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5년 4월 11일 ~ 2025년 4월 21일

기러기가 열을 맞추어 하늘로 비상하니 길한 운세주기이다. 매사 정도를 아는 것이 필요하며 질서 있게 일을 처리하여 상승운세의 행운을 잡아보라. 이성간 애정운은 꽃이 제때에 꿀벌을 만나 제때에 열매 맺을수 있는 운. 양력 5월, 6월, 7월생 내가 힘들면 상대도 힘들다는 생각으로 양보하는 자세를 가지길.

 

 

산에 오르는 자는 정상에 다다랐고 물고기를 잡는 자는 만선이 되었도다. 이에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매달리거나 더 공적을 세우고자 하면 도리어 급하강 하게 되니 이것으로 만족함을 느껴야겠다. 사업가 혼란스럽게 일을 벌이지 말고 차분하게 정리하면 좋은 일이 계속 생기는 주기. 여름 출생자 이성간 애정운은 콩알만 한 구멍하나가 강둑을 무너뜨리는 격이다. 사소한 언쟁이 오가며 침착하지 못한 습성으로 상대가 상처받으니 말조심하자.

 

 

사막을 일구어 곡식을 심으려 하니 고달프고 힘든 상황이지만 일단 일궈지고 나면 비옥한 농토가 될 수 있을 듯. 아픈 만큼 성숙해지고 고통의 태풍이 지나면 호전되는 운세주기로 돌아서니 조급해 하지 말고 순리대로 풀어나가라.양력 4월, 10월 여름생 상록수 그늘밑에서 개나리, 진달래가 서로 제 키가 크다고 재고 있는격. 자만심을 버릴 것.

 

 

석가래는 저절로 내려않고 기와는 어느새 금이 가서 아무에게도 원망할 수 없는 형상이다.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고 뒤로 물러날 수도 없는 꼼짝달싹 못하는 지경으로 불건전한 일에 정신이 팔려 주위의 충고도 들리지 않는구나. 사업가 가만있어도 재물이 흘러나가니 지출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어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처럼 단결만이 생명이 되는 운세주기이다. 동료들과 앞서거니 뒤서거니 서로 의지하면서 온화한 방법으로 임하면 인심도 얻고 일이 원만하게 진행될 듯. 재물의 손익에 급급하여 인심을 잃어 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마라.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이성간 애정운은 신분상 맞지 않는 상대를 원하려다 오랜 동무가 되어왔던 연인을 잃는격.

 

 

이곳저곳으로 뿌리를 내리려 애쓰나 물도 모자라고 양분도 모자라 오히려 줄기조차 시들어 버리고 마는 형상이다. 사업가 인간관계에 있어서 살얼음판을 걷듯이 조심스럽게 행동하지 않으면 사소한 손익계산으로 인해 의로운 사람을 잃을 수 있을 듯. 자신의 눈앞만을 보지 말고 두루 살피는 세심함이 요구된다. 가을생, 겨울생 두둑한 주머니를 가질 수 있는 시기.

 

 

로마시대의 기독교인들처럼 가만히 있어도 흠씬 얻어맞는 운세주기로 나서는 것은 금물이요, 손실을 적게할 수 있는 현명함이 필요하다. 물질이나 명예에 미련을 두었다가는 큰 재난을 보게 되겠으니 유의하도록. 이성간 애정운은 가을날 참새 떼가 논위를 날며 좋아해도 주위사람들은 곱지 않은 눈초리로 보고 있구나. 양력 1월, 2월, 3월생과 가을생, 겨울생 일보전진 일보후퇴를 간파하여 처신하면 대길.

 

 

소나기가 내리다 갑자기 해가 뜨듯 울다 웃다 하면서 갈팡질팡 좌절하기 쉬운 시기이다. 이런 시기는 전진을 멈추고 마음의 평온을 찾는 자기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하겠다. 사업가 신규 사업이나 확장은 중도에서 유야무야 되던지 감정에 휩쓸려 수포로 돌아가던지 하겠으니 마음을 쉬면서 재충전의 기회로 삼을 것. 가을생과 겨울생 흩어져 있는 재물들이 수중으로 들어오는 때.

 

 

무성한 나무에 꽃이 피고 새가 지저귀는 형상으로 곳곳에서 칭찬이 쏟아지고 인기도 상승하는 시기이다. 사업가 침체기에서 벗어나 발전의 대로에 들어섰으니 기회를 놓치지 말고 큰 발전을 꾀해보도록.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여러 갈래길 중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다가 끝내는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마는 주기로 변동, 변화를 주지말 것.

