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 대선 공약에 따라 경기 과천시에 있던 방위사업청이 대전으로 옮겨간다.
국토교통부는 31일 방위사업청을 대전 이전 공공기관으로 지정했다.
국토부는 "방위사업청 관련 기관이 집적화돼있는 대전으로 이전함으로써 유기적 연계, 협업,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윤석열 정부는 12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국방과학기술 역량 결집을 위해 방사청 대전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밟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