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수원 서호천을 중심으로 환경보호와 마을공동체 회복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사단법인 에코서호천의친구들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며 주목받고 있다. 에코서호천의친구들(회장 이성훈)은 지난 2008년 지역 주민들과 아파트 입주자대표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서호천·영화천 살리기 추진위원회’에서 출발했다. 당시 반복되는 하천 오염과 악취 문제로 주민 불편이 커지자, 행정기관에만 의존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하천 살리기에 나선 것이 계기가 됐다. 이후 2010년 ‘서호천의친구들’로 새롭게 출범한 뒤, 서호천의 생태환경 보전과 주민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다양한 환경실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사단법인 체제로 운영되며 지역을 대표하는 시민환경단체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진행되는 ‘서호천 Day’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 대표적인 환경실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참가자들은 하천 정화활동을 비롯해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환경 모니터링 등을 직접 진행하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단체는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에 그치지 않고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에도 힘을 쏟고 있다. 초등학생들을 대
◇국장급 승진 임용 ▲대변인 김직동
<임용> ◇실장급 ▲창업벤처혁신실장 목승환
■ 임원 및 지역본부장 △ 미래전략본부장 겸 경영지원본부장 추완호 △ 영남지역본부장 엄영석 △ 제주지역본부장 유병돈 ■ 실처장급 △ 비서실장 정만군 △ 홍보실장 유병욱 △ 기획조정처장 이길훈 △ 미래혁신처장 류원상 △ ESG경영처장 황보석 △ AX추진단장 장경민 △ 정책지원처장 박인호 △ 경마기획처장 여학수 △ 경마운영처장 마정석 △ 제주경마사업처장 전병준 △ 제주목장장 최용호 △ 지사 운영모델 정립TF 단장 홍용범 ■ 부장 및 지사장급 △ 홍보부장 김병춘 △ 브랜드총괄부장 박화중 △ 국민소통부장 남근호 △ 기획총괄부장 고윤정 △ 예산관리부장 원대권 △ ESG경영부장 유인정 △ 데이터관리부장 전은영 △ 경영지원부장 최영상 △경마기획부장 이재천 △ 국제사업부장 김태형 △ 경마운영부장 류준호 △ 공정관리부장 김성률 △ 서울고객안전부장 김정연 △ 공원화사업추진TF부장 이윤선 △ 방송기획부장 양호준 △ 말복지부장 송희은 △ 말등록부장 나준일 △ 제주육성지원부장 강지영 △ 시흥지사장 강정훈
꽃을 찾다가 열매를 맺으니 어찌 아름답지 않겠는가! 힘쓰던 바가 드디어 결실을 본다. 문서와 관계된 좋은 기회가 생기니 잘 포착하여 이용하면 큰 득이 있겠다. 구변이 능하여 모임에 활기를 불어넣는 재주가 발동하니 인기 상승된다. 양력 3월, 여름생 직장인은 말을 조심할 것. 답답하고 짜증날 일이 많은데 이는 대부분 말로써 생긴다. 특히, 남의 말 하지 말 것. 기분 전환하여 친구들과 스포츠로 스트레스 해소하자. ‘춘풍화창 만화농춘’이라. 봄바람이 화창하고 훈훈하니 모든 꽃들이 봄을 희롱하는구나. 앞길이 훤히 열리니 사업가 경영하는 일이 마음과 같이 잘 되겠고, 구직자나 시험을 앞두고 있는 사람은 취직 또는 합격의 희소식이 있겠다. 양력 2월, 3월, 4월, 10월생 너그러움을 지녀야 명예에 손상 없다. 횡액이나 서로 충돌이 잦아 마음의 상처가 생기니 여유로운 마음을 갖자. 체력약화에 주의하고 외출시 차조심. 목마른 때 샘을 파니 힘만 들고 공이 없다. 일이 마음먹은 바대로 되어주질 않으니 심신이 산란하고 고단하기만 한 주기이다. 아무리 하고자 애를 써도 시작이 튼튼치 못하니 마치 돌위에 나무를 심고 그 뿌리를 정하지 못하는 격이다. 넓은 마음으로 사물을 대하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오늘날 불평등의 핵심이 개인의 소득이나 능력뿐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부모의 자산과 그 상속 가능성에 있다는 점을 해부한다. 능력주의의 이면에서 ‘상속주의’(inheritocracy)가 구조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저자 자신의 고백, 인터뷰, 리서치를 통해 제시한다. 자식 세대의 사다리를 걷아차다 이 책에서 ‘엄빠 은행’(Bank of Mum and Dad)은 핵심 키워드다. 이는 부모가 자녀에게 제공하는 주택 구입 자금, 교육비, 생활비, 육아 및 돌봄 지원 등 가시적 지원뿐 아니라, 실패하더라도 언제나 되돌아갈 곳이 되어주는 심리적 안전망 등 비가시적 지원까지를 포괄한다. 교육뿐 아니라 주거, 결혼, 출산 및 육아, 커리어 형성 같은 성인기의 주요 인생 이정표조차 부모의 경제력에 의해 좌우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영국의 밀레니얼 세대 역사학자인 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상속주의가 본격적으로 나타난 배경으로 베이비붐 세대(대략 1942~1965년 출생)의 자산 축적을 꼽는다. 베이비붐 세대는 전후 경제 성장, 부동산 가격 상승, 연금제도와 임금 상승의 혜택을 누리며 자산을 축적할 수 있었다. 특히, 부동산은 노동 소득보다 훨씬 강력한
