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관(한국전력 홍보실 차장)씨 본인상, 박슬기씨 남편상 = 14일, 광주 국빈장례문화원 403호, 발인 16일 오전 11시30분, 장지 영락공원. 02-606-4000
▲최윤식씨 별세, 최희숙(용인교육지원청 행정국장)씨 부친상 = 11일,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 207호, 발인 13일 오후 3시, 장지 승화원. 031-218-6560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실 송승연 ▲문화예술정책실 문화정책관실 이안진 ▲" 문화정책관실 최혜지 ▲" 예술정책관실 김지은 ▲" 지역문화정책관실 지나은▲" 지역문화정책관실 김혜련 ▲국민소통실 소통정책관실 조은영 ▲콘텐츠정책국 강기호 ▲미디어정책국 남태평 ▲체육국 이은주 ▲관광정책국 박정후 ▲국립중앙도서관 권정임 ▲국립중앙도서관 김경철 ▲제1차관실 이광윤 ▲국립국악원 오영규 ▲한국정책방송원 김정훈
새가 날개를 다쳤으니 날고자 하나 날아갈 수가 없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일에 두서가 있는 법이니 자꾸만 퍼덕거리지 말고 급히 서둘지 마라. 혹 구설수가 있고 모사를 꾸며도 이루기 어려우니 은밀히 진행할 필요가 있을까. 실수가 오히려 행운을 몰고 오니 겸손하게 기다리고 있을 것. 앞에 나서는 것은 자제하길.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남의 쌀가마보다 자신의 밥 한 그릇이 더 좋게 느껴지는 시기. 수레를 밀고 산에 오르는 격이어서 힘은 배가 들어도 공적이 적다. 비록 재물은 생기게 되지만 적게 얻고 많이 잃게 돼서 이 또한 별수 없는 운세이다. 만약 손재를 당하지 않으면 근심거리가 간간이 나타나리라. 안에 머물면 이익 되지 못하고 출행하여 나서면 길함이 있으리라.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귀인 만나니 기쁨이 증가한다. 백인작지 연록장구라. 백사람이 농사를 지으니 한해의 녹이 장구하다. 7년간의 가물었던 날에 단비를 맞으니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있겠는가. 출입하면 반드시 공명을 얻게 되겠구나. 밖으로는 부자이나 내실을 기할 때다. 양력 1월, 11월, 12월생은 비록 재수는 좋으나 손실 따르니 조심하도록. 주식은 하락하니 한 달간 쉬어라.
◇3급 승진 ▲홍노미 시민복지국장 ▲공병완 동부출장소장 ▲오홍선 지역개발사업소장 ◇4급 승진 ▲박미랑 균형발전담당관 ▲이택구 예산재정과장 ▲이재국 도시정책과장 ▲황국환 주택과장 ◇5급 승진 ▲이영희 안전정책팀장 ▲이문희 공원계획팀장 ▲김성삼 복합민원팀장 ▲김종희 건축행정팀장
◇서기관 승진 ▲혁신정책담당관실 김현승 ▲기획재정담당관실 최재명 ▲감사담당관실 육규한 ▲감찰담당관실 최승일 ▲심사1담당관실 전강식 ▲국제협력담당관실 구자은 ▲상호합의담당관실 최수빈 ▲법규과 방선아 ▲소득세과 안경민 ▲법인세과 임경수 ▲공익중소법인지원팀 김지연 ▲부동산납세과 박재신 ▲국제조사과 김일도 ▲세원정보과 서철호 ▲학자금상환과 진우형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실 고주석 ▲조사1국 조사2과 이병주 ▲조사1국 조사3과 이범석 ▲조사2국 조사관리과 박순주 ▲조사3국 조사관리과 박재원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정성우 ▲징세과 이승규 ▲조사2국 조사관리과 최찬민 ▲인천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우철윤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왕성국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 이동규 ▲조사2국 조사관리과 성병규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 손병양 ◇기술서기관 승진 ▲홈택스1담당관실 박현주
◇부이사관 승진 ▲국무조정실장실 송헌규 ▲기획총괄정책관실 박영두 ▲총무기획관실 총무과 고관규 ▲농림국토해양정책관실 김명신 ▲국민통합위원회 국민통합지원단 옥선경 ◇과·팀장급 ▲기획총괄과장 박영두(전보) ▲통일안보정책과장 조민호(전보) ▲외교정책팀장 김진환(전보) ▲평가총괄과장 이화원(전보) ▲인사과장 최진영(전보) ▲국제개발협력본부 사업연계조정과장 박영철(전보) ▲대테러센터 기획총괄부장 이한형(전보) ▲홍보기획행정관 김홍수(전보) ▲국정홍보행정관 박종현(전보)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총괄과장 유승표(전보)
