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는 2026년 1월 23일, 경주시청에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215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 장동호 회장을 비롯해 여준기 부회장, 한정희 여성분과위원장, 정현수 여론수렴분과위원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산하 지역 협의체로,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과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통일교육, 시민 캠페인,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장동호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평화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의 꾸준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경주시는 1월 23일(금) ,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건천2일반산업단지 협의회가 성금 510만 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건천2일반산업단지 협의회 이부원 회장과 회원 5명이 참석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건천2일반산업단지는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일원에 위치한 산업단지로, 폐기물처리업, 금속가공업, 가구 제조업 등 15개 업종, 약 4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지역 산업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협의회는 2025년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특별성금 1,05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부원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협의회 회원사들이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는 산업단지 기업들이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경주를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감사의 뜻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2026년 1월 22일(목)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은향, 민간위원장 임영석)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밀하게 모색하였다. 특히, 회의 후에는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가득餐(찬)행복 반찬사업」과 중장년 1인가구에게 유제품류를 지원하는「참새미Care사업」에 참여하여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의 안부 확인을 실시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별칭:참새미복지단)는 위 사업 외에도 안전튼튼 건강음료 배달사업, 용강행복창고, 봄날의 햇살플래너사업을 통해 위기가구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참새미둥지사업을 통해 출생가정에 축하쿠폰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영석 민간위원장은 “용강동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체감도가 증가하는 대상자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2026년도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협의체로 활발한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 리프트성형외과에서 울쎄라(Ultherapy) 시술을 받은 지 불과 2개월 만에 안면거상술을 받고 3차신경통이라는 심각한 신경계 후유증을 얻은 환자가, 이후 병원으로부터 사실상 진료거부까지 당했다며 문제를 제기한 가운데, 관할 보건당국이 사건을 경찰에 공식 의뢰한 사실이 확인됐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최근 대구 리프트성형외과의 진료거부 및 의료사고 민원과 관련해 대구 중부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피해자와 병원 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어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보고 사법기관에 조사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피해자에 따르면 그는 리프트성형외과 울쎄라 시술을 받은 지 약 2개월 만인 지난해 4월, 대구 리프트성형외과에서 안면거상술을 받았다. 이후 수술 직후부터 극심한 안면 통증과 감각 이상이 시작됐고, 결국 3차신경통 진단을 받았다. 피해자는 “다른 병원들은 울쎄라 같은 고강도 초음파 리프팅 시술 후에는 최소 3개월, 길게는 6개월 이상 지난 뒤 안면거상술을 하라고 권고한다”며 “리프트성형외과는 이런 기본적인 안전 권고조차 무시한 채 수술을 강행했고, 그 결과 나는 평생을 고통 속에 살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대응, 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서는 제설차량을 활용한 신속한 도로 정비와 염화칼슘 살포, 교통 통제 및 우회도로 안내, 현장 안전관리 등 실제 재난 발생 시 적용 가능한 대응 절차를 단계별로 점검했다. 특히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실시간 상황 공유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보다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폭설 등 겨울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는 지난 22일 지역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을 이어가며, 동천동과 보덕동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와 보덕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현장소통마당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덕규 경상북도의회 의원,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 정종문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위원장,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시정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는 주민과의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가 이어지는 등 토론 중심의 소통 방식으로 운영됐다. 주민들의 질문에 대해 국·소·본부장과 관계 부서장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는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졌다. 동천동에서는 동원어린이공원 맞은편 주차규제봉 및 반사경 설치 요청과 알천북로~원화로 구간 내리막길 도로 정비 건의가 제기되며, 교통 안전과 도로 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가 집중됐다. 보덕동에서는 황용 약수터~인자암 마을안길 확장공사의 신속한 추진과 천군쓰레기매립장 침출수로 인한 악취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대구 리프트성형외과에서 안면거상술을 받은 뒤 극심한 삼차신경통이 발생한 환자 사건을 두고, 병원 측의 책임을 입증하는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의료배상책임보험, 인과관계 인정 피해자 측이 의료배상책임보험의 절차를 통해 확보한 관련 공식 답변서에는 “수진자가 이전에 받았던 여러 시술들로 인하여 안면부 연부 조직의 상태가 좋지 않았을 것이며, 리프트성형외과의 수술로 인한 외상 및 조직손상에 의한 삼차신경통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즉 리프트성형외과의 의료행위와 수진자의 악결과 사이의 인과관계를 인정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원 측은 책임을 회피하며, 통증의 원인을 “10년 전 불법 필러 시술 때문”이라는 허위 주장으로 돌리고 있다. 그러나 이 주장은 병원 스스로 작성한 진료기록과도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프트성형외과 진료기록에 따르면, 피해자는 2024년 12월 24일 1차 고출력 초음파 리프팅(이하 울쎄라) 시술을 받았다. 이어 2025년 2월 3일 2차 울쎄라 시술을 받았다. 그리고 약 2개월 만인 2025년 4월 7일 안면거상술을 받았다. 