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16.2℃
  • 흐림강릉 22.8℃
  • 흐림서울 17.2℃
  • 흐림대전 18.3℃
  • 흐림대구 21.7℃
  • 흐림울산 19.6℃
  • 흐림광주 17.9℃
  • 흐림부산 17.2℃
  • 흐림고창 16.2℃
  • 제주 16.7℃
  • 흐림강화 14.6℃
  • 흐림보은 17.7℃
  • 흐림금산 17.7℃
  • 흐림강진군 16.4℃
  • 흐림경주시 20.5℃
  • 흐림거제 17.9℃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법무부 교정공무원

URL복사
◇고위공무원 승진

▲법무부 보안정책단장 윤재흥 ▲광주교도소장 권민석 ▲부산구치소장 박호서 ▲인천구치소장 김종욱

◇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 교정정책단장 유병철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정유철 ▲서울지방교정청장 권기훈 ▲대구지방교정청장 김명철 ▲대전지방교정청장 유승만 ▲광주지방교정청장 최강주 ▲서울구치소장 홍남식 ▲대전교도소장 김천수 ▲대구교도소장 김정선 ▲수원구치소장 이경식 ▲성동구치소장 오홍균 ▲서울남부구치소장 박병용

◇부이사관 승진
▲법무부 보안과장 김진구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이영희 ▲전주교도소장 김승만 ▲창원교도소장 신경우 ▲부산교도소장 문병일

◇부이사관 전보

▲법무부 교정기획과장 최제영 ▲의정부교도소장 김동현

◇서기관 승진

▲대전교도소 보안과장 박상용 ▲안양교도소 보안과장 김재술 ▲광주교도소 총무과장 한성주 ▲광주교도소 보안과장 백금태 ▲수원구치소 보안과장 서민 ▲성동구치소 보안과장 김학봉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김남주 ▲서울남부구치소 보안과장 홍정기 ▲부산구치소 보안과장 김진석 ▲경북북부제1교도소 보안과장 김왕무

◇서기관 전보

▲법무부 직업훈련과장 박병일 ▲법무부 사회복귀과장 이언담 ▲법무부 복지과장 우희경 ▲법무부 분류심사과장 정영진 ▲법무부 의료과장 김도형 ▲법무부 심리치료과장 박진열 ▲법무부 사회복귀과 서수원 ▲법무부 분류심사과 양원동 ▲법무연수원 교정연수과장 김영식 ▲여주교도소장 조기룡 ▲순천교도소장 임선하 ▲서울남부교도소장 유태오 ▲포항교도소장 정운선 ▲대구구치소장 이우용 ▲천안교도소장 노현태 ▲춘천교도소장 박광채 ▲경북북부제2교도소장 강위복 ▲청주여자교도소장 박태원 ▲김천소년교도소장 한상호 ▲공주교도소장 남준락 ▲충주구치소장 김응분 ▲홍성교도소장 정충훈 ▲천안개방교도소장 박광식 ▲강릉교도소장 임봉기 ▲장흥교도소장 최규철 ▲해남교도소장 최국진 ▲홍성교도소 서산지소장 김재익 ▲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 윤길현 ▲서울지방교정청 보안과장 하영훈 ▲서울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박수연 ▲서울지방교정청 분류센터장 최찬희 ▲서울구치소 부소장 윤창식 ▲서울구치소 총무과장 김일환 ▲안양교도소 총무과장 강도수 ▲수원구치소 부소장 이현철 ▲수원구치소 총무과장 장종선 ▲성동구치소 부소장 조광근 ▲성동구치소 총무과장 김철민 ▲인천구치소 부소장 홍성천 ▲인천구치소 총무과장 김평근 ▲서울남부구치소 부소장 빈상웅 ▲서울남부구치소 총무과장 강기천 ▲대구지방교정청 총무과장 구지서 ▲대구지방교정청 보안과장 김태수 ▲대구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주점숙 ▲대구교도소 부소장 윤종주 ▲대구교도소 총무과장 이승철 ▲대구교도소 보안과장 전용희 ▲대구교도소 분류심사과장 정병환 ▲부산구치소 총무과장 정재열 ▲경북북부제1교도소 총무과장 남상오 ▲대전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류재인 ▲대전교도소 부소장 최병록 ▲광주지방교정청 총무과장 김춘오 ▲광주지방교정청 보안과장 황인배 ▲광주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민육기 ▲광주교도소 부소장 박삼재 ▲전주교도소 보안과장 홍순철 ▲전주교도소 총무과장 정봉수

◇기술서기관 전보

▲천안교도소 의료과장 신준식 ▲서울남부구치소 의료과 김대균

이상 9월12일자.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자 양향자 확정 추미애와 격돌!...“정치선거→경제선거로 바꾸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자로 국민의힘 양향자(사진 왼쪽) 최고위원이 선출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사진) 경기도지사 후보자와 격돌하게 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금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지사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개표를 완료했다”며 “4월 30일∼5월 1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최종 심사했다”며 “그 결과 양향자 후보가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dio Automated Response System, 음성 자동 응답 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자는 ‘삼성전자주식회사 최초의 고등학교 졸업자 출신 여성 임원’이라는 기록을

경제

더보기
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Task Force)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전쟁으로 인해 가중된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돼 있었다. 이번 조치로 주유소는 연 매출액과 무관하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5월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에 소재한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기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인 주유소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을 위해 한시적으로 추가 등록된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열여덟 어머니의 선택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은 누구나 알지만, 그의 어머니 ‘춘섬이’를 아는 이는 드물다. 극단 모시는사람들의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은 조선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이 영웅의 이야기를 기록하면서 빈칸으로 남겨뒀던 어머니의 자리에서 시작한다. 꽃다운 나이 열여덟, 사랑하는 이와 혼례를 꿈꾸었으나 양반의 욕망에 휘말려 벼랑 끝에 선 춘섬. 그가 선택한 ‘거짓말’은 한 아이, 나아가 세상을 뒤흔드는 운명을 지어낸다. ‘조선여자전’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지난해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던 ‘춘섬이의 거짓말’이 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으로 5월 22일(금)부터 31일(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건 너하고 나하고 짓는 팔자여!’ 시대의 억압 앞에서 주체적인 결단을 내리는 춘섬의 곁에는 마님의 몸종 쫑쫑이, 찬모 딸 끝네, 어머니가 있다. 그들이 함께 짓는 거짓말은 단지 생존이 아니라 운명을 새로 쓰는 여성들의 은유적 저항이자 찬란한 연대다. 전통 서사의 감성과 현대적 재해석이 맞닿은 무대 위에서 폭압적인 현실 속에서 삶을 지어냈던 조선 여인들의 웃음과 눈물, 슬기와 생명력이 되살아난다. 지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