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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엔젤스, '2021 인천 라이징 스타 육성 프로그램' 액셀러레이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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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나눔엔젤스(대표 엄철현)는 유망한 기업을 육성하는 '인천 라이징스타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나눔엔젤스는 지난 6월부터 인천 지역 내 기업의 육성을 목적으로, 비즈니스 고도화, 매출성장, 투자유치 역량강화,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방안으로 스케일업을 전폭적으로 도모해 나가고 있다.

 

인천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인천테크노파크와 인천 지역의 SW융합기업 및 유망지식서비스 관련 기업에게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 라이징스타 프로그램’은 약 4개월만에 스케일업 기업들이 약 60% 이상 투자유치 확정 및 논의 중이며, ㈜인테리어티쳐는 팁스(10월)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중간 평가과정을 거쳐 ㈜카디오헬스코리아, ㈜인테리어티쳐는 대상기업으로 선정되어 3천만원, ㈜피처링은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2천 5백만원, ㈜메디아이플러스, ㈜애즈위메이크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2천만원이 지급되는 등, 총 1억원 상당의 사업화 자금이 차등 지급됬다. 이 외에도 ㈜인테리어티쳐는 팁스(10월)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인천 라이징 스타 프로그램 전담기관이자 의식주 융합·문화·콘텐츠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나눔엔젤스(대표 엄철현)는 VC, 투자자 네트워크와 엑셀러레이팅 전문성을 바탕으로 ㈜카디오헬스코리아, △㈜인테리어티쳐, △㈜애즈위메이크 등 총 10개 사를 액셀러레이팅하고 있다.

 

특히, 본 프로그램에서 큰 성과를 보인 △㈜카디오헬스코리아, △㈜인테리어티쳐, △㈜피처링 △㈜메디아이플러스 등 스케일업 기업들의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2021 인천 라이징 스타 데모데이는 오는 11월 25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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