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양성판정에 인판티노 회장 확진까지 세계 축구계 코로나19 ‘초비상’[종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호날두 양성판정에 인판티노 FIFA 회장 확진판정까지 이어지면서 세계 축구계에 코로나19 비상이 걸렸다. AP 등에 따르면 FIFA(국제축구연맹)는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성명에서 "지안니 인판티노 회장(50)이 이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며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인판티노 회장은 현재 자가격리 중이며 최소 10일간 동안 격리할 것이다”고 했다. 또 "최근 인판티노 회장과 접촉한 모든 이들에게 연락해 코로나19 관련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FIFA 본부가 있는 스위스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27일 기준 누적 확진자는 12만7000명이다. 사망자는 2147명이다. 앞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롯해 케니 달글리시, 미켈 아르테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세계적인 축구스타들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축구팬들을 놀라게 했다. 인판티노 FIFA 회장 확진 소식이 전해진 같은 날 28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호날두 양성판정 소식도 전해졌다. 이번 호날두 양성판정은 올해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 판정이다. 이날 스카이스
김기중 사망 소식..부항으로 인한 세균감염으로 치료 한 달 만에 숨져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보디빌더 김기중이 부항으로 인한 세균감염으로 사망했다. 김기중 동생 A씨는 지난 27일 김기중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사랑하는 오빠가 먼저 하늘나라로 갔다"며 사망 소식을 전했다. 이어 "황망한 마음에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널리 혜량해주시길 바란다"고 썼다. 앞서 김기중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9월 30일 어깨 겨드랑이에 붓기가 보이길래(보이기에) 동네 한의원에 가서 부항을 떴다”며 “두 번의 부항을 떴는데 그 와중 상처 부위에 구멍을 크게 내었고 진물 고름이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그 구멍을 통해 온몸에 세균이 들어왔다"며 "10월 3일 너무 아파 응급실로 바로 왔다. 간 전해질 기능이 망가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수치도 내리고 지금은 수술 받은 부위 회복에 신경 쓰고 추스르고 있다. 일단 수술은 잘 끝났다. 이참에 일 좀 쉬면서 몸을 추스르려고 한다"고 알렸다. 김기중은 퇴원 후 한의원에 대한 법적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주변에 도움을 청했다. 그는 이후에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회복 중인 상황을 사진을 통해 밝혔지만 입원한 지 2
송도 화재 사고..폐기물처리장서 화재 발생해 소방당국 진화중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28일 오후 인천 송도의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날 오후 1시 50분쯤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송도 화재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송도 화재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도 화재 최초 신고자는 "고물상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다른 신고자들 역시 곳곳에서 무언가 터지는 소리가 난다면서 신고했다. 이날 186건의 송도 화재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28일 서울 송파구 소재 롯데월드타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전원 퇴근 조치됐다. 이날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롯데월드타워 30층에 있는 공유오피스인 '워크플렉스 롯데월드타워' 입주사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A씨가 근무하는 30층 워크플렉스 입주사의 직원들은 이날 오전 출근 직후 퇴근해 재택근무 중이다. 한편 질병관리청(질병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2만6146명이다. 강원 원주 코로나 집단감염(음식점) 여파로 27일 0시 이후 하루 동안 103명(신규 확진자) 늘었다.
