마련할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9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제6차 고위당정협의회가 있었다. 유통산업의 규제 불균형을 해소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대형마트 등의 온라인 규제를 개선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이 과정에서 소상공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온·오프라인 시장이 공존할 수 있는 상생 방안도 빈틈없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특별히 전통시장 상인들의 생존권과도 관련이 있는 문제인 만큼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을 확실하게 하자고 당에서 요구도 했고 당·정·청이 이 부분에 대해서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는 9일 국회에서 개최된 대표단회의에서 “과로와 심야노동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해야 하는 정부의 역할은 어디 갔느냐? 더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입법으로 보장해야 할 여당의 책임은 어디 있느냐?”라며 “기업들이 제기하는 규제 불균형를 해소하기 위해, 매일 밤 몸을 축내며 일하는 노동자들의 '죽지 않고 일할 권리’가 외면돼선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하루키의 철학을 관통하는 한국 현대미술 작품 전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이하 플랫폼엘)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획전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삶과 문학적 세계관에서 출발해 그의 문학적 서사와 감수성, 취향과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시각예술 안에서 어떻게 변주되고 대중과 교감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플랫폼엘은 이러한 맥락들을 다양한 예술 장르와 공감각적으로 연결해 관람객을 자연스럽게 사유의 흐름으로 이끌며, 작가의 궤적을 따라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시간을 제안할 것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와세다대학교 국제문학관(무라카미 하루키 라이브러리)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확장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무라카미 하루키가 간직해 온 의미 깊은 소장품과 작업의 오랜 동반자였던 일러스트레이터, 안자이 미즈마루(1942-2014)의 원화 200여 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두 작가의 작업과 일화를 통해 창작 과정에서 주고받은 긴밀한 관계성을 살펴봄과 동시에 하루키의 삶과 세계관을 마주한다. 아울러 무라카미 하루키의 철학을 관통하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 강애란, 김찬송, 순이지, 이원우, 이진영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