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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보육 확충을 위한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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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재갑 기자]  광주시는 양질의 공보육 확충을 위해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를 개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개원한 어린이집은 자이어린이집(역동 169-15 A1블럭)과 행복마루어린이집(역동 169-11 A2블럭) 2개소로 개원을 통해 총 214명의 영·유아가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어린이집 개원을 위해 지난해 8월 입주자대표회의와 국·공립 설치·운영을 위한 시설 무상임대 사용 협약을 체결하고 10월 위탁운영체를 선정했다. 또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는 현재 28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며 내년에는 3개소를 추가로 개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보육 환경조성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아이와 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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