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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 반영한 무인 소자본창업 아이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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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스터디카페창업 업계 최단 기간 100호점을 돌파하며 유망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7월 30일과 8월 1일 양일간 박람회에서 요즘뜨는프렌차이즈창업 아이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알리고, 예비 창업자에게 실질적인 창업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1:1 맞춤 상담을 통해 시대의 흐름에 걸맞은 창업 노하우를 전수하고, 가맹비와 교육비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해 소액으로 프렌차이즈창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불경기에 강한 소자본창업아이템이나 외식프랜차이즈창업의 대안을 찾는 예비 창업자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폐업률 0%와 재계약률 100%의 기록을 통해 안정성을 증명하고, 50평 대 지점에서 1,700만 원, 60평 대 지점에서 2,000만 원이라는 높은 월 순수익을 기록해 요즘뜨는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20여 년간의 교육 공간 디자인과 각종 특허, 공신력 있는 수상 경력을 보유한 프리미엄 독서실창업 1세대 브랜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고객이 키오스크나 모바일 앱을 통해 결제와 입·퇴실 관리와 적립금 관리, 좌석 이동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인건비를 80% 이상 절감했다. 여기에 센터장이 어디서나 앱과 관리자 페이지로 매장을 원격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여성창업아이템과 직장인투잡으로 추천된다.

 

철저한 본사의 관리와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초보자의 진입 장벽이 낮아 코인노래방창업과 빨래방창업 등 기존 무인 소자본창업의 아쉬움을 보완한 새로운사업아이템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지역별 슈퍼바이저를 통한 1:1 관리, 오픈 지점 마케팅 지원 등을 지원하며, 경기도의 한 센터에는 본사의 철저한 모니터링과 지역과 주 이용자의 특색을 고려한 맞춤 이벤트를 제안해 약 50% 감소한 매출을 단기간에 복구한 사례도 있다.

 

창업 박람회에서는 플랜에이 스터디카페의 자기주도 학습 공간의 본질을 담은 공간도 엿볼 수 있다. 해당 브랜드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무인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갖추고, 플랜에이 독서실과 플랜에이 스터디카페, 플랜에이 스터디센터 등 상권과 주 이용자를 고려한 다양한 방식으로 매장을 운영한다. 학습 공간은 1인석과 창가석, 오픈 좌석 등으로 마련되며, 백색 소음기와 전 좌석 콘센트, 공기청정기, 가습기, 복합기, 와이파이 등 이용자의 학습 능률과 편의를 위한 시설을 갖춰 높은 이용자 만족도를 얻고 있다.

 

또한, 정기권 회원이 언제든 좌석을 이용할 수 있는 정기 회원 제도를 운영해 등록 대기 인원이 평균 10명을 넘을 정도로 높은 재구매율과 인기를 얻고 있다. 덕분에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스포츠서울 주관 ‘2019 한국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과 한국경제 비즈니스 주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1위’를 수상하는 등 요즘뜨는프렌차이즈창업의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소액창업아이템과 무인창업아이템을 찾는 이들의 문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학원창업과 헬스장창업, 카페창업 등 각종 업체가 참가하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예비 창업자 및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경쟁력과 무인 소자본창업 시스템을 소개할 것이다.”라며 “불경기 속 지속 가능성을 갖춘 새로운사업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창업 박람회에서 트렌드와 정보를 알아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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