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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하나령·정예진·조예림, 패션모델 젊은피 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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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경숙 기자]패션모델 하나령, 정예진, 조예림이 '2016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화려하게 데뷔했다.

YG케이플러스 부산 아카데미 1기 수료생으로 오디션을 통해 이 회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번 패션위크가 첫 무대임에도 신인답지 않은 당찬 워킹으로 주목 받았다.

도화지 같은 얼굴의 하나령은 21'헤라×니콜러스 컬크우드' 컬렉션을 시작으로 '앤디앤뎁(ANDY & DEBB)', '키옥(KIOK)' 등 메인 디자이너의 런웨이에 올랐다.

정예진은 '메트로시티(METROCITY)''노케(NOHKE)' 등 다수의 쇼에서 활약했다. 조예림 역시 '도이(DOII)', 'BNB12' 등에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YG케이플러스 관계자는 "이들은 17, 16, 18세로 어린 나이에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워킹으로 앞으로의 성장세가 기대되는 모델들"이라며 "다양한 영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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