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이 지난 24일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했다.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된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은 지난 2011년 개관한 이후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 공간으로 운영되어왔다. 이후 대구 동구는 내부 환경을 개선을 위해 지난해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을 통해 KB국민은행으로부터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함께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까지 진행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도서관은 가구 및 바닥 교체, 벽면 보수 등을 마쳤으며, 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와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역사적 공간인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민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청사 내 무료 상담실 환경개선 공사를 23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칸막이벽 및 유리창 설치, 도어교체 등으로 진행됐으며, 동구는 상담자의 사생활을 보호해 편안한 분위기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무료 상담실은 주민이 구청 민원실에서 법률, 세무 등 각종 상담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고, 동구에 거주하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특히,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건축 관련 문제도 이 상담실을 통해 정확하고 심도 깊은 해결책을 받을 수 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동구는 법률, 세무, 노무,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무료 전문 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남구의회에서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병준 의원이 지역민원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진정성 있는 행보로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강 의원은 단순한 민원 접수와 행정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발품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도로·하수·재개발 등 생활 밀착형 민원이 집중되는 지역 곳곳을 직접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일부 민원은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단순한 해결이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강 의원은 주민 간 갈등을 완화하고 행정 절차를 설명하는 ‘중재자 역할’까지 수행하며 신뢰를 쌓고 있다.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직접 상황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과정은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지만, 이를 회피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가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민 A씨는 “말로만 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실제로 현장에 와서 보고 듣고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이런 의원이 많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 역시 “복잡한 문제를 쉽게 설명해주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복지재단(이사장 송성열)은 지난 24일 대구달성산림조합에서 산하시설장 및 실무 책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무관리 핵심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필수 요소인 노무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복잡해지는 노동 관련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자로 나선 노무법인 천지 소속 김민희 노무사는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주요 내용은 ▲근로계약서 작성 및 채용 절차의 이해 ▲통상·평균임금의 정확한 산정법 ▲연장·휴일근로 보상 체계 ▲연차유급휴가 관리 등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대목을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근로시간 관리와 휴게·휴일 규정 등 인사관리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교육이 이뤄져,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송성열 달성복지재단 이사장은 “복지 현장의 전문성은 탄탄한 행정 실무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유가읍번영회(회장 박인석)는 다가오는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달성군 유가읍 한정리 일원에서 제13회 달창지길 벚꽃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유가읍번영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한정보건소에서 달창저수지에 이르는 왕복 약 4km 구간의 벚꽃길에서 진행된다. 매년 봄마다 분홍빛 장관을 연출하는 이 구간은 비슬산 참꽃과 더불어 달성군을 상징하는 봄철 관광 명소로 꼽힌다. 특히, 해가 갈수록 입소문을 타면서 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상춘객들로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축제 첫날인 28일 오후 1시에는 ‘달성군민 노래자랑’이 열려 축제의 포문을 연다. 가수 신성과 정혜린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튿날인 29일에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테디베어와 함께하는 벚꽃길 걷기’ 행사가 마련된다. 벚꽃길 곳곳에 귀여운 테디베어 인형을 배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와 포토존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축제 기간 내내 먹거리 장터와 지역 농특산물 홍보 부스가 운영되며, 지역 가수들의 상설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박인석 유가읍번영회장은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관내 보훈단체 회원들과 함께 대한민국 해군의 요람인 진해 해군기지를 방문해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안보 큰 걸음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영해 수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관내 10개 보훈단체가 참여했다. 해군 진해기지사령부의 안내에 따라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을 방문한 회원들은 해군의 창설사(史)와 해전사를 살폈다. 특히, 실제 크기로 재현된 거북선 내부를 관람하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필승 전략과 지혜를 되새겼으며, 이순신 동상 앞에서 참배하며 해양 수호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방문은 실전 기록이 담긴 안보 교육 현장들이 포함되어 의미를 더했다. 영화로도 제작된 연평해전 당시 서해 수호를 위해 목숨 바친 용사들의 투혼 서린 현장을 찾아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했다. 이어 베트남전 영웅 지덕칠 중사 동상 앞에서는 헌화와 묵념을 통해 전우애와 희생정신을 기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안보 큰 걸음’ 행사에 대해 달성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광역시 재개발 현장, 조합·시공사·행정 총체적 논란 대구 도심 재개발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부실·날림공사’ 의혹을 넘어 하수 처리 문제 은폐 의혹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주민과 상인 피해가 현실화된 가운데, 공사를 발주한 조합과 시공사, 그리고 관리·감독 기관까지 책임 공방이 전방위로 번지는 양상이다. 현장은 이미 통행 차단과 상권 붕괴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상태다. “골목 안 상가 정상영업”이라는 안내와 달리 도로는 단계적으로 봉쇄됐고, 현재는 철판 차단막으로 외부 접근과 시야까지 제한돼 사실상 고립 구간이 됐다. 