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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협의회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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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지원망 확대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아산시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협의회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지난 9일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단체 구성원 모두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과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 발견 시 치매안심센터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협의회 지정으로 아산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 ▲온양노인복지센터 ▲아산종합사회복지관을 포함해 총 5곳이 됐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기관·단체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기관·단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 극복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치매극복 선도단체’ 참여나 치매 관련 사업은 아산시치매안심센터(041-537-3939)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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