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흐림동두천 8.8℃
  • 흐림강릉 13.6℃
  • 구름많음서울 12.0℃
  • 구름많음대전 10.6℃
  • 흐림대구 12.1℃
  • 흐림울산 12.3℃
  • 흐림광주 13.2℃
  • 부산 13.3℃
  • 흐림고창 9.7℃
  • 제주 11.3℃
  • 구름많음강화 8.3℃
  • 흐림보은 8.9℃
  • 구름많음금산 9.5℃
  • 흐림강진군 11.4℃
  • 흐림경주시 11.1℃
  • 흐림거제 12.4℃
기상청 제공

사람들

국제인권기구 국제인권위원회 한국본부, 2월 25일 위촉식 개최

URL복사

미국유럽연합 권역 이선화 수석총재ㆍ브라이언 엘.왐슬리 법률 수석총재 등 위촉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국제인권기구 국제인권위원회 한국본부(총재 전병무)가 미국유럽연합 전역, 동아시아 재단 설립 및 위촉식을 오는 2월 25일 오후 3시 화성시 봉담읍 덕고개길 장수쌈밥에서 개최한다.

 

이날 위촉식은  국제인권기구 김미숙 부총재/상임의장이 진행하고 화성 봉담읍 장수쌈밥 이은아 대표가 장소를 협찬하며,  효림회계법인과 대한민국 문화외교 사절단이 후원한다.

 

지난 2021년 12월 23일 국제인권기구 발대식은 화성 라비돌호텔에서 있었는데.  국제인권위원회는 세계 최고의 인권단체로서 인권은 인종, 성별, 국적, 민족, 언어, 종교, 또는 기타 지위에 관계없이 모든 인간에서 주어진 존엄한 권리로서 국제인권기구, 국제인권위원회 한국본부 전병무 총재는 대한민국 뿐 아니라 미국유럽연합 권역 및 동아시아에 재단설립으로 팀을 구성했다.  영어 교육, 애니메이션, 미디어 사업확장을 통해 모든 사람의 인권을 위해 일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UYAF.ORG(UNITED YOUNG ARTIST FOUNDATION)교육재단, 미국유럽연합 권역에 이선화 수석총재가 위촉되며, 미국의 대형로펌 WFMB에 있고, 유럽 및 미국 법률 고문(General Counsel of Europe and USA)인 브라이언 엘.왐슬리(Brian L. Wamsley)가 미국유럽연합 권역 법률 수석총재로 위촉된다.

 

또한 미국유럽연합 권역 수석 미디어 총재로 타임지, 포춘지, 뉴스위크, VOL 회장이며 미디어 위원회 유럽 및 미국 회장(President of Media council Eroup and USA) 메이트 마스카렐(Mayte Mascarell)을 위촉한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 황인경 수석총재, 수석부총재 황정리, 부총재 유윤순, 김제근, 윤태식, 장윤아, 조희숙, 오서연, 송동섭, 인권대사 장광식, 홍보수석대사 최병엽, 미국유럽연합권역 총괄 홍보위원장 김선사, 홍보대사 윤승기, 임희정, 우윤화, 이미영, 오준호, 이창영, 위원장 조동희, 박종섭, 박경이, 최용구, 박종훈, 조해원, 장성민,  최서린, 한병철, 최경애, 최점식, 송관배, 이옥희, 김창우, 금청일, 이대경, 김민서, 조수경, 송흥석, 황주룡, 손미란, 최재열, 서주선, 김소영, 현성빈, 김원태, 소영진, 노은혜, 수석자문 홍순법, 자문위원 김판수, 신복현, 전문위원 송영숙, 김태옥, 홍보위원 장지우, 김태형, 김동하, 안민주, 김예원 등이 위촉장을 받는다. 이들은 의료, 법률, 문학, 사회복지, 예술,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다. 

 

이날 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해 홍새벽, 윤순희, 오준호, 조희숙 등 위원장이 자원봉사로 함께 한다.

 

아울러 국제인권기구 국제인권위원회 한국본부는 태극기 보급사업과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데 오는 5월에는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분들을 모두 초대해 위로하는 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제인권기구 국제인권위원회 한국본부 전병무 총재는 “코로나등 모든 사람이 어렵고 외롭다고 느낄 때, 우리의 손을 내밀어 모두 함께 잡아서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면, 혼자가 아니라 하나의 작은 손들이 모여 큰 힘을 발휘한다”면서 "모든 사람의 보편적인 가치인 자유와 평등, 차별 없이 누구나 존중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송인이기도 한  전병무 총재는 북한자유연합 대외협력위원장, 사단법인 한반도 통일연구원 회원, 솔그룹 ㈜ 방송독립 제작사 대표이사, LH 화성 봉담2지구 이주자택지 현 조합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 국제유엔 봉사단 활동 등 각종 장학사업 및 봉사활동울 벌여왔다.

 

또한 KBS 대하드라마 ‘토지’ ‘야망의 세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2014년 「제15회 대한민국 예술대상」 ‘방송발전 대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 방송계에도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으며, 현재 ‘이천도자기특구 세계 알리기 전시장’을 계획하고, 이천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천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된 바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자로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단일화에 “장동혁이 절윤한 것 맞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응천 전 의원이 개혁신당 후보자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마할 것임을 선언한 가운데 후보 단일화는 없을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29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국민의힘 후보자와의 후보 단일화에 대해 “국민의힘은 경기도에서 자생력을 상실했다고 평가받고 있다고 저는 본다”며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한 분들이 저러냐? 장동혁 대표가 ‘절윤’한 것 맞느냐? 그분들과 손잡았다고 하는 것도 저한테는 좀 부담이다”라고 말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저는 민주당의 패권 정치도 그 누구보다 비난을 하는 사람이지만 국민의힘의 시대착오적인 퇴행 정치도 누구보다도 비난을 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조응천 전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나쁜 후보와 이상한 후보,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최악의 선택지 앞에 놓인 6·3 지방선거에서 ‘좋은 후보’ 조응천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섰다”며 “경기도를 살리고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정치적 도약을 위해 경기도를 제물로 삼는 이 갑질의 정치는 이제 끝나야 한


사회

더보기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포괄일죄 인정·수익 40% 약정으로 무죄→일부 유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서울고등법원 형사과 형사 15-2부(신종오·성언주·원익선 판사)는 28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다. 1심의 징역 1년8개월보다 형량이 두배 이상 높아진 가장 큰 이유는 김건희 여사의 가장 대표적인 혐의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혐의에 대한 1심에서의 무죄 판결이 2심에선 일부 유죄로 뒤집힌 것이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는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시세조종 행위에 대해 공동 가공의 의사를 갖고 기능적 행위지배를 통해 가담한 것으로 인정된다”며 일부 유죄로 판단했다. ‘시세조종’은 시장에서 수요·공급의 원칙에 따라 형성되는 상장증권 또는 장내파생상품의 가격을 인위적인 조작을 통해 조종해 부당 이득을 취하는 행위다. 김건희 여사가 2010년 10월 22일∼11월 4일 블랙펄인베스트 측에 20억원이 들어 있는 증권계좌를 위탁해 도이치모터스 주식 거래를 맡기고 수익의 40%를 약정한 것이 유죄의 주요한 근거가 됐다. 이에 대해 1심 재판부는 “(이 사실을 고려해도) 김건희 여사가 권오수 전 도이치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