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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읍, 9월 월례 이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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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한 협조 요청

 

[시사뉴스 고명현 기자] 연천군 연천읍(읍장 김관섭)은 지난 9월 7일 연천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1년 9월 월례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 이장회의에서는 9월 6일부터 시작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오프라인 신청 장소, 오프라인 신청 1주차 요일제 운영, 지원금 신청 유형 및 절차 등에 대해 홍보하였으며, 그 외에도 현재 추진 중인 중요한 군정 홍보 사항에 대해 알리고 이장단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관섭 연천읍장은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국민들의 생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한 정부 시책의 일환”이라고 밝힌 뒤, “이번 이장회의가 지역 주민들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에 관해 보다 많은 사항을 아시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찾아가는 서비스 등을 통해 생활밀착형 행정을 통해 모든 주민에 빠짐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임달수 연천읍 이장협의회 의장은 “금번 월례 이장회의를 통해 정부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발표 이후 가졌던 궁금증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었다.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원활한 국민지원금 지급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연천읍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밝히고, “연천읍 이장협의회도 연천읍에서 추진중인 찾아가는 서비스에 적극 동참하여 국민지원금 지급이 순조롭게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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