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9 (수)

  • 구름많음동두천 9.1℃
  • 구름많음강릉 10.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11.7℃
  • 흐림대구 16.6℃
  • 구름많음울산 13.1℃
  • 흐림광주 11.9℃
  • 흐림부산 15.4℃
  • 흐림고창 10.3℃
  • 흐림제주 13.5℃
  • 구름많음강화 10.6℃
  • 구름많음보은 10.1℃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12.8℃
  • 흐림경주시 13.1℃
  • 흐림거제 16.1℃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인사] 대구 북구청

URL복사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4급

<승진>

▷경제교통국장 양말석 ▷문화교육국장 오현미 ▷의회사무국장 이희정

 

<전보>

▷복지환경국장 조귀애

 

5급

<승진>

▷건축주택과장 박병준

 

<신규임용>

▷교통안전과장 정광수

 

<전입>

▷건설과장 장춘식 ▷위생과장 황보선

 

<전보>

▷기획예산과장 류혜영 ▷혁신전략과장 강미선 ▷정보통신과장 배현숙

▷행정지원과장 류금숙 ▷징수과장 김기욱 ▷경제정책과장 김미예

▷교통행정과장 정종표 ▷희망복지과장 장선아 ▷문화예술과장 장미애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 ▷체육진흥과장 최주현 ▷관광과장 허성화

▷보건과장 배영환 ▷감염관리과장 김근희

<직무대리>

▷고성동장 직무대리 김미영 ▷ 침산2동장 직무대리 박남숙

▷침산3동장 직무대리 조현경 ▷산격4동장 직무대리 남미화

▷복현2동장 직무대리 고미경 ▷무태조야동장 직무대리 최지영

▷관문동장 직무대리 이대영

 

6급

<승진>

▷행정지원과 권기영 ▷세무과 황용일 ▷복지정책과 홍성훈

▷희망복지과 송종화 ▷교육청소년과 황현주 ▷건설과 이현길

 

<전입>

▷환경관리과 양차웅 ▷환경관리과 반금송 ▷안전총괄과 최은석

▷건축주택과 박한정

 

<전보>

▷감사실 이소영 ▷감사실 곽욱영 ▷기획예산과 홍수진

▷정책소통과 곽정관 ▷혁신전략과 권의순 ▷행정지원과 강승훈

▷행정지원과 배재호 ▷행정지원과 배윤호 ▷행정지원과 석현정

▷민원여권과 강혜윤 ▷민원여권과 이현주 ▷세무과 윤경아

▷세무과 이상민 ▷세무과 전태옥 ▷세무과 함희용

▷징수과 허노연 ▷징수과 김지원 ▷징수과 이경미

▷징수과 이수영 ▷징수과 이수홍 ▷토지정보과 정현주

▷도시재생과 오세정 ▷도시재생과 박원경 ▷교통행정과 김준우

▷교통안전과 장호철 ▷교통안전과 박명구 ▷복지정책과 송정열

▷복지정책과 손수덕 ▷복지정책과 권혜경 ▷복지정책과 김민희

▷생활보장과 이미윤 ▷생활보장과 신상봉 ▷희망복지과 이숙희

▷희망복지과 김희정 ▷여성아동과 채경애 ▷여성아동과 김정희

▷자원순환과 류해담 ▷교육청소년과 빈정은 ▷교육청소년과 임선웅

▷교육청소년과 곽도원 ▷체육진흥과 주지만 ▷관광과 김수정

▷도시행정과 이영일 ▷도시행정과 이우철 ▷도시행정과 박지영

▷안전총괄과 조봉임 ▷안전총괄과 조순이 ▷건설과 홍영미

▷건설과 김상효 ▷건설과 배정수 ▷보건과 김홍립

▷보건과 진양희 ▷감염관리과 박보경 ▷건강증진과 하정민

▷위생과 조현숙 ▷강북보건지소 김재문 ▷고성동 최숙희

▷칠성동 조윤주 ▷침산1동 최봉희 ▷노원동 김민희

▷산격2동 김재영 ▷복현1동 이삼진 ▷복현2동 김정주

▷대현동 신문선 ▷검단동 김현정 ▷검단동 손희정

▷무태조야동 이민수 ▷관문동 장극임 ▷태전2동 박덕근

▷구암동 김은경 ▷관음동 강주희 ▷관음동 신영환

▷관음동 안민정 ▷동천동 은현주

 

<파견>

▷의회사무국 김지연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용, 더불어민주당의 공천배제 결정에 “존중하며 백의종군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일당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현재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의 공천배제 결정을 수용할 것임을 밝혔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 저는 (중앙당)전략공천관리위원회가 내린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공관위의 고심과 전략적 판단을 존중하며 백의종군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용 전 부원장을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보궐선거에선 공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은 지난 2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은 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김 전 부원장을) 공천하지 않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2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기도 하남시갑’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김용남 전 의원을, ‘경기도 안산시갑’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김남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최호정 의장, 10일 만에 공직선거법 다시 바꾼 국회 질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8일 시의회에서 '자치구 의원 선거구 조례'가 통과된 이후 "국회는 서울시민, 특히 강동구민에 대해 응당 사과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날 최 의장은 서울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자치구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정수 의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되자 "지방선거를 불과 36일 앞둔 오늘에서야 서울의 자치구 의원을 뽑는 선거구와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가 서울시의회를 통과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최 의장은 "대한민국 국회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제때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해당 조례의) 법정처리 시한은 지난해 12월 3일이었다"면서 "그럼에도 국회는 시한을 한참 지난 이달 18일에서야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가결했다. 처리 과정에서 국민들 앞에 의견을 구하는 그 흔한 공청회 한번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대표를 제대로 알고 뽑아야 하는 주권자들의 권리, 주민의 대표가 돼 일하겠다는 후보자들의 권리는 철저히 무시됐다"고 덧붙였다. 또 "늦더라도 제대로라도 했으면 그나마 다행이다. 늑장 국회는 오늘 오전 정개특위를 열고, 불과 10일 전에 개정한 공선법(공직선거법)을 또 다시 개정했

문화

더보기
이정 기리는 음악서사극 ‘검은 여울, 금빛 묵향’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현행 5만 원권 지폐 뒷면을 장식하고 있는 ‘풍죽도(風竹圖)’의 주인공인 조선 최고의 묵죽화가 탄은(灘隱) 이정의 서거 400주년을 맞아 그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룬 음악서사극 ‘검은 여울, 금빛 묵향’이 무대에 오른다. 필통창작센터(대표 김효섭)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8월 28일(금)과 29일(토) 양일간 공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임진왜란 당시 오른팔에 큰 부상을 입고 화가로서 치명적인 시련을 겪었던 이정이 공주 탄천(灘川)에서 재기한 역사적 배경에 주목한다. 자신의 호를 ‘여울 뒤에 숨는다’는 뜻의 ‘탄은(灘隱)’이라 지을 만큼 깊은 좌절에 빠졌던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다름 아닌 공주의 자연이었다. 굽이치는 금강의 생명력과 월선정(月先亭)의 달빛, 그리고 추위를 뚫고 피어난 학봉리의 매화와 대나무는 그에게 예술적 원천이자 거대한 치유의 힘이 됐다. 극은 이정이 공주의 환경 속에서 상처를 치유하고, 조선의 명예를 걸고 명나라 사신 주지번과 벌이는 예술적 대결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전쟁으로 국토는 황폐해졌으나 조선의 정신은 결코 꺾이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이 대결에서 검은 비단 위에 금니(金泥)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