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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수원시의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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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활성화·전통시장 현대화·공영주차장 확충 등 현장 중심 의정 성과 인정
“유권자가 준 상… 시민 삶 개선에 끝까지 책임 다하겠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기초자치단체 의회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현장 중심 민생 의정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5회 유권자의 날 기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유권자시민행동과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공약 이행도, 지역사회 기여도, 민생 정책 추진 성과, 주민 체감도 등을 종합 평가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선출직 공직자를 선정·시상한다. 단순한 정치 활동이 아닌 실질적인 생활 밀착 성과를 기준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상으로 평가받는다.

 

김미경 의원은 3선 시의원으로서 줄곧 **‘현장 중심 의정’**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왔다. 주민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해결책을 찾는 생활 밀착형 정치로 지역 사회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성과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화서시장 아케이드 설치 추진

시장 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상인회·주민과 협력한 상권 회복 정책

 

○ 주차난 해소 인프라 구축

화서역 먹거리촌 공영주차장 조기 완공

지역 상권 접근성 개선 및 유동 인구 증가 기여

 

○ 주민 소통 강화

상인회·주민자치위원회 정기 간담회

생활 불편 민원 즉시 대응 시스템 운영

예산 확보 및 행정 협의 적극 추진

이 같은 노력으로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지역 소비 활성화, 소상공인 매출 증대, 생활 편의성 개선이라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김 의원의 의정활동은 지역 상인과 주민들로부터도 꾸준한 지지를 받아왔다.

화서시장 상인회, 화서역 먹거리촌 상인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단체들은 감사패를 수여하며 지속적인 협력과 헌신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해 왔으며, 이러한 현장의 평가가 이번 수상의 중요한 배경이 됐다.

주민들은“말뿐인 정치가 아니라 실제로 변화를 만들어낸 의원”, “항상 현장에 먼저 오는 사람” 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유권자께서 직접 주시는 상이라 더욱 뜻깊고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이 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이 만들어 주신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늘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 경제와 민생을 살리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이어 “정치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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