 

 

뿌리가 있어야 열매도 있는 법. 단결 단합의 운세가 강하여 모두가 어느 하나 소홀히 하지 말고 자신의 지도에 의해 단체가 움직임을 잊지 말고 위신에 맞게 행동하라. 지도력에 호응하는 주기이다. 신망을 얻되 물직적인 소모가 많을 수이며 발전에 한몫하는 것들이니 소심하게 행동하지 말고 대범한 자세로 임하도록. 양력 5월, 6월, 7월생 애정운 사랑 한가운데 오아시스가 있구나.

 

 

질풍노도와 같던 파도가 잦아들고 풍파속에서도 항해를 멈추지 않았던 선박의 갑판위로 찬연히 태양이 내리쬐는 형상이로다. 상승곡선을 타고 쭉쭉 올라가는 운세 주기이니 시기를 놓치지 말고 잘 활용할 것. 직장인 현실이 맘에 들지 않더라도 묵묵히 버티고 있으면 좋은 기회 주어 질 듯. 양력 4월, 5월, 6월, 10월생 이성간 애정운은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람. 겉으로 번지르르한 것만 보고 서로에게 끌렸으나 곧 사실이 들통날 듯.

 

 

사방이 어둡기만 한 동굴 속에서 눈앞이 캄캄하여 어디로 나가야할지. 번잡한 일이 산적해 있는데다 착오 할 수 있는 상황이 생겨 후회가 따르는 시기로 사업가의 경우 상대와 정면대결 하지 말고 자신의 원칙부터 점검하는 자세가 선결조건이라 하겠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한번 사냥으로 세 마리의 새를 잡을 수도 있는 밝은 운세주기.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농협 「NH콕뱅크」, 생활 밀착형 종합 금융플랫폼으로의 눈부신 성장
생활의 필수재가 된 모바일 금융,「NH콕뱅크」의 눈부신 성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통장과 도장을 들고 영업점을 방문하던 시기는 이제는 흔치 않은 일이 되었다. 통장, 카드 없이도 대부분의 금융 거래가 가능한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만약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ATM기기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인출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도래한 지 15년이 넘어선 2025년엔 영업점 창구에 방문하는 것이 오히려 특별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배경엔 세대를 불문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있으며, 이는 모바일 금융 생태계 발전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인터넷 전문은행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은행들을 포함한 전 금융권이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 제공과 서비스 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편리한 활용성과 특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모바일 금융플랫폼이 있다. 바로 전국 1,110개 본점을 포함한 4,876개 지점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NH콕뱅크」는 농협의 대표 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NH콕뱅크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마사회, 도서 기부로 지역 주민·소상공인 돕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28일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관장 지선녀)을 방문해 예약 대출 수요가 많은 신간 중심의 도서 567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삼두 한국마사회 홍보실장과 지선녀 정보과학도서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9일 한국마사회 따르면 이번 기부는 과천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서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 아동도서 구입비 1천만 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기부로, 올해는 일반 성인도서를 현물로 직접 기부해 도서비치 시기를 앞당겨 주민 편의를 높였다. 기부 도서는 관내 서점을 통해 구입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도 기여했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기증받은 도서를 8월 28일부터 즉시 4층 문학·미디어센터에 비치해 대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독서 활성화를 위해 ‘기증도서 감상평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과천에 본사를 둔 한국마사회는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 또는 확산 가능한 복지’라는 주제로 기부금 공모사업을 진행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총 8천만

문화

더보기
23년 미국 이민자의 삶...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 출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북랩이 이민자로서의 삶을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기록한 김덕환 작가의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을 출간했다. 23년간 미국에서 살아오며 겪은 도전과 성찰, 그리고 그 속에서 피워낸 인간적인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 책은 고단한 여정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꽃길 언덕인 롬바르드 스트리트에서 만난 수국의 아름다움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의 이른 아침,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정체성의 교차점까지 작가는 이민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희망의 흔적들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작가는 수필을 통해 독자에게 겸손한 음성으로 말을 건넨다. ‘나는 내 삶을 빛나도록 가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곧 독자 자신에게 던지는 성찰의 언어이기도 하다. 이 책은 험난한 길 위에서도 피어난 인생의 수국 한 송이로 기억될 것이다. 김덕환 작가는 부산에서 태어나 덕수상업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공군 장교 복무,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 Nara Bank(현 뱅크오브호프) 실리콘밸리 지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