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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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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대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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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육장

▲남부교육지원청 이태열

◇장학관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창원 ▲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서정하 ▲시교육청 정책기획담당 박영애 ▲달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을규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황경자 ▲시교육청 교육과정과장 이상근 ▲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이점형 ▲초등교육과 정윤향

◇교육연구관

▲교육연수원 기획부장 정은순 ▲팔공산수련원 운영부장 이교화

◇교장

▲태전초 김윤일 ▲도림초 윤보식 ▲유천초 김대영 ▲도원초 김명호 ▲동성초 송인수 ▲가창초 오상목 ▲해안초 임현주 ▲사수초 전구학 ▲경운초 현상환 ▲욱수초 권영국 ▲남산초 최숙희 ▲경동초 권연숙 ▲내당초 김승한 ▲장동초 박순옥 ▲화원초 이윤옥 ▲상인초 최방미 ▲ 입석초 김경철 ▲ 봉덕초 김근배 ▲ 신월초 노중현 ▲ 관문초 류경기 ▲ 대봉초 박찬명 ▲ 조암초 이규방 ▲ 중앙초 이현숙 ▲ 세명학교 박철진

◇장학사

▲서부교육지원청 이수환 이기화 ▲남부교육지원청 장용석·추대엽 ▲동부교육지원청 김경아 ▲달성교육지원청 서혜연 ▲초등교육과 조수경 ▲학교생활문화과 김명화 ▲초등교육과 공영순 문병수 안혜선 ▲서부교육지원청 손병철

◇교육연구사

▲연구정보원 박지현 ▲학생문화센터 신민식 ▲교육연수원 안일모 ▲유아교육진흥원 안영희

◇교감

▲장성초 곽말태 ▲학산초 권미정 ▲신당초 김병철 ▲파동초 김훈섭 ▲월배초 나익록 ▲강북초 방춘대 ▲칠성초 엄인애 ▲대동초 이영희 ▲내당초 장경희 ▲지묘초 장윤옥 ▲강동초 전봉희 ▲성산초 정채봉 ▲지산초 김혜주 ▲사수초 지상용 ▲관천초 허미정 ▲봉무초 채정순 ▲효목초 황시영 ▲운암초 권은숙 ▲북부초 박영란 ▲북대구초 박화자 ▲서도초 배이화 ▲경운초 심혜경 ▲서대구초 여명숙 ▲중리초 유재향

<중등>

◇장학관

▲대구시교육청 교육국장 김영탁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용도 ▲교육과정과 장정묵 ▲학교생활문화과 김태헌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우병영 ▲남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조성철

◇교육연구관

▲교육연수원장 한원경

◇교장

▲대구서부고 박남철 ▲관음중 신종열 ▲대평중 신문호 ▲강북중 황명식 ▲와룡중 김주덕 ▲동본리중 이호근 ▲대진중 이종순 ▲다사중 이규태 ▲대서중 라남진 ▲성산중 이수열 ▲포산고 남영목 ▲수성고 김차진 ▲천내중 정재혁 ▲상원고 김사철 ▲경덕여고 최교만 ▲함지고 이의로 ▲칠곡중 김동호 ▲대구동중 정문희 ▲동원중 남분희 ▲대구동부중 김남옥 ▲매호중 도궁선 ▲강동중 이인하 ▲운암중 김홍만 ▲논공중 정병국

◇장학사

▲동부교육지원청 정재명 이용호 김영화 ▲서부교육지원청 강희관 ▲중등교육과 홍병우 ▲평생체육보건과 최진아 ▲서부교육지원청 김윤희 강현구 ▲남부교육지원청 오규찬 ▲교육과정과 류영미 ▲중등교육과 구교석 정강욱 ▲과학직업정보과 최병도 ▲동부교육지원청 윤문희 ▲달성교육지원청 정철화 ▲평생체육보건과 김봉석 ▲남부교육지원청 임성태 김태진

◇교육연구사

▲ 교육연수원 노홍인 김정순 ▲ 팔공산수련원 현영철 ▲교육연구정보원 오지석 장진욱 김원교 ▲과학교육원 정희석 ▲학생문화센터 최명호

◇교감

▲경북고 안병관 ▲와룡고 김금숙 ▲성산고 윤정식 ▲함지고 전병학 ▲대구공업고 윤석희 ▲동평중 권태교 ▲매천중 김희경 ▲상인중 천경순 ▲대명중 서용관 ▲달성고 송회옥 ▲다사고 이두희 ▲강동고 이광수 ▲대구공업고 송우용 ▲달성정보고 이창호 ▲성곡중 이상현 ▲상인고 왕한열 ▲운암고 박홍진 ▲경북여고 서형택 ▲경북기계공업고 강태봉 ▲전자공업고 장진곤 ▲지산중 이병열 ▲대구동부중 정진태 ▲동촌중 신태호 ▲월암중 이강숙 ▲대구중 최율옥 ▲죽전중 김미리 ▲동본리중 김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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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자 양향자 확정 추미애와 격돌!...“정치선거→경제선거로 바꾸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자로 국민의힘 양향자(사진 왼쪽) 최고위원이 선출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사진) 경기도지사 후보자와 격돌하게 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금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지사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개표를 완료했다”며 “4월 30일∼5월 1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최종 심사했다”며 “그 결과 양향자 후보가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dio Automated Response System, 음성 자동 응답 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자는 ‘삼성전자주식회사 최초의 고등학교 졸업자 출신 여성 임원’이라는 기록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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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Task Force)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전쟁으로 인해 가중된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돼 있었다. 이번 조치로 주유소는 연 매출액과 무관하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5월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에 소재한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기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인 주유소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을 위해 한시적으로 추가 등록된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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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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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어머니의 선택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은 누구나 알지만, 그의 어머니 ‘춘섬이’를 아는 이는 드물다. 극단 모시는사람들의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은 조선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이 영웅의 이야기를 기록하면서 빈칸으로 남겨뒀던 어머니의 자리에서 시작한다. 꽃다운 나이 열여덟, 사랑하는 이와 혼례를 꿈꾸었으나 양반의 욕망에 휘말려 벼랑 끝에 선 춘섬. 그가 선택한 ‘거짓말’은 한 아이, 나아가 세상을 뒤흔드는 운명을 지어낸다. ‘조선여자전’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지난해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던 ‘춘섬이의 거짓말’이 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으로 5월 22일(금)부터 31일(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건 너하고 나하고 짓는 팔자여!’ 시대의 억압 앞에서 주체적인 결단을 내리는 춘섬의 곁에는 마님의 몸종 쫑쫑이, 찬모 딸 끝네, 어머니가 있다. 그들이 함께 짓는 거짓말은 단지 생존이 아니라 운명을 새로 쓰는 여성들의 은유적 저항이자 찬란한 연대다. 전통 서사의 감성과 현대적 재해석이 맞닿은 무대 위에서 폭압적인 현실 속에서 삶을 지어냈던 조선 여인들의 웃음과 눈물, 슬기와 생명력이 되살아난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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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