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금호강변 일대의 쾌적한 하천환경을 저해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해 온 불법시설물 및 무단경작 행위에 대해 ‘제1차 행정대집행’을 실시해 정비를 완료하였다. ○ 이번 행정대집행은 지난 3월까지 실시한 금호강 내 하천구역 불법행위 전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되었다. 북구청은 조사를 통해 적발된 총 77건의 불법행위 중, 상습적으로 발생하거나 안전 위해요소가 커 시급한 정비가 필요한 22개소 및 그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했다. ○ 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서변대교 일원의 대규모 불법 경작지 정비, 동변동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아파트 앞 금호강변에 설치된 불법 고정식 낚시시설물 철거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시설물 철거 후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쓰레기를 전량 수거함으로써 오염되었던 하천구역의 환경을 대폭 정비하였다. ○ 북구청은 이번 1차 대집행에 그치지 않고, 잔여 불법 시설물에 대해 5월 이후 ‘제2차 행정대집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대집행 이후에도 하천감시원 운영해 정기적인 순찰과 계도로 불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천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하천을 특정인이 불법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일상 속 주민의 불편을 초래하고 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의‘뿌리’를 뽑기 위해 나선다. ○ 이번 공모전은 행정 중심의 공급자 시각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겪는 애로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기획되었다. 공모 분야는 ▲출산・노인・장애인 등 시민 복지 ▲교통・환경 등 일상생활 ▲소상공인 영업활동 등 일자리・경제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기타 불합리한 법령 등 생활과 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5개 분야다. ○ 평소 생활 속에서 ‘이건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느꼈던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1・2차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 1명(100만 원) ▲우수 2명(각 50만 원) ▲장려 3명(각 30만 원) ▲입선 5명(각 10만 원)으로, 총 11명에게 340만 원의 상금과 구청장상이 수여된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구민의 삶을 바꾸는 큰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대구시 기초지자체 중 처음으로 이달부터 외국인 아동 대상 ‘누리보육료 추가 지원’에 나섰다. 달성군은 지난 2022년 대구시 구·군 최초로 외국인 아동 누리보육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이달 4월부터 추가 지원금까지 확대 적용하며 누리보육료 지원 체계의 ‘완전 일원화’를 이뤄냈다. ‘누리보육료’는 정부가 3~5세 아동의 공통 교육과정(누리과정)에 필요한 비용을 어린이집에 지원하는 제도로, 지원 대상이 대한민국 국적 아동으로 한정되어 있다. 이로 인해 외국인 가정은 제도적 사각지대에 방치됐고, 어린이집 현장에선 국적에 따라 지원 여부가 엇갈리며 적지 않은 혼란을 겪어왔다. 달성군은 이 같은 보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2년 10월 대구시 구·군 최초로 군비를 투입해, 외국인 아동에게도 기본 보육료(월 28만~39만 2천 원)를 지원하는 선제 행정을 펼쳤다. 올해 4월부터는 지원 폭을 더 넓혔다. 그간 한국인 아동에게만 적용되던 ‘누리보육료 추가 지원(월 5만 원)’ 또한 관내 어린이집 외국인 아동 120명에게 동일하게 확대 적용하기로 한 것이다. 이로써 달성군은 기본 보육료와 추가 지원금 모두를 외국인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관내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고 쾌적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 후 3년 이상 지난 중구 관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이며, 조리장 노후시설(후드·환풍기·화구 등) 교체와 업소 단독 화장실 개선을 지원한다. 다만 냉장고·레인지 등 자산성 물품과 건물 공용 화장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시설개선 비용의 70% 이내에서 업소당 최대 400만 원까지이며, 대상 선정 후 자부담으로 먼저 개선을 완료한 뒤 사후 정산 방식으로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5월 4일까지이며, 관련 제출 서류를 지참해 중구보건소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서류 확인과 현장 평가를 거쳐 연간매출액, 영업 기간, 영업장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심의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다만, 주점 형태 업소와 프랜차이즈 업소,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 처분 이력이 있거나 절차가 진행 중인 업소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시설개선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예방접종 전 과정에 있어 국가 책임을 명문화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은 22일 ‘예방접종관리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예방접종’이란 질병에 대한 면역 효과를 얻기 위하여 질병 예방에 효과가 확인된 백신 등을 주사 등의 방법으로 인체에 투여하는 것을 말한다. 2. ‘국가예방접종’이란 국가가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접종 대상, 실시 기준을 정하여 정기적으로 접종받기를 권장하는 예방접종을 말한다. 3. ‘임시예방접종’이란 감염병의 전파 차단 등을 위하여 임시로 실시하는 예방접종을 말한다. 4. ‘기타예방접종’이란 국가예방접종과 임시예방접종이 아닌 예방접종을 말한다. 5. ‘예방접종약품’이란 ‘약사법’ 제2조제4호에 따른 의약품으로서 예방적 목적을 위하여 국가예방접종과 임시예방접종에 사용하는 백신 등을 말한다. 6.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란 예방접종 후 그 접종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증상 또는 질병으로서 해당 예방접종과 시간적 관련성이 있는 것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0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 주식회사, 월드비전, ㈜쉐코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해양정화 로봇 도입 및 해양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술기업 간 협력을 통해 해양폐기물 저감과 이에스지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는 수상형 인공지능 해양정화 로봇 도입을 위한 재원을 마련한다. 월드비전은 기부금 관리 및 사업 운영 지원, ㈜쉐코는 로봇 공급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공단은 로봇 운영 및 해양환경 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울산항과 하천 인접 해역 일대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단은 로봇을 활용해 항만 및 사각지대 폐기물 수거 활동을 수행하고 해양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협약 기관들은 로봇 운영을 통해 확보되는 활동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분석·공유해 성과를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울산항과 하천 인접 해역 일대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단은 로봇을 활용해 항만 및 사각지대 폐기물 수거 활동을 수행하고 해양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강매하거나 특정 업체와의 계약을 유도하는 범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2월 3일부터 4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례는 전국적으로 총 34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사칭범들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교묘히 파고들었다. 이들은 각 시·도 소방본부 소속 공무원을 자처하며, “소방법이 개정되어 리튬이온 전지 전용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됐다”거나 “지금 설치하지 않으면 막대한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식의 공포 마케팅으로 접근했다. 