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청은 대구 구·군 최초로 전담 임상심리사가 진행하는 고위기 청소년 종합심리평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 고위기 청소년 종합심리평가는 정밀 진단부터 맞춤형 상담 전략 수립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원스톱 진단 시스템으로 ‘고위기 청소년 종합심리평가 프로그램’과 ‘고위기 청소년 집중 심리 클리닉’ 등 2개로 운영된다. ○ 고위기 청소년 종합심리평가 프로그램은 복합적 증상이 의심되는 청소년에게 지능·정서·인지 상태 정밀 검사를 실시해, 결과에 따른 맞춤형 상담 전략을 수립하는 프로그램이며, ‘고위기 청소년 집중심리 클리닉’은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집중 심리상담 및 밀착 사례 관리를 진행하는 과정이다. ○ 대구 동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전담 임상심리사와 사례 관리 전문 인력을 신규 채용했으며, 향후 청소년 복합 위기 상황에 대한 밀착 관리와 함께 관계 기관과 연계한 심리 방역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청소년들이 보내는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고, 즉각 응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의 청소년들이 딱딱한 교실 훈화 말씀 대신 뮤지컬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선다.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지향)는 1일부터 오는 11월 25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동아리 ‘다가감’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가감’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스스로 예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뮤지컬 동아리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체험’과 ‘창작’이다. 학생들은 단순히 듣는 교육에서 벗어나 뮤지컬 드라마를 활용한 예방 교육에 참여하고, 청소년전화 1388 홍보를 위한 숏폼(Short-form) 콘텐츠를 직접 제작한다. 기획부터 연출, 출연, 영상 편집까지 전 과정에 청소년의 시각을 담아 또래 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뮤지컬 형식의 학교폭력예방 교육은 실제 상황을 연기하며 피해자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해 행위의 위험성을 체득하게 해, 기존 강의식 교육보다 메시지 전달 효과가 월등히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향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또래 문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립도서관이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전문가 ‘빠숑’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을 초청해 특별 인문학 강연을 연다. 수강 신청은 오는 7일부터 달성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대한민국 부동산 지도를 다시 짜라’를 주제로 오는 4월 25일 개최된다. 김 소장의 저서 『다시 쓰는 대한민국 부동산 사용 설명서』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장의 흐름과 그 이면에 숨겨진 구조를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참가자들은 부동산이 우리 삶과 경제에서 차지하는 실질적인 의미를 짚어보고,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원리를 전문가의 명쾌한 해설로 풀어내는 유익한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특히 유튜브 ‘스튜TV’와 팟캐스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적 신뢰를 쌓아온 김 소장의 현장감 넘치는 조언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특강은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기 위해 기획된 ‘달성인문대학: 명사초청특강’의 일환이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이달 7일부터 달성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방송을 통해 널리 알려진 김학렬 소장의 만남이 이용자들에게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4월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다사읍 문양리 마천산에서 ‘함께 심는 나무, 함께 키우는 희망’을 슬로건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훼손된 산림을 정비하고 병해충에 강한 수종으로 교체하는 ‘수종 전환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 관계자, 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집결했다. 참가자들은 약 1만 5,000㎡(1.5㏊) 면적에 편백나무 500본을 심고, 묘목의 안정적인 활착을 돕는 관수 작업을 진행했다. 편백나무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탁월하고 피톤치드 방출량이 많아 대표적인 ‘산림 치유 자원’으로 꼽힌다. 산불 예방을 위한 경각심도 높였다. 군은 나무심기와 병행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열고, 애써 가꾼 숲을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향후 식재된 묘목의 생육 상태를 집중 관리하는 한편, 산림 인근 행사 시 화재 감시 활동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가 달성군의 미래를 푸르게 가꾸는 희망의 씨앗이 될 것”이라며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해 군민들이 체감할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 지역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소통의 거점’이 마침내 지역 내에 둥지를 틀었다. (사)한국농아인협회 대구광역시협회 달성군지회(회장 여용환, 이하 협회)는 1일 대구 장애인희망드림센터에서 ‘달성군 수어통역센터’ 개소식을 열고 센터 운영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추경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최재훈 달성군수, 시·군의원, 대구농아인협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대구 장애인희망드림센터 5층에 자리 잡은 센터는 앞으로 지역 내 수어 사용자들이 겪는 일상의 불편을 해소하는 핵심 창구 역할을 맡게 된다. 그동안 달성군에 거주하는 3,022명(2월 말 기준)의 청각·언어 장애인들은 지역 내 전용 센터가 없어 인근 달서구나 대구 시내까지 원거리 이동을 감수해야 했다. 협회 측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센터 설립을 추진해왔으며, 달성군과 대구시의 행정적 지원이 더해지며 결실을 맺게 됐다. 센터는 전문 수어통역사 3명이 상주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서비스로는 일상생활 수어 통역을 비롯해 취업 알선, 수어 교육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수어 교육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보건소(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함장종합사회복지관, 수성베네스트와 협력해 지난달 30일 사회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주민의 마음 회복과 공감 확산을 위한 컨소시엄 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근 사회복지 현장에서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대상자를 접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오는 5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정신건강 위기 대상자 발견 및 초기 개입 기술 ▲위기 상황 대응 수칙 ▲전문기관 연계 방법 등 이론교육과 함께 고난도 사례를 활용한 2인 1조 역할극, 의뢰서 작성법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여수환 수성구보건소장은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서는 현장 종사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주민 생활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감량기기를 구매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구매비용의 50%(최대 30만 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기기는 가열·건조, 미생물 발효처리 등 감량률이 높은 제품으로, 공인기관의 품질인증과 안전인증을 받은 기기에 한한다. 