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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베이비단, 강동구청 유기견 리본센터에 안전문ㆍ강아지울타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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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덴마크를 대표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홈세이프티 브랜드 베이비단의 안전문, 강아지 울타리가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운영하는 강동구청에 공급되었다고 밝혔다.

 

2017년 개소한 ‘강동 리본(Reborn) 센터’는 서울 강동구가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입양률을 높이고자 지역주민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카페와 같이 조성한 유기동물 분양센터다.

 

베이비단 안전문, 강아지 울타리가 설치된 리본센터는 유기동물 인식 개선 및 분양을 장려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어가는 걸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유기견 분양, 반려견 행동 교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1947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베이비단은 오랜 기간동안 유아 안전문, 울타리 등 다양한 홈세이프티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유럽 전역을 포함한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가까운 일본 등 약 5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덴마크 현지에서 설계 및 생산된 베이비단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으로 실내 인테리어와 잘 조화되어 지난 2017년 한국 공식 런칭 후 아기안전문을 포함한 강아지 울타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친환경 고체 파우더를 제품 외부에 고르게 분사한 후 250도 이상의 고온에서 열처리하는 파우더 코팅 기법으로 생산되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따라서 이러한 우수한 제품 내구성으로 현재 갤러리아백화점 펫부티크와 보듬에서 강아지 울타리 및 안전문이 단독 판매중이다.

 

베이비단의 한국 공식 유통사인 봄컴퍼니 담당자에 따르면 한국 런칭 이후 유기견 보호소에 무상으로 제품 공급/설치 등 기부 활동을 하던 중 이번 리본센터에도 제품을 공급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유기동물 관련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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