▲이상연(향년 92세)씨 별세, 윤태동·윤태수·윤숙자·윤경숙·윤인숙씨 모친상, 박경분·안영옥씨 시모상, 최외달·장승봉·이종권씨 장모상, 윤정환(JTBC 기자)·윤우상·윤지영·윤미영·윤수진씨 조모상, 최송남·장정호·이진우·최미라·장소영·이애리씨 외조모상, 김기범씨 처조모상=6일 오전 9시, 경북 경산시 옥산전문장례식장 VIP101호실, 발인 5월 8일 오전 5시30분, 장지 경산 용성면 내촌리 선영. 053-801-4444
▲통일정책실 정책협력관 박성림 ▲평화교류실 평화경제기획관 박상돈 ▲북한인권기록센터장 오미희
◇실장급 ▲감사실장 김수진 ▲국제협력센터장 김연욱 ▲문화유산발굴연구단 문화유산연구실장 직무대리 이진호
▲이양순씨 별세, 김규진(용인시 하수운영과장)·김헌진씨 모친상=27일, 용인 평온의 숲 장례식장 302호, 발인 29일 오전 10시, 장지 용인 평온의 숲. 031-329-5959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코레일 대구본부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의 의미를 지역 내 취약계층과 함께 나누기 위해 ‘사랑의 빵’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레일 직원들이 위생 및 제빵교육을 받은 뒤 재료 준비부터 제작·굽기·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완성된 빵 200개는 사랑의빵 나눔터를 통해 관내 한부모 가정에 전달됐다. 대구본부는 해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은 직원들의 직접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민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나누는 데 의미를 두고 추진됐다. 대구본부 관계자는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IBK기업은행은 신임 전무이사(수석부행장)에 유일광 전 부행장이 임명됐다고 20일 밝혔다. 유 전무는 1994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약 30년간 바른경영실장, 경영지원그룹장, 개인고객그룹장 등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실무능력과 리더십을 검증받아 은행 경영활동 전반에 대해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개인고객그룹장 재임 시에는 개인고객 금융비용 부담완화 정책을 통해 정부의 포용금융 기조에 효과적으로 대응했으며 경영지원그룹장 재임 시에는 임직원 직무역량 강화와 조직 활력 제고 노력을 통해 은행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유 전무는 따뜻한 소통으로 직원들에게 두터운 신망을 쌓고 있으며 대내외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생산적 금융을 비롯한 정부의 정책적 기대에 효과적으로 부응하면서도 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다.
하룻밤 거센 바람에 꽃이 이리저리 떨어지는 격이구나. 바라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괴롭다. 그러나, 자신의 모자람을 반성하여 메꾸면 부귀를 얻겠으나 구설이 많으니 조심하라. 사업가 적극성을 보일 때가 아니다. 사업 확장도 자제하고 현상유지 하면서 때를 기다릴 것. 계약 시 특히 유의할 것. 양력 5월, 6월, 7월, 9월, 10월생 명예스런 일에 운세가 터 있다. 예능인이면 운수대통이다. 십년 동안 때를 기다렸다가 마침내 이룩하는 운세로 백사가 이루어지고 꾀하는 것보다 몇 갑절의 소득이 있겠다. 그러나, 겁재가 침노하므로 실물수가 있으니 늘 조심해야겠고 항시 몸가짐을 침착히, 말 한마디도 신중히 하자. 공직자 이름이 높아지고 나의 권리가 사방으로 뻗어가니 교만하지 않고 인격을 더욱 닦아 가면 많은 이가 따르겠다.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길을 나섰으나 말을 잃었으니 어찌 멀리 가겠는가 ‘녹록부생 부지안분’이라. 녹록한 부생이 편안함을 얻지 못하는 주기로다. ‘설상가상’으로 혼인할 짝을 잃어버리는 운세여서 온갖 고독이 나의 것인 양 인생의 허무를 느끼는 구나. 이성을 가까이 말라. 후회할 만큼 아픔이 따른다. 사업가 ‘동분서주’ 하며 경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