또한,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감언이설로 고가의 장비 구매를 유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범죄 수법은 갈수록 치밀해지고 있다. 사칭범들은 정교하게 위조된 소방본부 명의의 허위 공문을 발송하거나 가짜 공무원증과 명함을 제시하며 피해자들을 안심시켰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기관 명의의 구매·계약을 빙자한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응하지 말고, 반드시 해당 기관의 공식 대표번호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국내 최초로 지역 기업의 실제 제조 현장에서 ‘이동형 양팔 로봇’* 실증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 이동형 양팔 로봇 : 자율주행이동체(AMR) 위에 양팔 협동 로봇이 결합된 형태의 로봇 이번 사업은 대구시가 지난해 4월 선정된 산업통상부(전담기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메가시티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R&D) 사업’의 핵심 성과로, 이동형 양팔 협동 로봇이 연구실을 벗어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국내 첫 사례다. 해당 로봇은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총괄하고 ㈜에스엘과 ㈜뉴로메카가 공동 개발 중이다. 기존 단일 팔 또는 고정형 로봇과 달리,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의 핵심인 ‘양팔 협업’ 기능을 갖춰 제조 현장에서 사람과 함께 안전하게 공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증은 4월 23일부터 지역 대표 자동차 부품기업 에스엘의 생산공정에서 진행된다. 기판 외형 가공(PCB Routing) 공정에 투입된 로봇은 작업물 이송부터 장비 안착, 부산물 분리배출, 완제품 보관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공정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이끌 예정이다. 이번 실증은 에스엘이 대구시가 추진한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2020~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국내 최대 에너지 산업전시회인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최초로 엑스코와 공동 주최하고,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등이 주관하며, 대구시와 경북도가 후원하는 민·관이 함께하는 국가 에너지산업 행사로 치러진다. 전 세계 28개국 327개사가 참가해 총 1,011개 부스 규모로 열리는 올해 엑스포는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태양광 및 인버터 분야 굴지의 글로벌 기업이 대거 참여해 차세대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태양광 셀·모듈 분야에서는 생산량 기준 세계 10대 기업 중 한화솔루션(한화큐셀), 제이에이솔라(JA Solar), 캐나디안솔라(Canadian Solar), 아이코(Aiko), 티더블유솔라(TW Solar), 징코솔라(Jinko Solar) 등 6개사가 참가해 차세대 고효율 셀·모듈 기술을 소개한다. 인버터 분야에서도 글로벌 톱10 기업 중 화웨이(Huawei), 솔리스(Solis), 그로와트(Growatt), 소파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정우, 민간위원장 한경식)은 4월 16일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한 후, 가정의 달 정서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돌봄이웃을 대상으로 홀몸어르신 위문사업, 청소년 꿈키움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폐회 후에는 참석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위기가구 발굴, 생명존중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한경식 민간위원장은“5월에 시행되는 특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위원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하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협의체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공공위원장은“언제나 지역사회 복지문제에 관심을 갖고 앞장서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든든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모아행복금고 매칭금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부족한 식사를 지원하고 경제적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10만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을 지원하는 청소년꿈키움사업을 진행한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임후열/민간위원장 강경미)는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든든하우스 지원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사업은 4월 8일(수)과 4월 15일(수), 총 2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및 고독사 위험가구 2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협의체은 도배·장판 교체, 노후 시설 정비, 청소 및 생활환경 정비 등을 통해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특히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부터 지속적으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5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 2가구를 추가로 지원함으로써 ‘든든하우스’ 7호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는 4월 15일 양북초등학교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지역 학생들에게 행정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지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북초등학교 학생들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원실, 복지상담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공무원들의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복지서비스 상담 등 실제 행정업무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행정기관의 역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행정업무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공공기관이 지역 주민을 위해 수행하는 다양한 역할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임정택 문무대왕면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기관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양북초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사뉴스 하성준 기자]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읍장 여동형)는 지난 15일 새봄을 맞이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하여 입실천 일원에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봄을 맞이해 경주를 찾는 방문객에게 청결하고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시민의식 선진화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각 자생단체 및 봉사단체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에는 외동읍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원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은조) △새마을부녀회(회장 권정애) △적십자봉사회(회장 최석태) △외동읍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입실천 인근 원룸단지 주변 등에 무단투기된 쓰레기 등 약 2톤을 집중 수거하였다. 여동형 읍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생단체 및 봉사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아름답고 깨끗한 외동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