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2 (목)

  • 흐림동두천 -14.1℃
  • 맑음강릉 -9.1℃
  • 맑음서울 -12.3℃
  • 맑음대전 -11.0℃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7.3℃
  • 맑음광주 -7.3℃
  • 맑음부산 -6.3℃
  • 흐림고창 -7.9℃
  • 제주 1.1℃
  • 맑음강화 -12.4℃
  • 맑음보은 -11.5℃
  • 맑음금산 -9.9℃
  • 흐림강진군 -5.4℃
  • 맑음경주시 -7.8℃
  • 맑음거제 -5.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인사> 고용노동부 外

URL복사

▣ 고용노동부


◇ 고위공무원 승진

▲ 노사정책실 공공노사정책관 권혁태


◇ 과장급 전보

▲ 감사관실 고객만족팀장 이원두  ▲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은철  ▲ 고용정책실 노동시장정책과장 이정한  ▲ 고용정책실 고용전략과장 김부희  ▲ 고용정책실 고용보험정책과장 김종윤  ▲ 고용정책실 고용평등정책과장 양성필  ▲ 고용정책실 여성고용과장 정경훈  ▲ 고용정책실 장애인고령자고용과장 장미혜  ▲ 고용정책실 사회적기업과장 황보국  ▲ 노사정책실 노사협력정책과장 시민석  ▲ 노사정책실 근로기준과장 권태성  ▲ 노사정책실 임금복지과장 하형소  ▲ 노사정책실 산재보험과장 마성균  ▲ 노사정책실 공공기관노사관계과장 이철우  ▲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고용센터소장 김대환  ▲ 서울지방고용노동청서울강남지청장 조성준  ▲ 서울지방고용노동청서울서부지청장 조철호  ▲ 중부지방고용노동청수원지청장 김제락  ▲ 중부지방고용노동청안양지청 안양고용센터소장 김은정  ▲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정부지청장 전재성  ▲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고용센터소장 임영섭  ▲ 부산지방고용노동청부산북부지청장 이삼영  ▲ 부산지방고용노동청양산지청장 이정조  ▲ 대구지방고용노동청포항지청장 최성준  ▲ 광주지방고용노동청전주지청장 이화영  ▲ 광주지방고용노동청군산지청장 정언기  ▲ 광주지방고용노동청목포지청장 이훈원  ▲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고용센터소장 강운경  ▲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천안지청장 정원호  ▲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조정과장 김영미  ▲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심판1과장 김환궁  ▲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심판2과장 양승철  ▲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법무지원과장 주평식  ▲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파견 권호안  ▲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파견 김홍섭

 

▣ 기상청
 
 
▲ 강원지방기상청장 육명렬

 

▣ 교통안전공단


▲ 비서실장 이재흥  ▲ 홍보실장 김영만  ▲ 녹색교통안전연구원 녹색안전교육처장 김종현  ▲ 도로안전본부 안전정보분석센터장 조정권  ▲ 안전운체험연구교육센터 연수관리처장 김영순  ▲ 자동차성능연구소 연구지원실장 박재준  ▲ ″ 기준연구실장 김규현  ▲ ″ 인증지원실장 강병도  ▲ ″ 조사분석실장 권해붕  ▲ ″ 지능형주행연구실장 이종현  ▲ ″ 녹색융합실장 박용성  ▲ ″ 결함조사팀장 윤영식  ▲ ″ 첨단안전연구실장 최영태


▲ 경기지사 안전지원처장 이용길  ▲ 부산경남지사 안전지원처장 강병호  ▲ 대구경북지사 안전관리처장 이상훈  ▲ 대전충남지사 안전관리처장 이진구  ▲ 경기북부지사 안전관리처장 김창집  ▲ 인천지사 안전관리처장 김도환  ▲ 전북지사 안전관리처장 조시영  ▲ 울산지사 안전관리처장 곽일  ▲ 제주지사 안전관리처장 고상철


▲ 성산검사소장 김지우  ▲ 구로검사소장 박해준  ▲ 주례검사소장 이근영  ▲ 해운대검사소장 김종구  ▲ 서수원검사소장 노성인  ▲ 안산검사소장 신헌수  ▲ 인천검사소장 박춘재  ▲ 서인천검사소장 김승국  ▲ 광주검사소장 김영희  ▲ 북광주검사소장 양재원  ▲ 여수검사소장 선동규  ▲ 수성검사소장 김태수  ▲ 달서검사소장 송상근  ▲ 구미검사소장 홍승진  ▲ 안동검사소장 정주영  ▲ 경주검사소장 홍보영  ▲ 대전검사소장 배진민  ▲ 천안검사소장 김지환  ▲ 원주검사소장 송인길  ▲ 제주검사소장 김동연 

 

