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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포시, 불법유동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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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포=지창호 기자]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추석명절 전·후를 맞아 관내 주요도로변 및 상가밀집지역에 불법으로 난립된 현수막 등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하여 지난 18일, 27일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정비는 김포시 장영근 부시장, 김정구 도시주택국장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김포시지부와 합동으로 두차례에 걸쳐 16개조 60여명을 구성해 불법유동광고물을 적발 즉시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특히 추석을 맞아 방문객이 많은 읍·면·동 시내사거리를 주변으로 전신주, 도로변, 교차로 등에 무분별하게 게시된 현수막(족자형 포함)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이뤄 졌으며, 현수막 800여장, 에어라이트 및 입간판 20여개를 제거 하였다.

신상원 건축과장은 “향후 불법유동광고물 근절을 위해서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단속 및 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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