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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셜아이어워드 2021 유튜브 분야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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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제와 차별화된 디자인, 서비스, 아이디어로 긍정적 평가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충남 천안시가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대상인 ‘소셜아이어워드 2021’ 시군구지방자치기관 유튜브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지난해에 이어 연속 2회 소셜아이어워드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일 시에 따르면 소셜아이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한 국내 최대 규모와 권위의 시상행사이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인터넷브랜딩 및 정보서비스 채널들을 대상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 전문가 3,8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천안시는 유튜브 분야에 참여해 디자인,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의 평가항목에서 분야평균보다 우수한 점수를 받으며 전체적으로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디자인과 서비스, 아이디어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천안시 유튜브 채널은 라이브로 천안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라이브 영상’과 15초짜리 짧은 영상에 천안 정보를 담는 ‘15금 천안’, 천안의 시책 또는 매력을 담은 ‘기획영상’, 매주 천안 시정소식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천안뉴스’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 및 송출해 시민과 소통하고 있다.

 

이상순 홍보담당관은 “비대면 시대가 열림에 따라 영상 콘텐츠가 더 중요해진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친근하고 천안시만의 색다른 영상콘텐츠를 기획해 생동감 있는 정보로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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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 보유 성남 아파트 싸게 매물로 내놔..."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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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5월 9일 후에도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에도 매각’ 이익인 상황 만들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시행되는 오는 5월 9일 후에도 다주택자들이 실거주하고 있지 않은 보유 주택을 매각하는 것이 이익인 상황을 만들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재명 정부는 강력한 금융, 세제, 규제를 통해 2026년 5월 9일이 지난 후에도 다주택자들이 양도세 중과를 감수하고 매각하는 것이 이익(버틴 것이 더 손해)인 상황을 만들 것이다. 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며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이다. 초고가 주택은 선진국 수도 수준의 상응하는 부담과 규제를 안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권위는 신뢰와 일관성에서 나온다. 정부의 안정적 운영, 정부정책의 권위와 신뢰를 위해서라도 5월 9일 이전에 매각한 다주택자보다 버틴 다주택자가 유리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다”며 “5월 9일이 지났는데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지 않아 매각한 것보다 버틴 것이 더 유리하게 되면 매각한 사람은 속았다고 저와 정부를 욕할 것이고 버틴 사람은 비웃을 것이며 부동산 시장은 걷잡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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