여기에 더해 최근 현장 관계자 및 인근 주민 증언을 종합하면, 하수가 흐르는 상태를 인지하고도 적절한 조치 없이 흙으로 덮어 마감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단순 시공 미흡을 넘어, 위생·환경 문제를 의도적으로 축소·은폐했을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대목이다. 하수는 지하 기반시설의 핵심 요소로, 이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을 경우 ▲악취 ▲지반 침하 ▲오염 확산 ▲추후 대형 하자 발생 등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구간에서 임시 처리나 우회 조치 없이 단순 매립 형태로 마감이 이뤄졌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립도서관은 3월부터 관내 아파트 작은도서관인 협성휴포레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맞벌이, 한부모 가정의 아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를 동시에 목표로 한다. 특히,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을 활용하여 이용자의 접근성이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가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도비 9,600천원과 군비 9,600천원으로 총 19,200천원이 투입된다. 협성휴포레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될 이번 사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돌봄 사업을 주 2회 운영되며, 초등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함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재미있게 배우는 초등융합사회’, ‘재미쑥쑥 영어그림책’으로 구성되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이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아이들에게 필요한 돌봄과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유익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9일 트로트 가수 김용빈을 수성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가수 김용빈은 수성구 상동 출신으로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다. 향후 수성못과 대구스타디움 등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과 다양한 문화 행사·축제를 알리는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용빈은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가창력으로 ‘트로트 신동’으로 주목받았으며, 최근 ‘미스터트롯3’에서 정통 트로트 무대로 실력을 인정받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우승 특전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용빈은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 수성구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수성못을 비롯한 수성구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 출신 가수이자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용빈 씨와 함께 수성구의 문화와 관광, 도시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수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비수도권 최대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SW) 집적 단지인 수성알파시티에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중점 추진한 ‘경북대학교 AI융합캠퍼스’가 지난 19일 수성알파시티 내 세중아이에스 2층에 공식 개관했다. 수성알파시티 경북대학교 AI융합캠퍼스의 개관으로 기업 현장에 대학의 현장캠퍼스가 조성됐다. 이를 통해 알파시티 내 ICT/SW 기업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과 산학 공동 연구로 현장 중심의 교육체계 구축과 산학일체형 교육을 실현한다. 아울러 실무형 SW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지역에서 배출한 전문 인재를 알파시티 내 SW 기업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수성구는 교육부로부터 2024년 2월 28일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4년 7억 6천만 원, 25년 15억 6천만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아 이 중 수성알파시티 경북대학교 SW융합캠퍼스 사업에 2024년 5억 원, 2025년 2억 원을 지원해 AI융합캠퍼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AI융합캠퍼스는 경북대학교 ICT융합학과에서 인공지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양봉특구' 경북 칠곡군의 핵심 상권인 왜관중앙상권이 지역 특화자원인 양봉을 활용한 '도시양봉'을 품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이사장 김부태), 양봉협회칠곡군지부(지부장 김상곤), 왜관읍상공인협의회(회장 이철희)는 지난 16일 '칠곡 로컬특화자원 (도시)양봉’을 통한 왜관읍 상권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칠곡군의 자랑스러운 로컬특화자원인 양봉, 그중에서도 최근 주목받고 있는 '도시양봉'을 매개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3개 단체 뜻을 모으면서 성사됐다. 협약에 따라 3개 단체는 ▲왜관읍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및 지역 네트워크 구축 ▲'도시양봉'을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 및 연계 마케팅 ▲양봉 테마 축제 및 이벤트 기획 등 다방면에서 공동으로 협력 방안을 도출하고 적극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상인들과 양봉 농가가 직접 손을 맞잡음으로써, 단순한 아이디어 차원을 넘어 실제 상권에서 소비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칠곡표 도시양봉 특화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부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 이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범어도서관 5층 동아리실에서 청소년동반자 상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부모 의사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음 챙김과 비폭력 대화 의사소통 훈련’을 주제로,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대상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 관계 향상과 상담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기 자녀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해 바디스캔, 자애명상 등 마음 챙김 훈련을 진행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왔으며, 비폭력 대화 기법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이번 연수를 통해 상담자의 자기 이해와 소진 예방, 부모상담 역량 강화에 기여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청소년동반자 상담자의 상담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석한 청소년동반자는 “이번 교육에서 마음 챙김과 비폭력 대화를 기반으로 한 관찰, 느낌, 욕구, 부탁하기를 실습하며 부모상담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성구 청소년상담복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이하 ‘재단’)은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특수분야 직무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실시하기 어려운 특수분야 연수를 위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기관을 별도로 지정·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재단은 이번 선정에 따라 수성미래교육관에서 지역 내 초중등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수업 설계, 교육 자료 제작 등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직무연수 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 과정은 미래기술을 활용한 교수설계 역량 강화를 목표로 수성미래교육관의 특화된 시설과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습 위주로 운영된다. 7월과 8월 여름방학 기간에 진행되며, 교원들은 무료로 연수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또한 수성미래교육관 공식 누리집(s-next.or.kr)을 통해 사전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