◇교원 보직 ▲교학부총장 민윤기 ▲연구산학부총장 이승구 ▲교무처장 이영원 ▲학생처장 민경택 ▲기획처장 조철희 ▲연구처장 임남형 ▲입학본부장 이기택 ▲국제교류본부장 안현주 ▲교육혁신본부장 박용한 ▲정보화본부장 김형신 ▲지역협력본부장 김기광 ▲총괄지원본부장 곽대훈 ▲안전관리본부장 천관호 ▲정책연구단장 박종일 ▲학생생활관장 김윤희 ▲평생교육원장 박경혜 ▲법학연구소장 이승택
◇편집국 ▲편집국장·총괄이사 박광신 ▲총괄부사장 류수운 ▲전무이사·주필 박광선 ▲정치경제 국장·전국취재본부 총괄본부장 강은태 ◇미디어전략실 ▲실장 김승철 ◇경영지원실 ▲팀장 김태연
◇전보 및 보직변경 ▲재경팀장 이장의 ▲타이베이지사장 호수영
<승진> ◇부사장 ▲WM/자산배분 총괄 김대일 ◇전무 ▲리서치센터 김학균 ▲헤리티지솔루션본부 오영표 ▲자산배분솔루션본부/Operation본부 천신영 ◇상무 ▲Structured Products본부 송방준 ▲위험관리책임자 이동규 ▲Intelligence전략실/법무팀 정재은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AIC(창의융합) 최고위정책과정 및 (사)정보통신정책포럼(이하 정책포럼) 2024년 신년교례회가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마로니에룸에서 박규홍 총동창회장, 김춘수 수석부회장 등 총동창회 및 정책포럼 임원진 및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오후 6시에 열렸다. 이날 신년교례회 축사에 나선 박규홍 총동창회장 겸 정책포럼회장은 “영국의 옥스퍼드사전은 2023년 올해의 단어로 ‘사람을 사로잡는 매력’이라는 의미의 ‘RIZZ’를 선정했는데 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몇 년을 보낸 많은 사람들이 자신감을 찾는 분위기를 대변한다고 합니다. 올해도 국내외 경제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우리는 더 큰 자신감을 갖고 끊임없는 성장과 발전을 위해 1800여명의 동문과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KAIST 김진형 명예교수는 ‘AI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급변하는 AI 시대에 긍정적요소와 부정적 요소가 있는데 얼마나 잘 대처하는 가가 매우 중요하다”며 “AI시대에 적응하며 AI를 활용해 미래를 발전을 도모하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대 AIC과정은 지난 1997년 4월 29일
이채연 명인에듀 회장이 제27대 연세대 여자총동문회장에 취임했다. 지난 22일 연세대 서울 신촌 캠퍼스 알렌관에서 100여명의 동문이 참여한 가운데 2024학년도 정기총회 및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이채연 명인에듀 회장을 제2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이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연세대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연세대가 배출한 훌륭한 여자동문들이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고 나도 연세인의 긍지를 갖고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역동적인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동문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길을 밝히자’는 의미로 ‘Light the way-그대와 함께 찬란한 연세’를 캐치프레이즈로 활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세대 간호대를 졸업한 이 회장은 서울 영동일고 교사, 경북전문대 교수 등 교육계에서 활동하다 2003년 명인학원을 설립해 의대 진학 우수 학원의 명성을 얻는 등 매출 600억원이 넘는 중견기업으로 키웠다. 이 회장은 한국청소년육성회 서울강남지구회 회장을 맡아 지역사회 청소년 선도와 대학생 장학사업 등을 통해 각종 봉사 및 기부 활동을 활발하게 해왔다. 2023년말에는 이 공로로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