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지난 26일 군청 소통마루에서‘2025년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장애인복지위원회는 김재욱 칠곡군수(위원장)를 비롯해 장애인단체장과 장애인 복지 분야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장애인복지 주요 사업 추진 경과와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장애인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향후 장애인 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특히 회의 말미에는 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50만원을 기탁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칠곡군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중소기업 육성시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북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육성(지원) 계획 수립·추진 실적, ▲중소기업 자금지원 실적,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실적, ▲시책 참여 실적, ▲중소기업 애로해소 추진실적 등 5개 분야 1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 하였다. 지난해 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중소기업 육성 정책의 성과를 한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칠곡군은 2025년 약 35억원의 기업지원 자체 예산을 편성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사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중소기업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 운전자금 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운영하였으며, 특히 정기적으로 ‘기업방문의 날’을 운영하며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해소방안을 마련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중소기업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경북 칠곡군이 3년 연속 경북도 내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고 수준의 청렴도를 유지했다. 칠곡군은 2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경북도 내 기초자치단체 중 최고 등급에 해당하며, 칠곡군은 3년 연속 같은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청렴체감도(부패 인식·경험), 청렴노력도, 부패사건 발생 현황 등을 종합해 산정된다. 행정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민원인과 내부 구성원의 평가가 함께 반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칠곡군은 이번 평가에서 청렴체감도가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해 2등급을 받았다. 청렴노력도 역시 2등급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종합청렴도에서도 2등급을 기록하며 3년 연속 동일한 평가 결과를 이어갔다. 군은 청렴체감도 상승에 대해 그동안 추진해 온 반부패 정책과 내부 관리 강화 노력이 현장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고 있다. 민원 처리 과정의 투명성 확보와 내부 점검 강화 등이 행정 서비스를 이용한 관계자들의 인식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칠곡군은 올해 청렴 추진단 회의를 세 차례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229개 시군구 가운데 대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실적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대상자는 총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이용권을 지원받아 정신건강 회복을 도모할 수 있다. 이번 평가는 ▲서비스 신청률 ▲서비스 제공기관 및 제공 인력 등록 건수 ▲예산 집행률 ▲저소득층 참여율 ▲고위험군 연계 실적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중구보건소는 상담 서비스 제공기관을 확충해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제공기관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정신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연계와 관리로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점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여 주민들이 일상에서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최강봉사단(단장 이상호)은 지난 26일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2017년 결성된 대구최강봉사단은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연탄 나눔, 정기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오고 있다. 대구최강봉사단 단원들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여러 사람이 마음을 모아 실천하는 나눔은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추운 겨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 방촌동 방촌시장상인회(회장 김정환)는 지난 26일, 관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휴지 등 26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정환 회장은 “우리 방촌시장상인회는 연말을 맞아 추춘 겨울, 우리 이웃에게 이번 나눔이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득기 방촌동장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방촌시장상인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한 물품은 훈훈한 정과 희망을 담아, 관내 저소득·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 효목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곽수열)은 지난 26일, 겨울이불과 전기매트 등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곽수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했다. 여희숙 효목1동장은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물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목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 신천1·2동 소재 동산교회(담임목사 박영찬)는 지난 26일, 사랑의 박싱데이를 개최하고,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나눔 박스를 전달했다. 박영찬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박싱데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정미 신천1.2동장은 “도움을 주신 목사님 및 동산교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후원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 효목2동 행복한비스타어린이집(원장 이미정)은 지난 24일, 성탄절을 맞아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미정 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느끼게 해주고 싶어 이번 성금 기탁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받란다”고 말했다. 김미정 효목2동장은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행복한비스타어린이집 원아들과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시회(회장 이정구)는 지난 26일, 동구청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450만원을 전달했다. 이정구 회장은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시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시회는 지난해 연말에도 성금 45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파티마병원(원장 김선미)은 지난 26일, 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월동비 7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선미 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월동비 지원을 준비했다”며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 주시는 대구파티마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월동비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했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은 매년 동구청에 월동비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의 겨울밤이 따뜻한 온기와 웃음으로 가득찼다. 칠곡군의 신규 관광콘텐츠로 왜관역 광장에서 첫선을 보인‘2025 럭키칠곡 크리스마스 마켓’이 12월 6일부터 12월 25일까지 총 5회 운영되며 약 13,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고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겨울철 대표 축제가 부족했던 지역에서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은 행사장을 찾은 가족, 연인 등 다양한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이끌었다. 우선 역 광장을 하나의 겨울 정원으로 꾸민‘화이트 트리숲’이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8m 높이의 대형 트리와 하얀 조형물이 어우러진 야간경관은 이색적인 SNS 인증샷으로 행사기간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연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야간경관은 크리스마스 마켓 종료 이후에도 내년 1월 말까지 운영되어 겨울철 칠곡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속적인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고 각종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예쁘게 꾸며진 18여 개의 셀러 마켓은 크리스마스 소품, 수공예품, 농특산품, 겨울 간식 등 다양하고 개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광역시 중구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김순열)이 2025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국가재난관리 유공’ 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00여 개 지역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및 활동 실적 평가’를 실시해 단체 13점과 개인 47점을 선정했으며, 대구 중구 지역자율방재단은 대구 지역에서 1등 성적을 거둬 단체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 중구 지역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겨울철 대설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피해 복구와 선제적 예찰 활동을 전개하고, 주민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에 적극 나서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크게 이바지해 왔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재난 예방 활동과 헌신적인 봉사 노력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김순열 자율방재단장은 “이번 수상은 단원들이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한마음이 되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지역자율방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중구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