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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통증 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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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참지말고 말씀하세요!’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병원장 이창형)은 지난 14일(화) ‘통증, 참지말고 말씀하세요!’라는 주제로 호스피스‧완화의료 통증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 캠페인은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암성 통증 관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여 말기 환자 및 비암성 환자의 통증 조절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팀을 소개하고, 통증 관리에 대한 O,X 퀴즈를 통해 ‘통증 조절 바로 알기’와 ‘올바른 진통제 복용 방법’을 설명하며 ‘통증’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본 캠페인에 참여한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입원형 및 자문형 호스피스 리플렛, 소식지, 소정의 기념품 등을 전달하여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손정화 호스피스‧완화의료팀장은 “앞으로도 통증 캠페인 및 홍보를 통해 암성 통증을 보다 쉽게 이해하여 본원의 입원형·자문형 호스피스 이용률을 높이고, 그에 맞는 돌봄 제공으로 환자 및 가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본 캠페인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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