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월 25일 대구시 남구 치과의사회에서 남구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남구 치과의사회(회장 배준득)는 지난 2월 25일 제46회 남구 치과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대구 남구청에 기탁했다.
남구 치과의사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특히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지원과 건강증진 향상 사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배준득 회장은 “이번 성금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남구 치과의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성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구 치과의사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더불어 지역사회 건강증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