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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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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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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성장부문 단장

▲도곡지점 정옥림

◇지역성장부문 팀장

▲지역성장지원실 장용석 ▲동남권투자금융센터 김갑훈·정재혁·박재범 ▲경인지역본부 엄재규 ▲중부지역본부 박현욱 ▲동남권지역본부 신희준 ▲대구경북지역본부 김동기 ▲충청지역본부 박정호 ▲호남지역본부 송춘근 ▲강남 유여리·김혜정 ▲반포 강상구·김동현 ▲압구정 이재복 ▲잠원 이상원 ▲하남 서장호 ▲한티 김은경 ▲금천 김영 ▲마곡 이승철 ▲마포 유승민·함미선 ▲서소문 김성훈 ▲성동 정희련 ▲여의도 지은주 ▲영업부 최정석·노우제 ▲종로 유진석 ▲김포 홍기석 ▲부천 박경준·류윤주·양혜진 ▲송도 김재철 ▲시화 이진선 ▲안산 마상현 ▲인천 김원형·나인숙 ▲일산 이은길 ▲동탄 박병선 ▲분당 선복례 ▲수원 윤정호 ▲안양 김홍석·신지훈 ▲용인 김조홍 ▲원주 박인준·고혜원 ▲판교 홍승환, 정민희 ▲평택 하준석 ▲금정 김경안 ▲김해 남영진, 고태우 ▲부산 장준우·박정미 ▲서부산 반성훈 ▲창원 허성원·엄태호 ▲경산 임준성 ▲구미 박정렬·최승철 ▲대구 김태옥 ▲성서 나재민·배재휘 ▲울산 최경수·김민준·박재연·윤정숙 ▲당진 김영균 ▲대전 조성욱 ▲오창 이동희·안동진 ▲청주 이대웅 ▲충주 정성윤 ▲광주 박수일·홍정숙 ▲군산 이정 ▲목포 박철원 ▲전주 박혜련

◇해양산업금융본부 팀장

▲해양산업금융1실 김인현·김항선 ▲해양산업금융2실 김희·배재진·유재익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간접투자금융실 김도준·성욱제 ▲온렌딩금융실 이병문 ▲넥스트라운드실 김석종

◇혁신성장금융부문 해외주재원

▲싱가포르 성혁준

◇벤처금융본부 팀장

▲벤처기술금융실 김성택·박찬우 ▲스케일업금융실 박진우

◇기업금융부문 팀장

▲산업금융협력센터 김동선·서명희 ▲기업금융1실 황연정 ▲기업금융3실 배철호·김종근 ▲기업금융4실 이영훈

◇구조조정본부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양준수·오정현 ▲기업구조조정2실 이효빈·유용근

◇글로벌사업부문 팀장

▲해외사업실 이용운·한재준·최치영·김미조 ▲무역금융실 박혜원 ▲자금운용실 최정태 ▲금융공학실 홍민정·임상엽

◇글로벌사업부문 해외주재원

▲광저우 신재호·정지원 ▲베이징 강성일 ▲홍콩 유민규 ▲런던 이강석 ▲KDB브라질 김석민 ▲KDB유럽 유명환 ▲KDB우즈베키스탄 서경완

◇자본시장부문 팀장

▲M&A컨설팅실 모인서 ▲PE실 김웅식

◇자본시장부문 해외주재원

▲KDB홍콩 김원주

◇PF본부 팀장

▲PF1실 조중현 ▲PF2실 김종철·전용준 ▲PF3실 조윤주·권성길·최원재

◇PF본부 해외주재원

▲런던 김혜원

◇심사평가부문 팀장

▲심사1부 정기석 ▲심사2부 강재하 ▲신용평가부 김윤희

◇심사평가부문 해외주재원

▲싱가포르 양영진

◇연금신탁본부 팀장

▲연금사업실 김말숙 ▲신탁실 박병학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서승우·권황현·김흥준 ▲여신감리부 이대진 ▲금융결제부 홍선영

◇IDT본부 팀장

▲IT기획부 오현정·박현규 ▲코어금융부 이윤경 ▲디지털금융부 김현석·곽지현 ▲디지털전략부 위대선·장우석·이승용

◇기획관리부문 팀장

▲종합기획부 김진우·김경민·하병욱·조석진 ▲영업기획부 김태희·이희동·진영준 ▲녹색금융기획부 장원석·안주희 ▲인사부 박윤석·김근식·설재형 ▲총무부 박응철·공태희·도종희

