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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철모 화성시장 저서 ‘도시를 그리다’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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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의 저서 ‘도시를 그리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26일 화성시 신텍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조치를 철저히 하여 별도의 행사 없이 저자와의 만남을 위주로 하는 ‘워킹스루’(Walking-Thru)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서철모 시장의 교육 철학과 도시 비전에 대한 진솔한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서 시장의 저서 ‘도시를 그리다’에는 아동위원회, 자기주도여행, 시민대학, 진로체험 등 돌봄과 평생학습을 뿌리내리기 위한 16가지 이야기가 담겼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화성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시작 1시간 전부터 인파가 몰렸고 시종일관 대기줄이 줄지 않아 마감인 5시 이후까지 행사가 이어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축전 등 60명의 현직 국회의원을 비롯, 대통령 선거로 직접 참석하지 못한 수많은 정계인사들의 축하메시지가 전해졌다.

 

특히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윤호중 원내대표, 박정 경기도당위원장, 송옥주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김철민 국회의원,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은 특별한 친밀함을 담은 영상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최재성 전 정무수석, 이원욱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양향자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했으며 염태영 수원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등 지방자치단체장, 이광진 화성기독교연합회장(크리스찬교회), 회주 신흥사 주지스님, 이상각 신부(남양성모성지) 등 모든 종교계 지도자가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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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포괄일죄 인정·수익 40% 약정으로 무죄→일부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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