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하 경공노) 제5대 위원장으로 최종환 후보가 당선되었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호갑)는 제5대 위원장에 최종환 후보가 단독 출마해 지난 28일 실시된 찬·반 투표에서 유권자 1,376명 중 847명(61.56%)이 투표에 참여해 814표(96.1%)의 찬성표를 얻었다고 밝혔다.
최종환 당선자는 제3대, 제4대 노조 부위원장으로 역임하면서 조합원들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러닝메이트로 입후보한 사무총장은 제3대, 제4대 사무총장으로 활동해온 교통행정과 안성제 팀장이 당선되었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 동안 최종환 당선자와 함께 노동조합을 이끌게 되었다.
최종환 당선자는 소감을 통해 “먼저 높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금까지 오랜 노조 활동 경험을 토대로 함께하는 노조, 든든한 노조, 힘있는 노동조합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