◇재무관리부문 팀장

▲재무기획부 장연식·방환슬 ▲자금부 강봉구 ▲기간산업안정기금국 임영식·장윤경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유기대·박주영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정대형·신유리 ▲개발금융연구센터 박성목

◇정보보호부 팀장

▲장관일

◇준법감시인 팀장

▲윤리준법부 백승주 ▲법무실 이영리

◇소비자보호부 팀장

▲이진희

◇검사부 팀장

▲이종윤·김태호

◇비서실 팀장

▲이혁재

◇홍보실 팀장

▲허태우·송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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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1인1표제 권리당원 85.3% 찬성에 “더 좋은 민주주의 정당으로 만들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1월 22∼24일 실시된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에 대한 권리당원 여론조사 결과 찬성률이 85.3%로 나온 것과 관련해 1인1표제에 대한 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확인했음을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을 더 좋은 민주주의 정당으로 만들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2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 1인1표제에 대한 당원들의 압도적 다수의 뜻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당원들의 뜻을 받들어 민주당을 더 좋은 민주주의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의 모든 의사와 진로는 당원들의 뜻을 받들어 당원들이 가라는 대로 가고 당원들이 하라는 대로 하겠다”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도 이와 똑같은 이치로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25조(당대표와 최고위원의 선출과 임기)제1항은 “당대표와 최고위원은 전국당원대회에서 분리하여 선출하되, 다음 각 호를 따른다. 1. 전국당원대회대의원, 권리당원, 국민으로 선거인단을 구성한다. 3. 제1호의 선거인단 투표결과에는 전국당원대회대의원의 유효투표결과와 권리당원의 유효투표결과를 100분의 70으로 반영하되 대의원과 권리당원 각각의 반영비율은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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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후보자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에 다른 시각 조화롭게 접목할 수 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자신이 보수 정당 출신이지만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에 다른 시각을 조화롭게 접목할 것임을 밝혔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국회에서 개최된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해 “진영정치에 발목 잡혀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지금의 대한민국에 새로운 길을 여는 일에는 돌을 맞더라도 동참하겠다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됐다”며 “저는 보수 진영에 속해 있었을 때도 꾸준히, 그리고 가장 열심히 경제민주화의 목소리를 냈다.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운영에 다른 시각을 조화롭게 접목할 수 있는 접점이 많은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혜훈 장관 후보자는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고 양극화와 K자형 회복을 완화하기 위해선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기에 재정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주의와 관심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그동안 지출효율화를 일관되게 주장해 온 사람으로서 중복은 걷어내고 누수를 막아내는 일에 성과를 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재정이 필요한 시점에 제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도 데이터와 성과 분석에 기반한 재정 운영을 통해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똑똑한 재정을 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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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운영기관 선정 시 ‘공개모집’ 법제화 추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운영기관 선정 시 공개모집을 법제화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원회, 재선, 사진)은 22일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장애인복지법 제59조의11(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설치 등)제1항은 “국가는 지역 간의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학대를 예방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업무를 담당하는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을 설치·운영하여야 한다. 1. 제2항에 따른 지역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대한 지원. 2. 장애인학대 예방 관련 연구 및 실태조사. 3. 장애인학대 예방 관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이라고, 제2항은 “학대받은 장애인을 신속히 발견·보호·치료하고 장애인학대를 예방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업무를 담당하는 지역장애인권익옹호기관을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도·특별자치도에 둔다. 1. 장애인학대의 신고접수, 현장조사 및 응급보호”라고, 제4항은 “보건복지부 장관, 특별시장·광역시장·특별자치시장·도지사·특별자치도지사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공공기관 또는 장애인 학대의 예방 및 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을 지정하여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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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돌칼 만들어볼까?... 체험으로 이해하는 고대인의 생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2월 6일(금)부터 25일(수)까지 ‘2026년 겨울방학교실2 <쓱싹쓱싹 반달돌칼:고대인의 농사도구>’를 운영한다. 고대 사회의 생활상과 농경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1월에 진행된 겨울방학교실1 <백제왕성, 수상한 우물의 비밀>이 빠른 접수 마감으로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한성백제박물관은 겨울방학 기간 가족 단위 체험형 교육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겨울방학교실2’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시청각 수업을 통해 고대 사회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고, 시대별 농경 도구의 특징과 사용법을 중심으로 고대인의 생활상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참여자들이 전시실 유물의 모형을 직접 관찰하며 농경 도구를 중심으로 고대인의 삶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활동 ‘쓱싹쓱싹 반달돌칼 만들기’를 운영해, 참여자들이 고대 농경 도구를 직접 만들어보며 도구의 특징과 사용법을 창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 모집은 1월 26일(월)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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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