코로나19발생현황 28일 오후 현재 기준, 서대문구 보건소 직원 2명 확진..보건소 폐쇄
호날두 양성판정..올해 3번째 코로나 확진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호날두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올해만 벌써 세 번째 확진이다. 28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에 따르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는 오는 29일 열릴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바르셀로나와 경기를 앞두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는 이 코로나 검사에서 호날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경기는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33)가 9년 만에 펼치는 맞대결 즉, '메호대전'이어서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끌었지만 호날두 양성판정으로 무산됐다. 이로써 호날두는 올해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 호날두와 메시의 ‘메호대전’은 오는 12월 9일 바르셀로나 홈에서 다시 치러질 가능성이 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28일 오전 기준 용인 골프장 코로나 집단감염 확진자 총 37명 용인 골프장 코로나 무더기 확진 관련 서울시 "참석자, 가족, 지인 등 809명 검사"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경기 용인시 동문 골프모임 발(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참석자들의 직장에까지 확산됐다. 골프모임에 참석해 감염된 확진자들은 골프클럽에서 모임을 갖고 구내식당 식사도 함께했다. 다른 음식점에서 식사한 확진자도 있다. 28일 서울시 에 따르면 용인시 동문 골프모임 관련 서울 확진자는 총 20명이다. 다른 시도 확진자를 전부 포함하면 총 37명이 확진됐다. 다른 시도에 사는 1명이 지난 22일 지표환자(최초 확진자)가 된 후 26일까지 27명, 27일 9명이 추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27일 추가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임 참석자 1명, 참석자의 가족·직장동료 8명이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코로나19 발생현황을 발표하는 브리핑에서 "역학조사에서 최초 확진자와 참석자들은 용인시 골프클럽에서 모임 후 구내식당에서 식사했다”며 “일부 참석자는 음식점에서 함께 식사했다"고 밝혔다. 박 국장은 "이후 용인 골프장 코로나 집단감염 참석자들이 직장 안에서 다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조미김 제조기업 광천김 모델 정체가 ‘회장 아들’로 밝혀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광천김 모델 궁금해서 문의한 후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광천김을 구입한 한 네티즌은 포장지에 인쇄돼있는 남자 모델에 대해 “아이돌” “트로트가수” 등 자신의 의견을 내놓다가 회사에 직접 전화해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천김에 직접 문의한 결과 상담원은 “광천김 회장 아들”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돌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과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를 닮은 광천김 모델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브이 라인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 네티즌은 회장 아들인 점을 '금수저' 단어에 빗대어 "진정한 김수저다"고 표현했다. 광천김 모델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광천김 공식 홈페이지가 한때 마비됐다.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무신사 지프 최대 85 할인 관련 무신사 랜덤쿠폰 퀴즈와 정답이 공개됐다. 무신사는 28일 "지프(JEEP)는 자유와 가능성의 상징으로 OOOO년에 탄생해 지금까지 그 명성을 잇는 브랜드입니다"라는 문제를 출제했다. 무신사가 낸 퀴즈 정답은 '1941'이다. 무신사 퀴즈는 아이디 1개당 한 번만 참여 가능하다. 무신사는 퀴즈를 맞히는 정답자에게는 최대 8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무신사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면 참여 가능하다.
코로나19 발생현황 28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103명..지역발생 96명-해외유입 7명 코로나19 발생현황 이날 오전 기준 “원주 한 음식점서 하루 14명 확진..초등학교까지 확산” 지역발생 96명 중 수도권 61명 가장 많아..서울 23명·경기 28명·인천 10명 강원 14명·대전 7명·경북 5명 등 비수도권은 총 35명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2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3명 발생, 다시 세 자릿수를 나타냈다. 하루 동안 14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집단감염 된 강원 원주시 음식점 여파와 수도권의 요양병원, 재활병원을 비롯해 비수도권에서도 30명 넘게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역발생 확진자 수가 96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질병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2만6146명이다. 27일 0시 이후 하루 동안 103명(신규 확진자) 늘었다. 감염경로별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지역(국내)발생 96명, 해외유입은 7명이다. 코로나19 국내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 28명, 서울 23명, 강원 14명, 인천 10명, 대전 7명, 경북 5명, 전북과 경남 각각 3명, 대구 2명, 충남 1명
정부 "30일부터 여행상품 30% 할인"
정부 "11월4일부터 3만원·4만원 숙박할인권 100만명에 제공"
문대통령 "확실한 방역안정·경제반등 이뤄야할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