지원 규모는 선착순 100대이며, 포기자가 발생할 경우 다자녀가구를 우선 지원 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추진하는 이번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 것은 물론, 주민의 생활 만족도와 환경의 질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이며, 자세한 지원 조건과 신청 방법은 수성구청 누리집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는 지난 3월 31일 중구 청년지원센터 ‘잇플’에서 부구청장과 중구의회 의원, 중구청년지원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중구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중구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제2기 네트워크는 중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위원 30명을 선발했다. 제2기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참여·소통 ▲일자리·경제 ▲주거·생활안정 ▲문화·복지 등 4개 분과로 구성되며,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청년정책 발굴과 의견 수렴, 정책 제안, 청년정책 홍보 및 모니터링, 청년 간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활동 안내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분과 구성, 분과장과 회장 선출, 위원 간 소통과 토론 등이 진행되며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 창구”라며 “현장에서 나온 생생한 의견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센터장 김주호)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로컬 아트 중구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글쓰기 콘텐츠 기획자 ‘위함의 글’ 최미나 대표와 협업해 진행된다. 특히 ‘자기 수용과 자기 이해’를 주제로 한 글쓰기 참여형 전시로, 청년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풀어내고 이를 전시 공간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4월 1일 오후 7시에는 ‘위함의 글’ 최미나 대표와 함께 청년들의 자기 이해와 글쓰기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되고, 오는 4월 25일에도 같은 주제의 토크콘서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주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경험을 쌓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문화적으로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컬 아트 중구 프로젝트’는 대구 중구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보건복지부와 대구광역시가 주관하는「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 사업지역 주민조직과 함께하는‘북구 도시재생 마을돌봄 똑똑!’사업을 대구 최초로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을 통해 최근 늘어나고 있는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고독사 위험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지역 기반 돌봄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 특히,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 지역의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등 주민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직접 돌봄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민들이 지역 내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과의 관계 회복을 돕는 생활밀착형 마을돌봄 활동으로 추진된다. ◯ 북구는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고 주민공동체의 실천과 연대를 다짐하기 위해 3월 31일(화) 복현어울림센터에서 침산1동·산격3동·침산1동 마을협동조합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북구 도시재생 마을돌봄 똑똑!’발대식을 개최했다. ◯ 사업의 실천 메시지인 “똑똑!”은 주민공동체가 앞장서서 고독·고립 가구의 문을 두드리고, 고립된 주민들이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어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30여 년 전 가족과 관계가 단절된 채 홀로 삶을 꾸려온 A 씨(80대)가 세상과 거리를 두며 쌓아 올린 묵은 짐들이 이달 이웃들의 세심한 손길로 비로소 정리됐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1인가구 청소지원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거둔 올해 첫 사례다. 달성군 관계자들이 A 씨를 처음 만난 것은 2023년 7월이었다. 당시 위문품 배달을 위해 방문했던 군 관계자가 주거 환경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긴급 지원을 제안했다. A 씨는 기초생활 수급과 물품 지원 등 공적 지원은 받아왔으나, 주거 정비나 대면 건강 관리 등 사생활과 직결된 밀착 지원만큼은 완강히 거부해 왔다. 군은 서두르는 대신 ‘기다림의 미학’을 택했다. 식품 지원과 안부 확인을 지속하며 곁을 지켰고, 청소 일정을 잡았다가도 당일 취소하기를 수차례 반복하는 과정을 묵묵히 견뎠다. 이러한 노력 끝에 지난 3월 초, 마침내 A 씨의 진심 어린 동의를 얻어냈다. 현장 조사를 시작한 지 약 3년 만에 거둔 결실이다. 지난 24일 진행된 주거 정비에는 달성군 장애인복지과, 종합사회복지관 옥포센터, LH 아파트 관리사무소, 재가노인돌봄센터 등 민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올해부터 대구시 밖 타 시도 소재 학교로 진학하는 신입생들에게도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며 ‘교육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대구시교육청의 무상교복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타 시·도 학교 입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거지는 달성군이지만 지리적 여건이나 학교 특성(예술·체육·대안교육 등)으로 인해 타 지역 학교로 진학한 학생들에게도 군민으로서 동등한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일 기준 달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신입생 중 대구시 이외 지역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30만 원으로, 개별 구입 시 영수증 등 실비를 기준으로 하며 학교 공동구매 시에는 해당 입찰 금액을 지원한다. 단, 타 기관에서 이미 지원받은 중복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4월 1일(수)부터 11월 30일(월)까지 달성군청 누리집(분야별 민원 > 교육 > 교복 구입비 지원 사업)을 통한 온라인 접수나 달성군청 8층 교육정책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달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정책과(☎053-668-3272)로 문의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동구치매안심센터는 3월 10일부터 26일까지 관내 4개 치매안심마을(신암1동, 동촌동, 안심1동, 공산동)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 이번 운영위원회는 고령화 심화에 따른 맞춤형 치매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 관계자를 비롯해 노인복지관, 노인돌봄센터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주민대표들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 회의에서는 2026년도 치매안심마을 사업 추진 방향의 공유와 함께 각 동의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 서비스 제공’과 ‘지역 자원 연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의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안전하고 따뜻한 치매안심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