문제는, 의료계 일반적 가이드라인과 다수의 임상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김정기)는 1월 22일(목) 국회에서 대구지역 국회의원들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정기 권한대행은 대구경북 통합의 필요성과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인 이해와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타권역과 연계한 특별법안 발의 및 국회통과를 시작으로 행정통합 절차를 본격화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1월 16일 국무총리 브리핑을 통해 시·도가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 및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 고려 등의 파격적인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대구시는 대구·경북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 관련 논의를 시작해 지역사회 공론화를 이루어온 만큼, 정부가 약속한 재정과 권한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경북도와 통합 논의 절차를 보다 신속히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은 “대구경북 통합으로 특정지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황성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정)는 1월 19(월)일부터 1월 22(목)일까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겨울방학 문화체험 프로그램 「빛으로 만드는 이야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테인드 글라스 유리공예 수업으로, 문학과 미술의 조화 및 상호보완적 관계를 주제로 한 창작 활동을 통하여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각을 함양하고 창의력과 집중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스테인드 글라스 유리공예’프로그램은 조각유리와 필름지 등을 활용해글라스아트 썬캐쳐, 모자이크 캔들홀더, 보석함, 유리마그넷을 만드는 활동으로, 유리공예의 섬세한 작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유리공예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큰 흥미를 보였고, 완성한 작품을 자랑스럽게 설명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예술적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집중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령과 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지난 21일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경복)와 민·관협력으로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100가구에 겨울 이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경주시가 이웃돕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으로 취약계층대상으로 겨울철 따뜻한 이불을 지원한다. 전달식 이후 사회복지사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이불을 전달하고 동절기 어려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경주시와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동절기 한파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하는데 민·관이 협력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배경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나눔문화를 통해 한파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발굴 및 지원으로 이웃 돕기 최우수기관 포상금 3,000만원 전액을 지역에 환원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에서는 경주희망나눔센터 운영지원, 좋은이웃들 사업지원 등의 사업에서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를 보조사업자로 선정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의 다양한 사업들을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춘발, 이하 N.GO복지단)는 2026년 1월 21일(수) 서면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2026년 출산가정 축하선물 전달식논의와 함께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시행할 다양한 특화사업을 핵심 안건으로 다루며 출산 친화적인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위원들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함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과 협력을 강화하고, 가구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 보호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기로 결의했다. 박춘발 위원장은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지역의 희망이 되길 바라며, 출산 축하 지원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살피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위원들과 함께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상민 서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N.GO복지단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협의체와 발맞추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복지 안전망을 확충하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 황오동(동장 김상문)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1월 20일 체육회(회장 박병철)의 주관으로 관내 웨딩파티엘에서 황오동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경로당회장, 각 자생단체장 및 체육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황오동 어르신들인 경로당회장들의 새해덕담을 시작으로 단체장 합동세배, 덕담릴레이, 시루떡 커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갈비탕과 다과 등 석찬을 나누며 새해 첫 주민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병철 황오동 체육회장은 “새해에는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을 다 이루시길 바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 2026년 더욱 발전된 황오동이 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황오동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계신 각 자생단체장 및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준마동행의 자세로 함께 달려 더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대구 리프트성형외과가 안면거상술 이후 3차신경통과 안면 부종 등 중대한 후유증을 호소하는 의료사고 피해자에 대해 진료를 거부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피해자 A씨는 수술 이후 극심한 통증과 감각 이상, 3차신경통, 눈 밑 심각한 부기 등의 부작용을 겪어왔으며, 그간 해당 병원과 서울 순천향병원에서 지속적인 진료와 경과 관찰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피해자 측에 따르면, 2025년 9월 26일 진료 당시 조명수 원장은 “눈 밑 부기 부위에 대해 필러 제거 주사로 치료를 시도해보자”는 취지의 진료 의견을 제시했으며, 관련 진료기록도 남아 있는 상태다. 즉 병원 스스로 추가 치료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인정했던 정황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피해자는 2025년 12월 26일 추가 진료 예약 과정에서 병원 측으로부터 “더 이상 진료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담당 실장은 “대표원장과 조명수 원장 모두 더 이상 진료가 어렵다는 입장”이라고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측은 이를 사실상의 진료거부로 판단하고, 대구 중구보건소와 보건복지부에 공식 신고를 접수했다. 중구보건소 측은 1차적으로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