▣ 감사원


◇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 감찰정보단장 금만수


◇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 특별조사국장 김상윤  ▲ 건설·환경감사국장 정상환  ▲ 공공기관감사국장 이욱 ▲ 전략과제감사단장 조규호  ▲ 파견(한국조세연구원) 왕정홍


◇ 과장 전보

▲ 재정·경제감사국 제2과장 최기정  ▲ 사회·문화감사국 제1과장 김시관  ▲ 특별조사국 조사1과장 박동균  ▲ 감사청구조사국 조사2과장 신해철  ▲ 자치행정감사국 제3과장 김현국


◇ 4급 승진

▲ 재정·경제감사국 제1과 장병원  ▲ 재정·경제감사국 제4과 남가영  ▲ 금융·기금감사국 제1과 이상훈  ▲ 건설·환경감사국 제2과 최익성  ▲ 공공기관감사국 제2과 이지웅  ▲ 사회·문화감사국 제2과 한영욱  ▲ 사회·문화감사국 제4과 이상혁  ▲ 행정·안보감사국 제1과 박용준  ▲ 행정·안보감사국 제4과 박상용  ▲ 행정·안보감사국 제5과 윤종식  ▲ 자치행정감사국 제4과 한태진  ▲ 자치행정감사국 제5과 신능식  ▲ 특별조사국 조사1과 신상모  ▲ 특별조사국 조사2과 조철환  ▲ 감찰정보단 제1과 남상진  ▲ 기획관리실 기획담당관실 정의종  ▲ 기획관리실 결산담당관실 김하석  ▲ 심의실 법무담당관실 권태경  ▲ 심의실 조정담당관실 이성훈  ▲ 공보관실 공보담당관실 김태성


◇ 4급 전보

▲ 건설·환경감사국 제1과 김동석  ▲ 기획관리실 기획담당관실 유병호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서울시의회 국힘 "김경 의원 윤리강령 정면으로 위반…윤리특위, 제명해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강선우 국회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뇌물 1억원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시의원(무소속·강서1)에게 사퇴를 촉구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21일 성명서를 통해 "서울 시민의 민의를 대변해야 할 시의원이 파렴치한 범죄 의혹의 중심에 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은 "공천헌금 1억 상납부터 당원 위장전입, 당비 대납,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상임위원회 권한을 이용한 수백억 원대 가족 회사 용역 수주, 직원 갑질까지, 제기된 의혹 하나하나가 시의원으로서의 윤리강령을 정면으로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김 시의원의 안하무인격 태도는 서울 시민과 동료 의원들을 더욱 분노케 하고 있다"면서 "김 의원은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사실을 자백하면서도,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들 하는 일'이라며 후안무치한 발언을 내뱉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를 향해 "가장 강력한 징계인 '제명'을 통해 의회의 자정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도 제 식구 감싸기 식의 온정주의를 버리고, 제명 처리에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김 시의원은 구차한 변명 대신 시민 앞에 석고대죄하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박홍배 의원,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일하는 사람의 최소한의 권리를 국가가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비례대표,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 사진)은 20일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일하는 사람’이란 고용상의 지위나 계약의 형식에 관계없이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하여 자신이 직접 일하고 이를 통해 보수 등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2. ‘사업자’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가. 일하는 사람으로부터 노무를 제공받아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에게 직접 보수를 지급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나. 다른 사람에게 일하는 사람을 소개·알선하는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의 보수 결정, 노무제공 조건 등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3. ‘일터’란 업무와 관련한 모든 물리적·사회적 공간과 장소(온라인 환경을 포함한다)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3조(다른 법률과의 관계)제1항은 “일하는 사람과

문화

더보기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요령...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많은소통 관련 책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실제 직장 현장에서는 말을 잘해도 조직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이 질문에서 출발한 책이 바로 ‘직장인 소통의 마력’(저자 화담 김해원, 출판 바른북스)이다. 이 책은 일상적 대화나 관계 중심의 일반 소통과 달리 직장 소통은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저자는 36년간의 직장 생활과 조직 경험을 통해 직장에서의 소통 문제는 개인의 화법이나 성격이 아니라 조직 시스템과 말의 구조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직장인 소통의 마력’이 기존 소통서와 다른 지점은 명확하다. 공감, 경청, 배려 같은 미덕을 강조하는 대신 이 책은 회의가 왜 실패하는지, 지시가 왜 왜곡되는지, 상사의 말이 왜 조직 분위기를 무너뜨리는지를 현장 사례 중심으로 해부한다.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성과가 멈추는 지점에서 소통을 바라본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핵심 요소로 △사람의 힘 △시스템의 힘 △조직문화의 힘이라는 세 가지 축을 제시한다. 이는 개인의 말버릇이나 태도 교정을 넘어 조직 전체의 소통 구조를 점검하는 프레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